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2주전에 확진이었고 그안에서 포기하고 같이 살때는 계속 음성이었어요. 가족들 마지막환자까지 자가격리 끝나고 일주일 지나서도 신속항원 음성이길래 난 슈퍼항체자인가보다 하고 사람들 만났는데 오늘 목이 간질더려서 병원가니 양성이래요.
왜 이제야?????? 난 괜찮은가보다 하고 돌아다닌게 넘 후회되요. 괜히 사람만나고 다녀서 민폐끼쳤구나 싶구..
이럴수도 잇나요?코로나 감염
이럴수도 조회수 : 1,995
작성일 : 2022-03-31 12:48:58
IP : 211.248.xxx.1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3.31 12:51 PM (116.39.xxx.78)요즘은 경로를 도대체 알 수 없어요.
2주나 지난 시간이니까 원글님이 그동안 퍼뜨리다 증세 나오는게 아니고, 밖에서 다른 사람한테 옮았을 확률이 더 높아요.
이제 누굴 탓하지도 나를 탓하지도 말자구요.2. ...
'22.3.31 12:52 PM (106.102.xxx.132) - 삭제된댓글집이 완전 소독되기 어렵고 바이러스가 얼마나 생존하고 담복하는지 처음이라 알수가 없으니 원글님 케이스 보면 그러기도 하나 봐요. 가급적 필수 활동 외에는 안 하는게 좋을텐데 다들 지쳐서 못 그런다니 뭐 어쩔수 없죠.
3. ...
'22.3.31 12:53 PM (106.102.xxx.134) - 삭제된댓글집이 완전 소독되기 어렵고 바이러스가 얼마나 생존하고 잠복하는지 세계가 처음이라 알수가 없으니 원글님 케이스 보면 그러기도 하나 봐요. 가급적 필수 활동 외에는 안 하는게 좋을텐데 다들 지쳐서 못 그런다니 뭐 어쩔수 없죠.
4. 그건
'22.3.31 12:57 PM (218.48.xxx.98)가족이 아닌...밖으로 막 돌아다녔으면 밖에서 걸린거죠..모르시겠어요??
5. ㅇ ㅇ
'22.3.31 1:01 PM (121.136.xxx.216)진짜 알수가없네요 ㅜ 잠복기가 그렇게 긴건가
6. 요새는추적불가
'22.3.31 2:53 PM (183.104.xxx.78)저도 어디서 걸렸는지 잘 모르겠는데
마트다닌것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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