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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시켜도 며느리 생각은 또 다름

조회수 : 5,117
작성일 : 2022-03-27 11:04:03

30억짜리 강남 30평대 물려주고 시부부는 외곽에 나와서 살아도
며느리는 만족 못할듯. 대치집을 줬다면 시댁은 반포정도에는 있어줘야
손자까지 물려줄 것 까지 계산해서 시댁을 인정해줌.. 며느리 대기업 떠는
전문직이면 시모가 애도 봐줘야됨.
아예 그냥 반반해오고 또는 해주지 말고 명절에만 보고 사는게 속편할지도..
IP : 121.171.xxx.6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2.3.27 11:05 AM (1.229.xxx.73)

    며느리 원형은 시댁욕
    그래서 만족이 없음

  • 2. ...
    '22.3.27 11:05 AM (58.140.xxx.63)

    다그렇겠어요? 저는 저한테 화만 안내도 잘해드리고 싶었는데..
    다 돈이중요하진않아요

  • 3. ㅡㅡ
    '22.3.27 11:06 AM (114.203.xxx.133)

    원글님 며느님 이야기인가보네요.. 위로 드려요

  • 4. 아예
    '22.3.27 11:06 AM (211.221.xxx.167)

    결혼 시키지 말고 데리고 살면
    재산도 지키고 귀한 아들한테 효도도 받고 얼마나 좋아요.
    그냥 아들 결혼시키지 마세요.

  • 5. ......
    '22.3.27 11:07 AM (118.235.xxx.214)

    이렇게 까지 상상하면서 없는 며느리 욕하다니
    원글도 제정신은 아니에요.
    님이 그런 며느린가 보죠?

  • 6. 이제
    '22.3.27 11:09 AM (124.54.xxx.37)

    여기서 시어머니 욕하던 사람들이 시어머니가 될 나이가 되었나봐요..어제오늘 참 가관입니다.

  • 7. 추정
    '22.3.27 11:09 AM (1.234.xxx.22)

    해주고 나서 상상하세요
    만족 못할 듯은...
    본인이 며느리예요?

  • 8. 누가
    '22.3.27 11:09 AM (1.235.xxx.154)

    시댁 흉보는거 들으셨나봐요

  • 9. ,,,
    '22.3.27 11:11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내 마음에 흡족한 며느리 얻는건 로또 같아요.
    그만하면 됐다 보통은 된다 하고 살아요.
    바꿔 생각하면 나는 며느리에가 만족하는 시어머니인가 생각해 보세요
    서로 만나는 회수 줄이고 만나서 함께 보내는 시간도 줄이면 좋아요.
    횟수와 시간이 길어 질수록 서로의 장단점 파악이 돼서 안 좋아요.

  • 10. ....
    '22.3.27 11:12 AM (175.113.xxx.176)

    며느리라고 성격이 다 똑같나요 ..??? 원글님은 도대체 어떤 유형의 며느리를 보고 있는건지 싶네요 .. 제가 지금 며느리 나이인데... 제주변에 친구들을 봐도 원글님이 말하는 그런 유형도 있긴 하겠지만 그건 어쩌다가 그런 케이스이고 대부분은 다 평범한 사람들인것 같은데요

  • 11. 한줄한줄
    '22.3.27 11:13 AM (117.111.xxx.193) - 삭제된댓글

    부정적인 상상과 피해의식이 가득

  • 12. ...
    '22.3.27 11:14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돈주고 갑질하거나.
    돈안주고 갑질하거나.
    돈받고도 갑질하는 시집이 다수라서 그래요.
    시부모님 성품이 좋고 며느리를 존중해주시면.
    강남집따위 안줘도 며느리가 어른으로서 존중합니다.
    강남아파트 주고도 그 대접이라면 시부모님도 문제가 있으시겠죠. 며느리는 굳이 강남 부담스럽다는데 애들 공부 부담주며 보내는 집도 봤어요.

  • 13. ㅋㅋ
    '22.3.27 11:14 AM (223.62.xxx.16)

    상상 잘 봤습니다
    이런 상상은 왜 하는거예요?

  • 14. 한줄한줄
    '22.3.27 11:15 AM (117.111.xxx.193) - 삭제된댓글

    부정적인 상상과 피해의식이 가득
    82 고인물이라 그런가 환자 많아요

  • 15. ㅇㅇ
    '22.3.27 11:18 AM (39.7.xxx.18) - 삭제된댓글

    애초에 그정도 해줄 능력도 안되는 시댁이 99프로라서 원글 내용은 며느리 중 1프로에 해당하는 꼴밖에 안돼요 ㅎㅎㅎ 웃고가요

  • 16. ㅇㅇ
    '22.3.27 11:18 AM (39.7.xxx.18) - 삭제된댓글

    이래서 아들맘들이 욕먹는 거예요 ㅎㅎㅎㅎ 있지도 않은 며느리 상상해서 욕하고

  • 17. ....
    '22.3.27 11:20 AM (175.113.xxx.176)

    하기는 대치동에 집해줄수 있는 시가를 가진 집이 1프로안에는 들긴 하겠네요 ..

  • 18. ...
    '22.3.27 11:28 AM (211.186.xxx.2)

    강남집 주고 갑질하면 며느리는 시댁 보기가 싫을거예요
    집 안줘도 존중해 주면 잘 지낼 확률이 더 높죠

    어짜피 싸가지 바가지 며느리 시어른은 상대가 잘해줘도 노답이니 서로 안주고 안받고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하고

  • 19. .....
    '22.3.27 11:32 AM (180.71.xxx.78)

    결혼시키지 말고 데리고 살라는 댓글들요.

    아들이건 딸이건 지가 한다고 하는데 무슨수로 말려요
    말 안되는소리 그만합시다

  • 20. 서운하지
    '22.3.27 11:34 AM (223.39.xxx.251)

    않을만큼만 주세요.
    주고 대접안해주면 서운할것 같으면 주지 말고.

    내 아들이 같이 살 사람이고 같이 사는 아들이 좋다잖아요.
    순한 사춘기 겪은 맘들인가?
    아들 사춘기 겪으면서 나랑 너무너무 다른 존재라는거 아셨을텐데 나랑 완전 다른 아이가 좋다고 선택한 사람인데 뭘 그리 내 맘에 들고 나한테 잘할거까지 기대하는지..
    인성 보통은 되고 아들이랑 잘 맞춰 사는거 기특해서 주고 싶으면 주는거고 아니면 달라고 해도 안주면 고만이지 뭘 그리

    왜 내키지도 않는데 주고 서운타 난리인지 이해안감.

  • 21. ..
    '22.3.27 11:41 AM (118.35.xxx.17)

    혼자 살면 그릔 걱정안해도 되니 평생 혼자 살라하세요

  • 22. ㅋㅋ
    '22.3.27 11:52 AM (124.56.xxx.65) - 삭제된댓글

    반 이상 해온 며느리인데요 명절이라고 오라가라 하는 것도 싫던데요? 반반 했으면 그냥 노터치 해야죠.

  • 23. ㅇㅇ
    '22.3.27 11:53 AM (124.56.xxx.65) - 삭제된댓글

    반 이상 해온 며느리인데요 명절이라고 오라가라 하는 것도 싫던데요? 반반 했으면 그냥 노터치 해야지, 명절이라고 시부모 노릇 하려는 것도 싫어요.

  • 24. ..
    '22.3.27 12:14 PM (58.227.xxx.22)

    쓸 데 없네요ㅋ

  • 25. ...
    '22.3.27 1:25 PM (110.13.xxx.200)

    요즘 누가 30억 물려주고 외곽나와서 사나요..ㅎㅎ
    정말 그렇다면 제발등 찍은거죠.
    100세시대인데 천하에 바보같은 짓이죠..

  • 26. 글쎄
    '22.3.27 2:29 PM (118.235.xxx.49)

    저한테
    니네 엄마 계모지?
    니까짓게 뭔데 우리 아들 훔쳐가?
    그 소리 하는 순간 정 떨어져서 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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