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못하는 지인 있는데
그 집 아들 청년 지원금도 아들이 22살인데
인터넷으로 하는법을 모른다고 제가 가서 해주고
아이패드로 동강은 잘듣는애들이 저런걸 왜 못하는지..
문서 스캔떠서 pdf파일로 만들어 올리는게 어려운건지...
인터넷 쇼핑도 컴을 잘 몰라서
사는 법을 몰라서 저에게 부탁하고
저 좀 이해가 안가서
다들 인서울 4년제 대학니왔구요..
머리가 나쁜것도 아닌데
기본 워드나 인터넷검색은 하고
어들은 학교 발표ppt도 만드는 애들인데
왜 못할까요
또 맨날 문정권 공산당이라고
하는거보면..실제 부동산 때문에
세금 많이 내긴해요..
머리가 굳은걸까요
대학시절에는 나름 민주화나 군사정권에 대한 반감등
뭔가 진보적 스탠스였는데 40대후반되면
왜 조중동 스피커가 될까요..
인터넷으로 뭘 지원하고 신청하는데
어려운지..
원래 컴을 잘 못다루긴 합니다만
중고책 등록해서 파는것도 저에게 부탁하니까요
편의점에서 헌책 택배맡기는것도 물어보고
같이해달라고 부탁하는거면
이게 학습하기 어려운건지...
운전은 잘하는 사람이...
전 또 운전은 못하거든요..무섭기도하고..
면허도 없김합니다만
사람에 따라 누구에게는 기본적인게
누구에게는 어려운일일지...
1. ..
'22.3.29 12:45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혼자 많이 하죠.
2. ...
'22.3.29 12:50 PM (106.102.xxx.247) - 삭제된댓글아쉬운 사람이 우물 파게 두세요
뭐 그런 거 하나하나 다 해줍니까?3. 바보
'22.3.29 12:51 PM (211.205.xxx.107)못 하는 게 아니고 안 하는 거죠
님이 호구 잡힌 것도 모르고
누가 누굴 욕해요...4. 대신 해주는
'22.3.29 12:53 PM (123.214.xxx.169)사람이 있으면
계속 못하죠
해주지 마세요5. ...
'22.3.29 12:53 PM (106.102.xxx.247) - 삭제된댓글그러게 말입니다
본인이 호구짓 하면서 남 걱정은6. ㅡㅡ
'22.3.29 12:57 PM (1.222.xxx.103)냅둬요..
그런 사람들 혼자 할줄 모르면
일찍 단체생활 시작해야함...7. 요새인터넷
'22.3.29 1:00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못한다는것은
테레비 켰다 껏다를 못해 tv못보고 있다는 말과 동급8. ...
'22.3.29 1:03 PM (211.36.xxx.88)알아보기 귀찮으니 님에게 해달라는거에요
그걸 왜 해주세요
그 집 아들이 해야할걸9. 바보
'22.3.29 1:04 PM (220.78.xxx.44)60대신 우리 부모님도 다 하는 걸 왜 못해요?
자꾸 옆에서 해주니까 그렇죠.
스카트폰 쓰는데 그걸 못한다? 그럼 안하고 싶으니까 그런거에요.
난 왜 원글님이 더 멍청한 거 같지?10. ᆢ
'22.3.29 1:05 PM (116.125.xxx.188)님이 해주는데
구지 배울려고 하겠어요11. ......
'22.3.29 1:06 PM (211.36.xxx.50)아들이 하면 되는데요.
님도 잘 모르겠다 하세요12. ㅎㅎ구
'22.3.29 1:12 PM (223.38.xxx.251)지인이 다 그 모냥인가요?
13. mm
'22.3.29 1:26 PM (182.210.xxx.93)다 해주는 시녀가 있는데 왜 하겠어요.
저 아는 사람은 의사 와이프에 전직 교사인 젊은 애 엄마인데도.
인터넷 회원가입 하는것도 지인들 만났을때 지인들 시킴.
잘 몰라.. 입에 달고 살고 손하나 까딱 안하는 스타일.
저는 그 사람 이제 안봐요14. 음
'22.3.29 1:39 PM (211.36.xxx.185)귀찮아서 그런거죠. 저도 급하니 다 배우게 되던데요. 하물며 40대인데.. 그리고 그집 아이들 할 줄 알아요. 모른다는 게 더 이상한 상황입니다
15. 헐
'22.3.29 2:04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그걸 왜 해주고 있어요?
전 솔직히 원글이가 더 이상하네요.
난 그런거 못해 그러면 그래 하고 말면 그만이지. 왜 그걸 다해주고 있어요. 청년지원금 22살 아들이 신청못하면 저런애도 있구나 하고 넘기면 될뿐… 그냥 그렇구나 하고 아무것도 해주지 말아요. ㅎㅎ 인터넷 쇼핑도 못하면 걍 오프라인 쇼핑하라고 해요.
본인이 필요하면 다 하게되어있음 ..
그리고 22세 애가 지 청년지원금도 신청할줄 모르면 그냥 그건 안받는게 맞는 거죠16. 어휴
'22.3.29 2:05 PM (113.60.xxx.69)원글님 진짜 답답하시네요
그사람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에요
시도하기 귀찮고 번거롭고..
나 못해~ 니가 좀 해주면 안돼?~하면
와서 해주는 집사같은 사람이 있는데
뭐가 답답해서 하겠어요
원글님 같은분 주변에 있었는데
본인이 되게 신경쓰고 챙겨준다고 생각하더군요
자기 아니면 못한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자부심? 같은 것도 있었어요
옆에서 보면 참 답답하고 이상한데...17. dkrh
'22.3.29 2:23 PM (112.221.xxx.67)진짜 답답이시네요
지자식한텐 이런거 시키기 싫은가보죠
바보같이 해주는사람이 있으니까요18. 아마도
'22.3.29 2:32 PM (123.213.xxx.250)변화를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스타일일듯 합니다.
하던데로 익숙한 것만 하고 새로운걸 배우고 해봐야겠다는 도전 정신,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낮은 분들이 그런듯 합니다.19. ㅎㅎㅎㅎ
'22.3.29 2:34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좀 둔한듯
20. 그걸
'22.3.29 2:46 PM (121.159.xxx.14) - 삭제된댓글왜 님이 도맡아서 해줘요? 그집일을...한두번은 선의로 해주지만...님이 그집 엄마예요?
21. ᆢ
'22.3.29 2:50 PM (210.94.xxx.156)아들은 못하는 게 아니라
안시키는 거고
본인은 님이 알아서 해주니
아쉬운게 없는데
굳이 왜 머릴 씁니까?
그러니
해주지 마세요.22. ....
'22.3.29 2:53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부려먹을려고 모른다고 하는거죠 원글님 바보네요ㅋ
23. ㅡㅡ
'22.3.29 3:07 PM (1.232.xxx.65)80대 노인이 그러면
봉사한단 생각으로 해줄수도 있지만
22살 청년이 못한다면
그건 기본적인 생활이 안된다는건데
그애를 위해서도
도와주지 말아야되는거 아닌가요?24. 못해도
'22.3.29 3:17 PM (211.224.xxx.157)시도해보고 연구해보고 깨우쳐야 하는데 옆에 잘하는 사람이 쉽게쉽게 휘리릭하니 엄두안나고 의지하다보니 못배우는거죠. 그게 원글이 하면 금방 될건데 저 사람은 며칠 걸릴거고 안될수도 있고 시한내에 해야될 일이니 그때마다 도움요청 하다보니 결국 못배운거
25. 누구냐
'22.3.29 3:23 PM (210.94.xxx.89)원글님 바보,
22세 아들이 그걸 못한다구요? ㅎㅎㅎ 장난하나.
그거 못한다는 소리 그 아들이 그래요?
지인이 그러죠? 우리 아들은 이런 거 못해. .
자기가 안 물어보는거에요,
자식하고 소통 안되는 사람들 중에 저런 사람들 있어요,
자기 자식보다 원글님이 물어보기 편한 사람인거죠.26. ...
'22.3.29 4:58 PM (114.129.xxx.6)60 전인데 못한다면 지능에 문제있는거예요.
27. 게으름
'22.3.29 5:14 PM (223.39.xxx.88)버릇 잘못됨. 검퓨터비대면교육받으라해요.지일은지가..
28. ,,,
'22.3.29 6:17 PM (121.167.xxx.120)주민센터에 가서 오프로 직접 신청 해서 받으라고 하세요
인터넷 못 하는 사람들 다 그렇게 해요.
컴퓨터를 배우던가 배우기 싫으면 몸으로 하라고 하세요
그 집 아들도 심각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