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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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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어봐야 그게그거고.

......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22-04-04 15:54:00
진짜 맛있는거 뭐 없을까요

오늘 몸안좋아서 하루 휴가내고 쉬고
(양성증상인데 계속 한줄)

아까 11시쯤 일어나 먹다남은 피자작은거 한조각
토스트 버터에 바삭구워 두개나 먹었어요ㅋㅋㅋ

뭐 좀 먹긴해야할거같은데
입맛이없어그런지
저런 빵쪼가리만 맛있고
진짜 먹고픈게없네요
IP : 222.234.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2.4.4 3:56 PM (223.38.xxx.33)

    이제 한식이 땡기지 않나요?
    쭈꾸미 볶음 같이 매콤한거

  • 2. ....
    '22.4.4 3:57 PM (121.165.xxx.30)

    저 코로나 걸렷을때 밥먹으면 올라와서 케익이랑 빵 이런것만 먹으며 지냈어요
    평소한식좋아하는데 한식 안땡기더라구요 ㅠ

  • 3. ...
    '22.4.4 3:57 PM (49.161.xxx.218)

    닭한마리사다가 백숙끓이던지
    한우사다가 구어드시면
    기운나요

  • 4. ..
    '22.4.4 3:58 PM (112.146.xxx.207) - 삭제된댓글

    아주 잘 하는 집에서 마라탕…?

  • 5. 시원한
    '22.4.4 4:03 PM (61.76.xxx.4)

    물회 먹어보세요
    먹고 싶은데 전 먹을 수가 없네요

  • 6. 마라탕2인분
    '22.4.4 4:07 PM (112.167.xxx.92)

    다복향, 상하이가 맛있더구만 배달 오면 냄비에 부어 뜨끈하게 데워가면서 건더기 건져먹음서 쇠주한잔 스트레스 날아감~~

    근데 님은 먹다남은 피자 먹는군요 난 한입 물었다가 다시 뱉음 피자는 하튼 처음 딱 나왔을때가 젤 맛있어 남는거 아까우니 일단 저장하는데 다시 데워봐야 그맛이 아냐 결국 버림 글서 남으면 그자리에서 싹 버림ㅋ

  • 7. 본도시락
    '22.4.4 4:08 PM (223.39.xxx.35)

    낚지초무침.국밥, 소라무침.수제샌드위치

  • 8. 국물
    '22.4.4 8:32 PM (175.114.xxx.245)

    그득한 담백한 불고기 거기에 당면 먹고 밥도 말아먹고


    그럼 속이 참 따듯하고 든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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