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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에대한 시댁반응

.... 조회수 : 4,760
작성일 : 2022-03-27 23:30:13
1월말 제가 몸살이 심하게오고 직장내 확진자가 나오던시기 그땐 바로 pcr 하고 시가에서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남편 옮으면 안된다고 시댁으로 보내라고 ..; 난리.. 다행히 음성.
이번에 남편이 확진되자 저보고 잘챙겨주랍니다 하하하
IP : 221.157.xxx.12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7 11:31 PM (218.50.xxx.219)

    욕을 부르시는 어르신들입니다

  • 2.
    '22.3.27 11:3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어짜피 오래도 싫잖아요.

    시댁에서도 그거 알아서 안 부르는거죠.

  • 3. ...
    '22.3.27 11:33 PM (175.223.xxx.152)

    야 너무하네요
    며느리가 무슨 간병인도 아니고

  • 4. ......
    '22.3.27 11:33 PM (211.221.xxx.167)

    이렇게 정떨어지고
    시집에 잘할필요 없다는거 한번 더 확인하게 되는거죠.

  • 5. ....
    '22.3.27 11:34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며느리를 개떡취급하는거죠

  • 6. ...
    '22.3.27 11:37 PM (125.189.xxx.187)

    착불로 시댁으로 보내드리세요

  • 7. 그런대요
    '22.3.27 11:38 PM (180.229.xxx.220)

    솔직히 1월만해도 철저히 격리했는데
    지금은 그렇지않잖아요

  • 8.
    '22.3.27 11:38 PM (121.165.xxx.96)

    어쩜 그러는지 진짜 시댁은 ㅠ

  • 9. 아으
    '22.3.27 11:38 PM (118.235.xxx.184)

    저런식으로 사고하고 말하면서도 이상한걸 못느낀다는것도 화납니다.시부모들은 왜그럴까요

  • 10.
    '22.3.28 12:40 AM (122.32.xxx.181)

    저희집두요,,
    저희집은 시어머니가 지금 병원에 다니시는데
    형님이 확진될까봐 조마조마
    그런데 아주버님이 먼저 확진 그러니깐 큰아들 ........
    아마 형님(큰며느리) 가 먼저 확진됐으면 난리난리 였을거에요
    아들이니깐 그냥 암말 안하고 계시지 ㅡㅡㅡㅡ

  • 11. 이뻐
    '22.3.28 1:00 AM (39.7.xxx.247)

    애는 없으세요
    남편.애들 세트로 시댁 보내버리세요
    님 혼자 있는게 편해요
    괜히 저런 시댁때문에 속 끓여봐야 님만 손해 병생겨요
    나중에 똑같이 해주시고 다 보내버리시고 혼자 배달 음식시키면서 편히 계셔요

  • 12. ...
    '22.3.28 1:25 AM (117.111.xxx.39) - 삭제된댓글

    어짜피 오래도 싫잖아요.

    시댁에서도 그거 알아서 안 부르는거죠.

    --------------

    ?????
    논리가 이상하네요
    이 경우엔 원글님에게 친정 피난가서 쉬다오라 했어야지
    이중 잣대가 아닌거죠

  • 13. ...
    '22.3.28 1:26 AM (117.111.xxx.39)

    어짜피 오래도 싫잖아요.

    시댁에서도 그거 알아서 안 부르는거죠.

    --------------

    ?????
    논리가 이상하네요
    이 경우엔 원글님에게 친정 피난가서 쉬다 오라 했어야지
    이중잣대가 아닌거죠

  • 14. 한 대패주고
    '22.3.28 6:02 AM (172.119.xxx.234)

    싶네요. 징글징글한 족속들..

  • 15. 그래서
    '22.3.28 7:08 AM (180.71.xxx.37)

    저는 시댁에 시시콜콜한 얘기 안해요.
    이번에 저 빼고 세식구 다 확진됐는데 저보고 조심 안하거 뭐했냐 할게 뻔하니까요.

  • 16. ...
    '22.3.28 9:25 AM (175.223.xxx.32)

    가족이라고 하지만 핏줄이 아니쟎아요
    님이 중병걸려도 밥 맛있게 먹고 아들이 병원비낼꺼 걱정하는게 시댁이예요
    이걸 인정하면 그렇게 서운하지 않아요

  • 17. ...
    '22.3.28 9:25 AM (175.223.xxx.32)

    님도 시댁에 굳이 마음쓸꺼 없구요
    남편 부모님정도로만 생각하면 돼요

  • 18. ...
    '22.3.28 9:28 AM (175.223.xxx.32)

    동네할머니보다는 가깝다지만 더 귀찮은 존재 정도로만..

  • 19. 비슷
    '22.3.29 9:21 AM (125.128.xxx.172)

    저는 오늘 확진되었는데 남편이 오늘 시어머니 차로 병원 데려다주기로 한 날이여서 와이프 확진되서 못 모시러 간다고 하니 그냥 알았다하고 전화를 끊더라구요.ㅎㅎ
    몸은 괜찮냐 이런것도 전혀 안물어보드라구요.ㅎ시댁은 시댁이에요.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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