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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면역력 강한게 최고의 복인거 같아요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22-03-24 09:14:49
한 집에서 같이 생활하는 식구조차도
개인 면역력에 따라 코로나 감염에 차이가 나네요.
증상의 차이도
무증상자부터 죽다 살아난 사람까지
나이가 젊다고 면역력이 강한 것도 아니고
운동을 많이 한다고 면역력이 강해지는것도 아닌거 같아요.
면역력의 정체는 뭘까요
IP : 223.38.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24 9:16 AM (222.121.xxx.45)

    유전자의 힘!

  • 2. ㅁㅁ
    '22.3.24 9:18 AM (58.234.xxx.21)

    DNA대로 산다는

  • 3. 극심한 스트레스
    '22.3.24 9:28 AM (123.199.xxx.114)

    노동 과식 저체온 수면부족은 슈퍼 유전자도 이겨요.

  • 4. 그게
    '22.3.24 9:29 AM (58.127.xxx.198)

    평소 건강하다거나 운동한다거나 그런사람이 감염얀되는것도 아니더라고요 주위보면.
    한집에 살아도 조심안하고 별짓을 해도 안걸리는 사람도 있고.

  • 5. 면역을
    '22.3.24 9:34 AM (211.36.xxx.246)

    높이는 건 후천적으로도 가능해요
    지금부터라도 면역을 높여주세요

  • 6. ....
    '22.3.24 9:40 AM (220.84.xxx.174)

    똑같이 걸렸는데 영양제 잘 챙겨먹는 남편이
    저보다 훨씬 수월하게 지나가네요

  • 7.
    '22.3.24 9:40 AM (211.182.xxx.100)

    아침마다 홍삼 먹고
    운동하려고 노력 중인데
    매일 걸었더니 무릎이 아프네요 ㅠ

    과일과 야채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고기도 …

    비염도 있어서 매일 코스프레이 잘 뿌려요

    잠도 많이 자려고 노력해요
    마그네슘도 잘 챙겨 먹어요

  • 8. ㅡㅡ
    '22.3.24 9:52 AM (220.95.xxx.85)

    막 사는 편인데 무증상에 가깝네요 ~ 두통만 좀 있었어요. 두통약 한 알로 하루 멀쩡히 보냈구요. 저희 엄마도 두통 한 3 일 이러고 끝이고 아빠는 안 걸리시고 .. 애초에 식구들이 잔병이 없어요 .. 제 아들도 두통 좀 있대서 키트니 피씨알이니 해도 음성인 걸 봐선 걍 유전이에요 .. 애초에 친인척 암도 없고 할매들 90 세인데 양쪽 분들 다 치매도 없고 장기도 현재까지 멀쩡하세요 ..

  • 9. ㅡㅡ
    '22.3.24 9:53 AM (220.95.xxx.85)

    아 .. 할머니도 걸리셨는데 걍 괜찮다며 지나가셨어요 .. 그리고 전 코로나 미접종 , 아들도 중학생인데 코로나 미접종인데 안 맞았던 이유는 대충 이럴거라 예상했었어요 ..

  • 10.
    '22.3.24 12:54 P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

    본인 운동 많이하고 건강하다고 자랑하던 사람이 제일먼저 걸려서 딱히 관련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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