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음엔 몰랐다가 뒤늦게 좋아진 연예인 있어요?

ㄱㄴㄷ 조회수 : 3,353
작성일 : 2022-03-27 18:30:15
저는 박재범이요. 일단 음악이 참 좋아요. 아이유 노래 스트로베리문 부른거 추천해요.
그런데 이 청년이 첨엔 좀 날라리인가 했는데 지나고보니 진국이네요. 성실하고 매너좋고...한결같고.
사람은 역시 오래봐야 알것 같아요.
IP : 59.12.xxx.14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3.27 6:32 PM (107.119.xxx.99)

    이홍기
    조인성

  • 2. 저는
    '22.3.27 6:33 PM (52.78.xxx.233)

    김남길이요 ㅎㅎㅎㅎ 젊을때 - 선덕여왕 시절 - 는 잘 생겼다고 생각 해 본 적 없었는데 얼마전 악의 마음을 읽는 자 에서는 진짜...으으 김남길의 재발견이랄까. 어째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잘 생겨지는 것 같음. ㅎㅎ

  • 3. ㄱㄴㄷ
    '22.3.27 6:37 PM (59.12.xxx.149)

    저도 이홍기. 조인성도 그렇네요. 김남길은 아직 작품을 안봤어요.

  • 4. 손예진
    '22.3.27 6:39 P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처음에 청순 첫사랑 역할만 맡아서
    좀 재수없는(?) 그랬는데
    작업의 정석 보고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예쁜 역할도 잘 힌지만 코믹 연기도 진짜 잘합니다
    해적에서 김남길 콤비도 진짜 웃겼어요

  • 5. ㄱㄴㄷ
    '22.3.27 6:42 PM (59.12.xxx.149)

    맞아요. 손예진도 시간이 알려주세요. 신민아도 그렇고.

  • 6. ..
    '22.3.27 7:01 PM (1.232.xxx.194)

    저도 박재범 좋아해요 ㅎ

  • 7. ㅡㅡ
    '22.3.27 7:11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김남길
    저는 전도연이랑 나오는 영화에서 첨발견
    박재범
    아까 채널돌리다가 전참시 보고 오잉?

  • 8. 정만식
    '22.3.27 7:15 PM (125.134.xxx.134)

    조연배우중에 머리숱 작고 몸 크신분 솔직히 좀 세게 생겼잖어요. 무섭다 생각했는데 영화촬영 근처를 지나가다 단역한테 따뜻하게 해주는거보고 깜짝 놀람
    이 분 동영상 댓글을 한번 본적있는데 군대 후임 이였다는 분이 글을 썻던데 정도 많고 보기보다 좋은 반전맨이라고

    근데 화면에선 왜 그렇게 안보일까요. ㅜㅜ
    언더커버도 재미나게 봤는데 좀 이름없는 조연분도
    인터뷰에서 칭찬하는거 봤어요. 좀 까불어도 너그럽게 봐준다고. 약자한테 부드럽기가 쉽지 않거든요

  • 9. ㄱㄴㄷ
    '22.3.27 7:19 PM (59.12.xxx.149)

    정만식씨가 누군가 찾아봤어요.
    그래도 연기에는 뭔가 개성있게 보여야 스카웃될거 같아요. 착한 얼굴은 잘 안써줄거 같아요.

  • 10. ㅇㅇ
    '22.3.27 7:23 PM (110.12.xxx.167)

    남궁민이요
    외모도 별로인데 실장님만 하는 배우로 알고 있었다가
    리멤버에서 악역하는거 보고 다시 봤어요
    그후
    코믹 악역 정극을 넘나드는거 보고 반했어요
    연기도 잘하고 열심인게 보여서요
    스토브리그에서 최고였어요

  • 11.
    '22.3.27 7:24 PM (61.255.xxx.96)

    박재범 니가밉다 부르며 추는 춤 최고죠..

  • 12. 또한사람은
    '22.3.27 7:31 PM (110.12.xxx.167)

    김동욱이요
    근로감독관 조장풍을 보는데 어디서 본듯 한데 기억 안나는
    배우가 있더군요
    주인공 혼자서 드라마전체를 이끌어 가길래
    그배우 보느라 끝까지 봤어요
    알고보니 커프의 꽃미남이었더군요
    완전 아저씨 외모로 변신?해가지고 엄청 열심히 해서
    호감됐어요
    그남자의 기억법까지 보는 팬이됐는데
    멜로연기까지 잘하는 원숙한 배우가 됐던데요

  • 13. 두명
    '22.3.27 8:16 PM (211.246.xxx.181)

    아이유랑 현빈.
    아이유는 그저그런 아이돌인줄 알았다가
    알고보니
    노래를 정말 정말 너무 잘해서 팬됐고요
    (모던타임즈 앨범때부터 팬됐어요.우울시계듣고)

    현빈은
    삼순이나 시크릿가든때
    아무리봐도 볼이 쑥패여서 너무 빈티나게 못생겨서 별로였는데
    요번에 사랑의 불시착 보고
    완전 반했어요.
    살이 붙어서 그런지
    어깨도 태평양이고 볼에도 살이 올라서
    더이상 빈티도 안나고 넘 멋있더라고요.

    왜 다들 아이유아이유 현빈현빈하는지 알았음 ㅋㅋ

  • 14. ㅇㅇ
    '22.3.27 8:46 PM (183.107.xxx.163)

    윗님 현빈 리즈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요
    사랑의불시착 보다 훨 멋짐

  • 15. 꿀이꿀이
    '22.3.27 9:06 PM (218.235.xxx.168)

    전 김효진요. 유지태 부인. 어렸을땐 좀 노는 애 느낌이었는데 요샌 수수하게 해다니는데도 이쁘고, 환경, 동물 문제에도 관심도 많고 나이들수록 성숙해지고 부부가 서로에게 윈윈인 느낌이네요.

  • 16. 이준기씨요.
    '22.3.27 9:10 PM (119.194.xxx.220)

    진짜 좋습니다.한번 뵙고 싶어요.

  • 17. ㄱㄴㄷ
    '22.3.27 9:44 PM (59.12.xxx.149)

    이효리씨가 빠져서 아쉽네요.

  • 18. 저도
    '22.3.28 12:31 AM (61.76.xxx.4)

    아이유요
    노래가 너무 좋아요
    사람도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820 코로나 19, 중국과 홍콩 난리났다 29 스텔스 2022/03/29 6,466
1323819 요즘…혼자사는 사람들 많잖아요..그래서 동물들과 14 같이 사는 .. 2022/03/29 3,555
1323818 냉동생강으로 초절임 하면 안되겠죠?? 1 2022/03/29 680
1323817 국힘알바들이 맘카페에서 김정숙 여사 옷가지고 난리부르스를 떠는군.. 23 // 2022/03/29 2,494
1323816 요즘 반찬 뭐해드세요 8 .. 2022/03/29 3,715
1323815 겨울에 몇개월 지내다올만한 따뜻한 나라 추천해주세요. 16 질문 2022/03/29 2,120
1323814 흉터 없게 상처 치료하려면 7 굿바이 2022/03/29 1,609
1323813 내향적인 아이 5 내향적인 아.. 2022/03/29 1,529
1323812 임대료나눔제 그대로 추진하겠다고?? 24 ㅇㅇ 2022/03/29 2,093
1323811 정치는 범죄 같다. 4 국짐 2022/03/29 810
1323810 푸틴이 끝내 핵을 쓸것 같다고 9 주위에서 2022/03/29 4,268
1323809 노트북용 듀얼모니터 알아보고 있는데요. 3 전자기기 2022/03/29 859
1323808 기재부 35조는 거짓말, 공식입장 발표 33 예화니 2022/03/29 2,733
1323807 문통은 노통 당하는거 곁에서 봤으면서 16 ㅇㅇ 2022/03/29 3,058
1323806 3차 맞을지?저희 동네 병원 만원 5 결정장애 2022/03/29 1,611
1323805 당근에서 옷 잘 팔리나요? 11 2022/03/29 2,841
1323804 전화소녀 의상은 어떤지 두고 두고 봐야겠네요 20 어휴 2022/03/29 1,483
1323803 30년 운전 경력 남편 사고를 너무 자주 내요 .. 6 .. 2022/03/29 2,286
1323802 강남에도 수리 안된집 많이 있나요? 20 ㅇㅇ 2022/03/29 2,846
1323801 기미 제거 후기 1 진이엄마 2022/03/29 4,021
1323800 허약체질 걷기운동 하면? 6 어떻게 2022/03/29 2,066
1323799 4시부터 저녁까지 뭐할까요? 1 happy 2022/03/29 1,308
1323798 산에 가니 벚꽃 나무잎들이 콩알처럼 맺혀있네요 4 봄소식 2022/03/29 1,139
1323797 흰머리때문에 삶의질이 너무 떨어져요 68 ㅜㅜ 2022/03/29 26,563
1323796 아이의 삼수 57 지친 2022/03/29 6,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