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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MB부인 김윤옥의 고가 시계사랑

이뻐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22-03-31 19:49:56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issue&no=560599&page=3
저때 무슨 신문기사 보셨나요?
IP : 39.7.xxx.149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아요.
    '22.3.31 7:51 PM (118.235.xxx.231)

    논란된적 많습니다.
    로만손거라고 해명하고

  • 2. 으악
    '22.3.31 7:52 PM (121.132.xxx.211)

    저얼굴이야말로 전형적인 돼지상아닌가요..
    논란이되긴했으나 세금으로 샀냐 자비로 샀냐 이런 개소리는 안나왔죠. 그냥 드럽게 비싼거 쓰는구나했죠.

  • 3. ㅇㅇ
    '22.3.31 7:53 PM (121.190.xxx.178)

    와 이랬군요
    Mb 명품양복 입고다닌단 얘긴 들었는데 그와잎이야 오죽했겠나싶네요

  • 4. ...
    '22.3.31 7:53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기사가 전혀 없지는 않았다고 말할 수준이면 몰라도 지금처럼 방송 포털 신문 커뮤니티 ...
    전방위로 이랬었다구요?
    심지어 많다굽쇼?

  • 5.
    '22.3.31 7:54 PM (39.7.xxx.242)

    급한가봅니다
    쟤도 그랬대 쟤도 그랬는데 왜 나만 갖고 그래?

  • 6. 비교가 되나
    '22.3.31 7:55 PM (106.102.xxx.207)

    김윤옥의 나이 31살 때, 남편 이명박이 현대건설 사장 됐어요
    이미 4~50년을 부유층으로 산 여자에요

  • 7. ..
    '22.3.31 7:55 PM (118.235.xxx.208) - 삭제된댓글

    누구는? 누구는? 만능키

  • 8. 헐~
    '22.3.31 7:59 PM (125.137.xxx.77)

    문통도 변호사였어요.
    일개 사업체 사장보다 대통령 부인이 더 허접한거였어요?

  • 9. 에이
    '22.3.31 7:59 PM (223.38.xxx.87)

    그때도 딸이 몽클레어를 입는다는등 민주당이 열라 씹었어요 ㅋ.

  • 10. .....
    '22.3.31 8:03 PM (211.36.xxx.115)

    씹고 만 수준이었지
    무슨 헌재에 항소하고
    이런거본적있어요??
    저렇게 큰 금액을 몸에 두르고 다니고
    해외가서 백화점 셔터내리고 자기가 명품관 휘젓고
    이런거 누가 고소고발했어요???

  • 11. ...
    '22.3.31 8:04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을 지 수입원으로 생각 한 넘이죠...?

  • 12. ..
    '22.3.31 8:05 PM (121.136.xxx.186)

    ㅋㅋㅋ 이젠 김윤옥도 저랬으니 김정숙도 하면 안되나요? 인가요?
    네 그렇게 욕하던 mb와 동급이네요? 좋으시겠어요?

  • 13. 비교가 되나
    '22.3.31 8:05 PM (106.102.xxx.207)

    70년대 말의 현대건설 사장 위상을 모르시나 보네요
    문통은 인권변호사 아니셨나요?
    고액수임료 받는 고액연봉자는 전혀 아니셨던 걸로 아는데요
    그렇다고 재산이 엄청 많은것도 아니고요
    몽클 입은 이명박 외손녀는, 재벌인 한국타이어 조회장 딸 이에요
    재벌집 딸래미가 애들 몽클 100만원도 안 하는거 못 입을까요

  • 14. .....
    '22.3.31 8:05 PM (222.234.xxx.41)

    관세법 어기고 그 큰 다이아를 발가락에 끼고온거면
    진짜....헌법할애비가와도 범법자예요

  • 15.
    '22.3.31 8:09 PM (39.7.xxx.242)

    그때 고소하고 다이아 출처 밝히라고 촛불이라도 들지 그랬어요?
    다들까르띠에 명품 다이아 풀셋 노리개 몇십세트 코트는 수십벌 갖고 계신다는 분들이 몽클 패딩을깠군요

  • 16. ㅡㅡ
    '22.3.31 8:10 PM (175.209.xxx.100)

    이분은 남편시장되기전 샤넬vip였다 오히려 시장된후 이목상 명품못입고 맞춤정장으로 바꿨다고 들었어요.
    원래 남편이 엄청잘벌었잖아요.
    그리고 나무위키 설명보면 발가락다이아 헛소문이라네요.

  • 17. 다이아.
    '22.3.31 8:13 PM (175.209.xxx.100)

    이명박이 대통령 후보일 당시 발가락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우고 입국했다가 걸렸다는 설이 퍼져 발가락 다이아라는 별명도 있었다. 그러나 이는 당시 한나라당 클린정치 위원장이었던 홍준표가 "범여권에서 김윤옥 여사가 해외에서 보석 2~3개 가지고 오다 걸린 적이 있다는 허위주장을 펼 것이다"고 말했던 것이 마치 홍준표가 김윤옥의 보석 밀수를 폭로한 것처럼 와전되고 왜곡된 것이다. 이를 보도했던 언론사에서 정정 기사까지 낸 바가 있다.

  • 18. ..
    '22.3.31 8:17 PM (123.213.xxx.202)

    재산300억 재벌 사모랑 비교하면 되나요

  • 19. ㅡㅡㅡㅡ
    '22.3.31 8:17 PM (119.69.xxx.27) - 삭제된댓글

    그래도 김윤옥 여사는 여사라고 봘줄수 있는데
    전화여자 작부는 도저희 용서가 안된다

  • 20. 비교
    '22.3.31 8:20 PM (118.46.xxx.197)

    부유함을 비교한다면 김정숙여사님이 김윤옥씨보다 훨씬 위지요.
    김정숙여사님 인상과 김윤옥씨 인상을 비교해 보세요.
    유복한 환경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늙어도 인상이 순하고 곱상합니다.
    굳이 치장하지 않아도 얼굴 표정과 언행에서 곱게 자란 티가 줄줄납니다.
    김정숙여사님은 무엇보다 자연스러움이 사람을 편하게 해줘요. 예술 전공한 사람들 특징이지요.

  • 21. 김윤옥
    '22.3.31 8:23 PM (175.223.xxx.224) - 삭제된댓글

    지금 조사받고 감방갔어야 하는데 부부가 간옥가는 건 그렇다는 검찰이 국민정서 핑계대고 봐준거예요
    김윤옥이는 부자라서 사기치고 명품입어도 되고 김정숙 여사에겐 가난을 강요하나?
    여기 김윤옥이나 쥴리네 시녀가 글을 쓰나?
    어째 그리 종년들 같을까
    우리 마님은 되는데 저 여자는 안된다네

  • 22. 내마음
    '22.3.31 8:24 PM (119.69.xxx.27)

    김 정숙 여사님 안목 끝내줌
    유쾌 상쾌

  • 23. 나비
    '22.3.31 8:29 PM (223.39.xxx.193)

    김정숙여사님이 옷빨이 너무 좋은걸 어쩌나요..
    찌찌이들이 물고 늘어질게 없으니..

  • 24.
    '22.3.31 8:31 PM (112.148.xxx.25)

    옷발?
    저런 돼지상을...

  • 25. 나비
    '22.3.31 8:32 PM (223.39.xxx.91)

    112가 돼진가봄~

  • 26. 옷발이요???
    '22.3.31 8:32 PM (223.38.xxx.29)

    하.......ㅁㅊ겠다.

  • 27. ..
    '22.3.31 8:32 PM (14.63.xxx.253) - 삭제된댓글

    여기가 유독 김정숙 여사님 못잡아먹어 안달이더군요.

    김정숙 여사님이 소탈한 모습 보이니
    본인들하고 동급인줄 알았는데
    현실은 대한민국의 퍼스트레이디이자
    어릴때부터 엄청 부잣집 딸이었던거
    이제사 현실 파악하고나니
    배아파리즘 발동하는거.

    어떻게든 자기들 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발광들을 하더군요.

  • 28. ......
    '22.3.31 8:34 PM (222.234.xxx.41)

    내참나 ㅋㅋ 원래부자였대 ㅋㅋ
    원래부자면 다 자기사비쓴대요?
    다 법대로 돈번거래요?
    우리나라 제일 부자도 증여세 안내려고 온갖짓하다가
    감옥가있는뎁쇼??
    원래 부자였던 엠 비 가 얼마나 악착같은지
    몰라요??
    뉴욕제과 빵집에서도 이억 받아낸 사람이예요
    저사람이 ㅋㅋ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07500010

  • 29. ..
    '22.3.31 8:35 PM (223.62.xxx.74)

    엠비 양복 로로피아나 딸인지 손녀 패딩 몽클레어 온 가족이 명품족이었죠 저 시계 다 얼마에요 에르메스백까지

  • 30. ..
    '22.3.31 8:35 PM (14.63.xxx.253) - 삭제된댓글

    김정숙 여사님 나이 생각하면 옷발 서는 몸매인건 맞죠.
    하얀 피부라서 어떤 컬러의 색상도 잘 받고.
    키가 생각보다 엄청 크신것 같던데
    옷발 어쩌고 하시는분들
    전신거울앞에서 본인 몸땡이나 한번 들여다 보세요.

  • 31. ...
    '22.3.31 8:37 PM (223.62.xxx.74)

    https://lmpeter.tistory.com/m/1733

  • 32. ...
    '22.3.31 8:39 PM (223.62.xxx.74)

    엠비 양복 로로 피아나 300만원 이상 명품
    http://naver.me/xQoXdZFe

  • 33. ..
    '22.3.31 9:04 PM (81.151.xxx.205) - 삭제된댓글

    비교가 되나
    '22.3.31 8:05 PM (106.102.xxx.207)
    70년대 말의 현대건설 사장 위상을 모르시나 보네요
    문통은 인권변호사 아니셨나요?
    고액수임료 받는 고액연봉자는 전혀 아니셨던 걸로 아는데요
    그렇다고 재산이 엄청 많은것도 아니고요
    몽클 입은 이명박 외손녀는, 재벌인 한국타이어 조회장 딸 이에요
    재벌집 딸래미가 애들 몽클 100만원도 안 하는거 못 입을까요


    ———
    이런 구시대적이고 편협한 생각하는 분이 계시군요..

  • 34. 지금쯤
    '22.3.31 9:26 PM (110.70.xxx.175)

    감옥에 있었어야 할 김윤옥 따위
    부부가 감옥가는 건 국민정서상 그렇다고 겨우 감방 면했는데 재벌딸 좋아하시네 탈세불법범죄자는 옹호하고 질투에 쪄들어 멀쩡한 김정숙 여사에게 가난을 강요하는 자들

  • 35. ..
    '22.3.31 9:36 PM (81.151.xxx.205) - 삭제된댓글

    대기업 사장와이프였고 원래 부자면 탈세하고 명품백에 돈다발 받아도 괜찮은건가요? 참 몇몇 댓글들 보니 개인적으로 생선가게 아들이 서울교대초교 들어왔다고 빈정거리던 s대 출신 지인이 생각나네요. 진짜 편협하고 저급한 특권의식.

  • 36. ㅇㅇ
    '22.3.31 9:46 PM (106.102.xxx.66) - 삭제된댓글

    이명박이 손녀와 시장갔다가 사진찍혔는데 손녀 패딩이 몽클레어였나 비싼 패딩이어서 기사뜨고 82에서도 욕했던 기억은 나요. 그리고 그 부인은 여기서 그냥 발가락다이아 이런식으로 불리지 않았나요?

  • 37. ..
    '22.3.31 10:09 PM (81.151.xxx.205) - 삭제된댓글

    그들이 로로피아나를 입든 까르티에 시계를 했든 관심 없어요. 불법적인 것만 아니면요. 누구 의상이 어쨌다 저쨌다 하면서 분탕질하고 근거없는 의혹 부풀리는 사람들보면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비루하고 미성숙한 한국인의 실체를 보는것 같아 참 역겹네요.

  • 38. ㄴㄴ
    '22.3.31 10:11 PM (59.26.xxx.88) - 삭제된댓글

    문통은 그럼 원래 가난했음? 평생 변호사하고 정치하고 대통령까지했는데? 저 저 한식 세계화인지 개뿔인지 다 말아먹어도 암말도 없이 잘 사네요.

  • 39.
    '22.4.1 5:06 AM (203.211.xxx.116)

    하다하다 mb부부까지 나서네요
    정말 지 주머니챙길려고 나라룰 팔아먹은사람과 비교를 하고싶어요?
    작작좀 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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