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당하고 살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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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이 과거 김 여사가 무형문화재 장인의 한복·수제화 등을 구입하며
수백만원을 현금 지급한 것으로 파악됐다는 언론 보도를 언급한 후
"이 정도면 '김정숙 게이트'"라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전여옥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저는 요트놀이가 취미였던 노 대통령이 혹시 무늬만 서민이지
그 속은 '사치스런 귀족'이 아닌가, '야누스적인 정치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s://search.daum.net/search?w=img&q=%EB%85%B8%EB%AC%B4%ED%98%84%20%ED%98%B8...
자칭 문파라는 사람도
김정숙여사 돌려 비난 하는 글 쓰네요.
선거때는 문통 팔이,
이젠 문통 버리기??
자칭 문파는 다 사이비입니다.
멀쩡한 정신으로 영부인 옷 가지고 도마 위에 올릴 시국이랍니까?
남의 자료 훔쳐다 책내서 유명해진 녀자가 할 말은 아닌 듯.
유재순씨 인생이나 되살려내라..
김건희는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고...
윤석렬은 돈지랄...mb시즌 2...ㅉㅉ
아직도 저런 뻘소리나 지껄이고 사네. . 더럽게 정치하는 표본. .
용산이전이라는 엄청난 현실앞에 영부인 옷이나 파 헤치며 논점을 흐리는.
참 제대로 더럽고 치사한 사람들이네요.
사비로 쓴 옷값도 게이트면
불법의전 쳐 받으시고 코디비 8천만원 쓴 도지사와 그 마누라는
어떤 단어로 표현해야할까요??
동호회 사람들과 같이 제작한 원가 120만원 짜리 요트를
초호화요트라 언플하며 노통 모욕주기하던 그 파렴치한과
211.182.---125 의
이재명 부부 모욕주기가 그리 달라 보이지 않는군요.
어지간히 깔껏도 없는듯 옷가지고 저난리니
뮨파는
이재명이 김정숙여사 옷 터트렸다고 ㅈㄹ ㅂ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