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론플레이는 마치 땅바닥인 윤석열 지지율 어떻게든 올려 보겠다고 발악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대선때 부터 쭈욱 불거졌던 본부장 리스크도 덮고 용산 이전하는 리스크도 덮고 그러려고 온 언론이 저러는데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30%와 모자란 이들이 휘둘리겠죠.
이래서 검찰개혁과 언론중재법을 통해
검찰의 내부 자료 유출을 막고 언론의 가짜뉴스를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강하게 처벌해야 하는 것이겠죠.
언론 그리고 검찰은 민주당의 편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의원들 겁먹지 말고 개혁을 강하게 추진하면 좋겠어요.
어차피 취임과 지선 이후면 더 언론이든 검찰이든 난리칠게 뻔하잖아요.
지지금 민주당 결집이 정점입니다.
지금 쳐야죠. 170석 이상 가지고 있으니 말이죠.
이쯤에서 다시보는 윤석열과 잠모 김건희의 169가지 리스크
이미지로 잘 정리해 놨네요.
사람들이 이 사실들을 잘 모르더라고요.
보도를 잘 안했으니. 우리가 잊지 말고 상기시키고 상쇄시켜야 하지 않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