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대 이상이신분들 만화가 이혜순

50대 조회수 : 3,597
작성일 : 2022-03-31 21:17:01
순정만화 작가 이혜순 생각나세요?
저 지금 55센대 중1때 상급생이란 만화 작가였어요
여고생이 상급생 남자 주인공과 사랑에? 빠진? 내용이었나 싶은데 확실히 기억 나는게 둘이 양수리에 간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때 순정만화에 나오는 남,녀 주인공들 노트에 똑같이 그리고(남자 애들은 태권브이 같은 로봇 그렸죠) 했었죠 ㅎ
좀전에 티비에서 고두심 내외가 두물머리에 간 거 보니 갑자기 상급생이란 만화가 생각나네요

IP : 218.238.xxx.23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르는강물
    '22.3.31 9:21 PM (223.62.xxx.88)

    슬픈약속.인가 새소년에 연재하신 분인가요?
    김동화랑 그림체 비슷한.

  • 2.
    '22.3.31 9:22 PM (210.96.xxx.10)

    기억나죠
    저는 김동화 작가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아카시아, 내이름은 신디, 목마의 시
    넘 재밌게 봤던 기억이...

  • 3. ..
    '22.3.31 9:22 PM (125.184.xxx.161)

    저는 40대후반인데 이혜순 돌아오지않는바람 이라는 순정만화 작가 아니었나요~?
    어릴때 친구집에서 읽었던 기억이 가물가물..
    오늘 남포동 보수동책골목 갈일이 있었는데
    그골목 지나가다가 혹시 옛날 순정만화가 아직 있을까 기웃기웃 하다 왔는데 이글 보니 반가워서
    제기억이 맞는지는 잘모르겠네요

  • 4. 하늬바람
    '22.3.31 9:22 PM (221.158.xxx.97)

    네. 생각나요.
    그 장면만.
    양수리. 그 때 처음 알았는데 강가에 미류나무 사이로 물결과 등장인물 여자애 단발머리에 세일러복인가 교복 입고.등등.
    지금도 그 장면이 또렷한 거 보면 엄청 인상적이었나봐요.ㅎㅎ

  • 5. 50대
    '22.3.31 9:27 PM (218.238.xxx.233)

    저도 이혜순 작가 다른건 생각이 안나네요.
    양수리만 윗님처럼 너무 또렷이 남아 있어서요 ㅎ
    김동화작가는 훨씬 뒤에 나온거 같고요.
    아마 유리가면,유리의 성 등 일본 해적판 만화가
    대세였을때 한국작가로 유명했지 싶네요
    그때 김영숙?이라는 가명으로 해적판들 많이 나왔던거 같아요

  • 6. ....
    '22.3.31 9:28 PM (223.39.xxx.57)

    학원물 ㅋㅋㅋㅋ 그거 보고 친구랑 비스무리한 만화 그려서 서로 바꿔보곤 했었어요. ㅋㅋㅋㅋ 친구가 이혜순 엄~청 좋아했어요. 추억 돋네요. ㅋㅋ

  • 7. ^^
    '22.3.31 9:29 PM (39.112.xxx.107)

    상급생이랑 하급생이란 제목의만화도 있었던거
    같아요.주로학원물을 그렸죠

  • 8. 50대
    '22.3.31 9:30 PM (218.238.xxx.233)

    윗님 맞네요
    또 생각 났어요 서로 바꿔보고 나중에 만화가가 꿈이고 그랬어요

  • 9. ..
    '22.3.31 9:32 PM (39.115.xxx.64)

    저는 김영숙 갈채 광팬었는데 아카시아도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요

  • 10. ㅇㅇ
    '22.3.31 9:32 PM (106.101.xxx.220)

    김동화부인도 만화가인데
    이분인가요, 다른분인가요?

  • 11. ....
    '22.3.31 9:34 PM (175.119.xxx.29)

    김동화 작가 부인은 한승원씨였던가
    그럴걸요 ㅋㅋ

  • 12. About이혜순
    '22.3.31 9:36 PM (182.225.xxx.20)

    https://m.blog.naver.com/ipari67/40169504468

  • 13. 한결나은세상
    '22.3.31 9:40 PM (1.236.xxx.13)

    "소문난 아가씨" 기억나시나요?
    중1때 본 기억이...

  • 14.
    '22.3.31 9:45 PM (58.120.xxx.107)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생각나네요

  • 15. ...
    '22.3.31 9:47 PM (14.63.xxx.49)

    '여학생' 잡지에 연재되었죠. 몇번 사본 것 같아요. 계속 보진 않아서 양수리는 모르겠네요.
    저희 학교 여선생님이 이혜순 동창이라고 자랑했었는데...

  • 16. 50대
    '22.3.31 9:47 PM (218.238.xxx.233)

    링크 감사합니다.
    이혜순씨 만화가 딱 그때 당시 소녀 감성이네요
    주인공들도 야리야리하고..
    진짜 교복입던 단발머리때 추억이 새롭네요

  • 17. 어머
    '22.3.31 10:31 PM (112.156.xxx.235)

    뭔진 모르지만

    링크보니 잼겠어요

  • 18. ..
    '22.3.31 10:31 PM (58.234.xxx.130)

    소문난 아가씨..주인공이름이 상희 아닌가요?

  • 19. ㅇㅇ
    '22.3.31 10:39 PM (211.244.xxx.68)

    소문난 아가씨 주인공 상희 맞는거 같아요
    어릴때 본건데 이혜순씨 그림체는 아니네요

  • 20. 모르는
    '22.3.31 10:44 PM (211.245.xxx.178)

    작가예요.
    큰데 핑크드레스는 저는 책으로 읽었는데..만화로도 있었군요.
    핑크드레스 가슴설레면서 읽었는데..ㅎㅎ 데이브 영도 기억나구요..

  • 21. 소문난아가씨
    '22.3.31 11:41 PM (124.49.xxx.188)

    좋아햇어뇨. 소문난 말괄량이. ㅋㅋㅋ 일본만화엿던걸로

  • 22. ..
    '22.4.1 1:28 AM (175.119.xxx.68)

    자매들 이란 작품도 있지 않았나요
    집에 어디있을거 같은데

  • 23. ^^
    '22.4.1 5:11 AM (118.235.xxx.93)

    돌아오지않는바람 결말이 어떻게 되었나 평생 찾고 있어요 ㅠㅠ

  • 24. ㅇㅇㅇ
    '22.4.1 6:21 AM (120.142.xxx.19)

    저때 만화도 그렇지만, 레몬북스 라는 북시리즈에서 핑크드레스 삼월생...등등 소설도 생각나네요. ^^

  • 25. 175님
    '22.4.1 4:25 PM (58.120.xxx.107)

    자매의 창이요. 링크에 있네요.

  • 26. 링크 블로그에
    '22.4.1 4:27 PM (58.120.xxx.107)

    https://m.blog.naver.com/ipari67/220101232360

    소문난 아가씨도 있네요.
    저도 소장 했었는데. 그땐 그림체 엄청 예뻤던 것 같은데
    지금 보니 띠용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4885 제증상은 코로나 후유증일까요 공황장애일까요? 4 ㅇㅇ 2022/04/01 1,862
1324884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ㅡ 취임 이후 이전하면 안되는.. 6 같이봅시다 2022/04/01 761
1324883 글 또 지워졌네요? 7 응? 2022/04/01 1,076
1324882 조선은 진짜 걸러야겠어요 26 ... 2022/04/01 1,705
1324881 이명박·박근혜도 이렇지 않았다..윤석열 인수위 불통 심각&quo.. 7 불통 2022/04/01 1,093
1324880 윤석열 특활비 147억 팩크 확인. 2찍 알바 필독 요망 37 전화소녀 남.. 2022/04/01 1,344
1324879 청와대 용산이전 반대 청원 50만 돌파. 9 용산이전 2022/04/01 887
1324878 고1애가 머리안감고 떡져서 14 ㅡㅡ 2022/04/01 2,778
1324877 몸쓰는일, 머리쓰는일 어떤게 치매예방에 좋을까요 7 봄날 2022/04/01 1,808
1324876 계절이 밀려난느낌이네요 2 계절 2022/04/01 2,599
1324875 아니 왜 이리 영부인에 관심 35 .. 2022/04/01 1,690
1324874 굿짐당 놈들... 8 ㅇㅇㅇ 2022/04/01 650
1324873 결혼식에 입고 갈 자켓 좀 골라주세요 8 의상 2022/04/01 1,518
1324872 제주도 지금 추워요. 3 제주도 2022/04/01 1,984
1324871 서른,아홉 막방날 6 ^__^ 2022/04/01 2,018
1324870 김은혜가 하는 말은 왜 조폭 협박처럼 들리죠? 16 윤대변인 2022/04/01 2,025
1324869 대학생 남자아이가 여친아이와 37 허허허허 2022/04/01 6,747
1324868 윤석열이 일본대사 만나는 사진인데.jpg 19 2022/04/01 3,074
1324867 코로나 약국약 이렇게 효과가 없나요? 8 약발 2022/04/01 2,544
1324866 새벽6시부터일어나서 라면끓여먹는 중1 13 아줌마 2022/04/01 3,233
1324865 펌프통 끝까지 쓰는 비결 있나요? 6 알뜰 2022/04/01 3,663
1324864 윤석열 인수위의 특활비 공개를 찬성한다. 8 예화니 2022/04/01 876
1324863 인수위 일안해요??. 12 ...... 2022/04/01 1,388
1324862 코로나 걸리면 무조건 재택격리 시키는거 7 ... 2022/04/01 1,909
1324861 허리 아프면 걷기운동 안좋을까요? 16 질문 2022/04/01 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