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가 이사갈 때 집주인이 가봐야 하나요?

실거주 조회수 : 2,866
작성일 : 2022-04-04 08:49:53
몇 년전 사둔 집을 이제 실거주하러 들어가요.
현 세입자가 이사나가고 인테리어공사를 한 후 입주계획이고요.
현 세입자가 이사나가는 날 제가 그 집을 가봐야할까요?
인테리어공사때문에 견적내느라 한 달전 그 집을 방문해서 상태확인은
했어요.
당일날 제 생각엔 전기등 고지서처리, 관리비처리만 하고 경비실에 키 반납하면 제가 잔금을 보내면 될 듯 한데
경비실(또는 관리실?) 에서 키 받았다는 확인통화 하고요.
통상 이렇게 하면 될까요? 아니면 제가 당일 방문해서 직접 얼굴보고
집 재확인하고 처리해야할까요?
제가 그 날 못갈 상황이 되서요. 아파트인데 보통 경비실이나 관리실에서
그런 일 해주나요?
IP : 121.134.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4.4 8:55 AM (223.62.xxx.9)

    관리실 담당업무가 아니라서 안해줄 거예요
    직접 가는 게 좋지만 사정이 있으면 차라리 거래한 부동산에 비용 좀 드리고 부탁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 2. ,,,,
    '22.4.4 9:12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짐 빠지고 가서 봐야해요.
    장 뒤에 벽지가 다 곰팡이일수도 있어요.
    본인이 못 가시면 가족 중 누구라도 부탁해보세요.

    경비실이나 관리실의 업무는 아니죠

  • 3. 보통은
    '22.4.4 9:26 AM (125.177.xxx.70)

    짐다뺀거는 확인하고 잔금 보내요

  • 4. 인테리어를
    '22.4.4 9:33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전체 공사 할거면 확인할 필요없죠.
    부분만 공사할거면 짐빼고 심하게 파손된곳있나 확인해야하구요

  • 5. 전체공사
    '22.4.4 9:57 AM (121.133.xxx.137)

    하더라도 확인해야돼요
    쓰레기가구들 다 버리고 가는
    얌체도 많아요
    단돈 몇만원이라도 쓰레기 처리비용
    나오면 기분 나쁘죠

  • 6. 답답한 댓쓰지마
    '22.4.4 9:59 AM (112.167.xxx.92)

    임대인이 인테리어를 싹 한다잖음 그럼 확인할거 없지 더구나 견적때문 한달전 상태 봤구만 뭘또 가서 보나 이사날 잔금만 주면 끝임

  • 7. 미미
    '22.4.4 10:09 AM (211.51.xxx.116)

    훼손된 내집에 대한 보상을 조금이라도 받아내시려면 가보시는 게 좋고요.
    살다보니 이사날 얼굴보며 맞돈달래야 주지 나중에 요구하면 힘들더라구요

  • 8. ..
    '22.4.4 1:09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쓰레기가구들 다 버리고 가는
    얌체도 많아요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4580 [펌] 용산 집무실도 여기서 나왔다…尹정부 접수한 '충암고' 이.. 18 zzz 2022/04/04 3,269
1324579 4세대 실손 설명드릴게요 44 현직 2022/04/04 6,548
1324578 갤8 화면자동꺼짐 설정 2 이상해요 2022/04/04 679
1324577 이혼부부 각각 한명씩 양육할때 양육비 지급 문의 7 양육 2022/04/04 2,743
1324576 코로나 이렇게 오래가나요? 3 어화둥둥 2022/04/04 2,672
1324575 (수)요일에 당선된 윤석열 16 예화니 2022/04/04 2,383
1324574 다른나라도 7일 격리 이런거 하나요? 9 ㅇㅇ 2022/04/04 2,743
1324573 삼치랑 고등어를 식용유로 구어서 냉장실에 2주넘어 두었는데, 괜.. 9 ㄱㄴㄷㄹ 2022/04/04 1,937
1324572 확진됐는데요 음식하는거 괜찮을까요? 14 바이러스 2022/04/04 3,250
1324571 김명신이 경찰견을 예뻐해줬군요. 31 ... 2022/04/04 4,120
1324570 파친코 작가 대단하네요 3 드라마 2022/04/04 3,751
1324569 나라에 어른이 없습니다 8 슬픔 2022/04/04 1,302
1324568 만약 놀고 있는 현금 1억이 있다면 6 고민중 2022/04/04 4,128
1324567 태백산맥 읽고 있어요. 다음 책추천해주실분 17 그래 2022/04/04 3,051
1324566 총각김치 새우젓때문인지 비린내가 좀 역한데. 6 .. 2022/04/04 1,368
1324565 좋아하는 과자 공유해주세요 50 . .. .. 2022/04/04 4,734
1324564 민주당 시의원 비례 13 ㅇㅇ 2022/04/04 987
1324563 녹내장 의사 여의도성모병원 어떤가요? 4 좋은의사찾아.. 2022/04/04 2,329
1324562 로또당첨자는 길몽 꾼 사람이 대부분일까요? 2 dd 2022/04/04 2,601
1324561 이혼하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제발요 ~ 17 ..... 2022/04/04 7,203
1324560 골다공증약 부작용 있나요? 6 ..... 2022/04/04 2,446
1324559 심진화 전세사기 사과 이건 무슨소리예요? 5 응? 2022/04/04 8,305
1324558 강복순 목욕 시리즈 4 ... 2022/04/04 1,859
1324557 비데 온라인 구입해도 2 비데 2022/04/04 1,033
1324556 청약통장 천만원 4 청약보유 2022/04/04 3,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