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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선생님이 원래 뒤끝은 없는분

그롸췌 조회수 : 5,369
작성일 : 2022-03-28 11:40:53
이라네요 그냥 앞에서 할말 다하시고 쿨하게 끝내는 타입이래요
윤선생님 혼자만 그런게 아니라
윤쌤 집안 식구들 성격이 다 좀 주변사람들한테 악의없이 면박을 잘 주고 그래서 그런 성격 잘 모르고 있다가 종종 상처받기도 하고 주변 여자분들은 맘이 약해서 뒤에서 울기도 하고 그런다네요
원래 알고보면 뒤끝 하나도 없고 참 좋으신 분인데요
윤여정 쌤 초기엔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이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추대하니 더이상은 자신을 감출필요가 없으니 행보에 거침이 없으신거죠
자신만만하고 패션 멋지시고 할말 당당히 다 하시고 너무 멋지신분 같아요
IP : 223.62.xxx.5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8 11:4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말한 사람이 뒤끝 없으면 뭐 하나요

    들은 사람이 계속 아픔이 남아 있으면요.

    그건 뒤끝없는게 아니라 타인의 감정에 관심이 없는거죠

  • 2. ...
    '22.3.28 11:42 AM (59.8.xxx.133)

    윤여정님 좋아하는데요

    근데 그거랑 별도로 앞에서 할 말 다하는 데 왜 뒷끝이 있겠나요
    이 글은 되려 욕을 부르는 글이네요

  • 3. 아니
    '22.3.28 11:42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할말 못할말 다 말로 표현했는데 남을 뒤끝이 어디 있어요..

  • 4. 구질구질한
    '22.3.28 11:43 AM (121.154.xxx.40)

    옛날 얘기 안하셔서 젤 좋아요
    당당하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구요

  • 5. ..
    '22.3.28 11:43 AM (211.243.xxx.94)

    자기연민이 없어서 닮고 싶더라구요.

  • 6. ㅇㅇ
    '22.3.28 11:44 AM (118.235.xxx.50)

    조금 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시상했는데
    수상자가 수어 하는 동안 트로피 받아준건 너무 멋있었는데
    화면상 조금만 옆으로만 더 물러나 계셨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ㅠ

  • 7. 배우
    '22.3.28 11:46 AM (183.99.xxx.254)

    윤여정씨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앞에서 할말 다하고 본인감정 다 쏟아내는데
    뒤끝있을게 뭣있나요.
    이건 당하는 사람은 겁나 상처받고 잊혀지질 않음.

  • 8. ....
    '22.3.28 11:47 AM (118.235.xxx.125)

    저는 그 분 좋아요.
    그 분은 할 말 다 하시고 반성하신대요.
    그러지 말자고 늘 생각하는데 안된대요.
    뒤끝없이 다 말하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닌가보ㅓ요

  • 9. ...
    '22.3.28 11:49 AM (112.161.xxx.217) - 삭제된댓글

    주위에 윤여정스타일인 사람 있는데 지 할말 다하고 항상 쿨해서 어느날 본인 단점 얘기해줬더니 어라? 인정 안하고 자기 안그렇다고 기분 살짝 나빠하더군요. 그날 다들 진심 놀랬음.
    기분 나쁘게 조언한것도 아닌데두요.

    그래서 윤여정포함 보이는게 다가 아닌걸 알게되었고
    윤여정은 속시원해 보이는 그러니까 팬들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하는 면은 있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은 상처 많이 받을껍니다.

    이순재할부지 갑질껀도 유명했잖아요. 이순재는 연기라도 잘하지 윤여정 연기는 평범하지않나요. 배역 잘 따내고 운 좋은케이스 같아요. 미나리도 감독이 다한 영화이구요.

  • 10. 앞에서
    '22.3.28 11:49 A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할말 다 하고 본인 감정 다 깠는데 뒤끝이 있다면 정신병자죠.
    누군들 하고 싶은 말 다 안하고 싶나요. 그래도 상대방 배려하고 억지로 이해하려고 하니 참는거죠.
    승질 드러운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자긴 뒤끝 없다고. 앞끝 있으니까 뒤끝 없는거고. 보통의 사람들은 앞끝도 뒤끝도 없이 조용히 삽니다

  • 11. ...
    '22.3.28 11:49 A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실명 부르는건 조심해야죠.
    유투브에 죽을때까지 따라다니는데 당사자 후배는 뭐가 되나요.

  • 12.
    '22.3.28 11:49 AM (223.62.xxx.50)

    우리나라는 개성 강하거나 다름을
    잘 인정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마음에도 없는 겸손,배려 강요하는거
    너무 싫어요

  • 13. 윤선생님이
    '22.3.28 11:49 AM (223.63.xxx.120)

    계속 잘되니까 여자들 특유의 질투심으로
    까는 댓글이 많아진거 같아요

  • 14. 할말 다해서
    '22.3.28 11:49 AM (123.199.xxx.114)

    뒤끝없고

    그게 연예계에서 일하면서 할말 다해야지 속이 안썩는구나 체득한거같아요.
    연기를 일로 돈으로 생각하는 마인드 매우 좋았어요.
    포장하지 않고

  • 15. 배우
    '22.3.28 11:50 AM (175.192.xxx.113)

    남우조연상배우가 수화를 해야하니 트로피를 받아주는 센스~
    여러모습을 보면 어른대접받으려하지않아보이는 꼰대마인가 없어보여 좋아요^^
    센스있고 영리한 사람 같아요^^

  • 16. ㅇㅇ
    '22.3.28 11:52 AM (119.203.xxx.59)

    윤여정씨가 뭘 우리에게 가르쳤다고 선생님 쌤 .....이라고 칭하나요? 연예인들이 예능나와 노배우들한테 선생님타령허는것도
    듣기 싫던데 .....
    하고싶은말 다하는데 뒤끝까지 있다면 인간말종이죠 ㅎㅎ
    그냥 그렇구나 하면되지 이렇게 칭송글까지 ? 시녀마인드 같아요

  • 17. 뒤끝
    '22.3.28 11:52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뒤끝이 없다고 남들이 상처 안받는게 아니여서..
    뒤끝 없다는 사람은 상처받은 사람은 생각안하고 자기 뒤끝없는거만 강조해서..
    뒤끝이 없다는건 오히려 자기가 편한거 아닌가요?
    호불호를 따진다면 윤여정씨는 호에 가깝지만 뒤끝없는 성격이 딱히 좋은 성격인지는 글쎄요...

  • 18. ,,,
    '22.3.28 11:53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말이 그렇지 뒤끝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자기 친구 몇십년지기도 서운하게 했다고 끊었어요.

  • 19. 윤여정쌤
    '22.3.28 11:55 AM (223.62.xxx.55)

    말로 사람을 찌른다는게 뭔지 좀 실감이나더군요
    아주 예리하신분

  • 20. 오스카
    '22.3.28 11:57 AM (210.205.xxx.46)

    지난번에 윤배우가
    트로피 무겁다고 하던데
    오늘 시상할때
    트로피 들어줬더니
    수상소감이 하염없이 기네요

    다음에
    예능 니와서
    "걔는~~무거운걸 들어줬는데
    어찌나 길게 얘기하는지
    무거워서 혼났어
    나중에는 내가 그냥 줘버렸어~~!!!"

    그럴거같아요

  • 21. 저도
    '22.3.28 12:09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사람이라서 잘 아는데요
    이런류의 사람들이
    뒤끝도 없고 남는것도 없어요
    다만 그 말들 때문에
    여자들에겐 상처를 주는 일이 많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 여자분들과 어울리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좀 있습니다
    제가 이런사람이라서 이런사람을 좋아하지면
    현실에선 이런사람들이 드뭅니다
    상대가 상처를 받았구나 싶을때 이미 늦어서
    집에 돌아와 참회하죠
    이분은
    이제 원로이고 어린 배우들을 더 자주 만나셔야 하는 분이니
    말을 더 줄여야 할것 같아요
    사실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상처를 덜 받는다는 생각도 한때 가졌었는데
    가졌든 덜 가졌든
    말이 따뜻하지 않으면
    더와 덜의 차이만 있지
    누구나 상처 받아요
    누구나 상처를 받아요

  • 22. 저도
    '22.3.28 12:12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사람이라서 잘 아는데요
    이런류의 사람들이
    뒤끝도 없고 남는것도 없어요
    다만 그 말들 때문에
    여자들에겐 특히 상처를 주는 일이 많죠
    저도 그렇습니다
    제가 이런사람이라서 이런사람을 좋아하지만
    현실에선 이런사람들이 정말 드뭅니다
    상대가 상처를 받았구나 싶을땐 이미 늦어서
    집에 돌아와 참회하죠
    제가 제생각을 가감없이 말할때도
    어떤땐 듣는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 많습니다
    말은 상황에 따라
    정직하게 내 감정상태에 따라 말해야 하는게 아니고
    많이 들어주고 응원의 말만 해주는게 배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분은
    이제 원로이고 어린 배우들을 더 자주 만나셔야 하는 분이니
    말을 더 줄여야 할것 같아요
    사실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상처를 덜 받는다는 생각도 한때 가졌었는데
    가졌든 덜 가졌든
    말이 따뜻하지 않으면
    더와 덜의 차이만 있지
    누구나 상처 받아요
    누구나 상처를 받아요

  • 23. ..
    '22.3.28 12:12 PM (211.243.xxx.94)

    오늘 댓글 왜그래요.210님 재치 짱.
    그래도 그녀는 좋아요.

  • 24.
    '22.3.28 12:17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 자기들끼리는 선배님이라하고
    일반인이 나이든 연예인들 지칭할 때는 아무개씨나
    아무개배우 정도면 될 것 같은데
    앞에서야 상대를 존중하는 의미로 선생님 할 수 있지만 직접 모르는 연예인한테 까지 선생님은 좀 그러네요

  • 25. ----
    '22.3.28 12:21 PM (219.254.xxx.52)

    뒤끝없다고 아무말 하는 사람 싫어하지만,,
    뒤끝없다고 막말하고 자기는 잊어버리고 상대방을 끙끙대는 경우 있죠.
    말한 놈은 기억도 못해...말할떄 뇌를 거치지 않고 막 나와...

    윤여정씨 뒤끝없다는거는 좀 다른것 같은데요.
    막무가내로 하고 싶은 말 하는 사람은 아닌것 같구요
    그냥 가식없이 솔직하고...오히려 시원하던데요..저같이 소심한 사람이 들어도..
    .

  • 26. ...
    '22.3.28 12:23 PM (106.102.xxx.13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연예인이세요?

    웬 윤여정선생님

    일반인이라 웃고갑니다.

  • 27. ...
    '22.3.28 12:30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몇년전에 비정상 회담에 나와서 뒤끝없는데 나이들면서 뒤에서 조금씩 욕한다고 ㅋㅋㅋ
    그렇게 인정하고 말하는 모습조차 너무 멋졌어요

  • 28. 대체
    '22.3.28 12:30 PM (114.205.xxx.84)

    이런글은 왜 쓰나요? 몇페이지 앞에 있던데 마치 본듯이 까는 글. 창피하고 낯뜨겁지 않나요?
    그녀와 일에서 마주치면 눌리지 말고 까세요.
    당당하게.

  • 29.
    '22.3.28 12:43 PM (180.65.xxx.224)

    원래 속에 말하고 나면 뒤끝없어ㅛ 누구나 마찬가지임
    그걸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지

  • 30. 윤쌤
    '22.3.28 12:48 PM (118.129.xxx.34)

    진심에서 우러난 그 따끔한 가르침들
    뒤에서 남몰래 눈물짓던 후배들도 언젠가 윤쌤의 깊은 속 마음을 알아줄 날이 꼭 올겁니다

  • 31. ..
    '22.3.28 1:12 PM (59.9.xxx.98)

    본인은 뒤끝없고. 주위 사람들은 상처받고.

  • 32. 갑자기
    '22.3.28 1:17 PM (117.111.xxx.239)

    이글 보니 짜증나네요
    저기야 할말 다했으니 뒤끝이 없겠죠
    자기한테 당한 사람도 없을까요?

  • 33. 정유미는
    '22.3.28 1:26 PM (125.134.xxx.134)

    그 예능찍을때 여기서도 욕 많이 먹었어요. 일을 못하고 눈치도 없고 예능은 하지말지 그런 댓글도 본 기억나요. 그렇다고 사람 갈군게 잘했다는건 아니고

    예전에 원빈도 좀 털린걸로 아는데 근데 그 옆에 박근형은 아주 더 더 해. 근데 원빈도 빠릇하고 노친네들하고 잘 지내는 타입이 아닙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합니다. 악의는 없는데 어른들 보기엔 오해가 있을수 있는 타입이죠.
    김혜숙이야 그런 성향을 별로 뭐라하지 않고 지켜보니 사이가 좋았던 거구요.

    내가 정유미 원빈하고 아주 반대되는 성향이나 캐릭터라면 저 분이랑 아주 잘 맞을수 있죠
    불여우라던지 관심사나 코드가 잘 맞던지
    모든이에게 뒷끝없는 앞다마는 아니시겠죠.
    잘 지내는 후배들하고는 잘 지냅니다. 이건 박근형도 마찬가지고요.

  • 34. 뒤끝없는게
    '22.3.28 1:45 PM (49.173.xxx.146)

    좋은거에요?
    절대아닌데..
    뒤끝없는사람들끼리는 서로 어떤가 궁금하네요.

  • 35. 그런데
    '22.3.28 1:47 PM (183.99.xxx.254)

    솔직히 속마음이 깊으면
    대놓고 상대방 면박주진 않죠.

  • 36.
    '22.3.28 1:57 PM (211.36.xxx.206) - 삭제된댓글

    돈이 있으니까 먹히는 거예요

  • 37. 그냥
    '22.3.28 2:03 PM (117.111.xxx.239)

    고현정하고 영혼의 단짝 헤야죠

  • 38. 윤여정
    '22.3.28 2:03 PM (125.134.xxx.134)

    쌤은 예전부터 까칠하고 예민하고 급한성격 잘 안숨겼어요. 내가 몇번 울렸다 참 센스없더라가 끝이 아니고 거기에서 내 성격이 그렇지 뭐 하 한숨쉬는거 까지 간걸 보면 알수있죠. 내가 꼽준거에 대해서 말을 안하던가 아님 그러니깐 울었지로 줄이는게 보통이죠. 글고 정유미는 저 분 미워하거나 마음에 크게 안담았을껄요. 외국에서 상받을때 진심으로 신나했다더만요. 직장생활이나 시댁살이 군대 경험해보신분들 알껄요. 혼내고 타박해도 밉지만은 않은 어른도 있긴해요. 초반에 상극이여도 조금씩 풀리는 관계도 있구요
    글고 영화 캐스팅은 연기력이나 실력도 있지만
    인맥도 상상초월입니다. 인맥도 실력이죠. 자기가 잘 맞는 후배 작가 감독들 하고는 의리도 엄청나고 사교성 좋고 쿨하게 돈이나 옷도 잘 쏘고 그래요.
    김수현작가도 괜히 도와준게 아니고
    김수현이 정말 어렵고 안좋을때 힘을 크게 준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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