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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달과 달콤은 이제 완전히 성향을 달리하네요

.. 조회수 : 916
작성일 : 2022-03-21 08:20:03
행달은 윤지지를 공지하고 젠제 등에서 적극적으로 회원유치를 하네요
서로 주거니 받거니

달콤은 선거 때 양쪽 지지자들이 서로 얼굴 붉히더니 현재 정치방은 닫은 상태네요
아마 늘 고지했던대로 일상카페 자리를 고수하려나 봅니다

정치카페가 되려한 측과
일상카페를 유지하려던 측

애초에 다른길을 바라보았으니
갈라지는게 자연스러운거다 싶네요

그나저나 강성문파 주장하던 행달이 윤지지라..
이러면 누가 애초에 강성문파였는지 알 수가 없네 되었네요 ㅎㅎ
IP : 122.36.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2.3.21 8:25 AM (210.100.xxx.239)

    지켜보면서도 씁쓸하구요

  • 2. 저두요
    '22.3.21 8:31 AM (210.100.xxx.28)

    지금 이꼴을 보고도 윤을 지지하다니 ..초기와 다르게 비꼬는듯한 말도 너무 많고 그래서 안들어가지더라구요

  • 3. 그런데
    '22.3.21 8:39 AM (211.245.xxx.178)

    윤이나 국짐 정치인이나 국짐 자체가 너무너무 싫으니 이재명에 대해서도 옹호하게 되고 편들게 되지않나요?
    이재명의 허물과 논란이 있음에도 상대방이 너무 싫고 같은 하늘아래 같이 있고싶지도 않은 국짐들이다보니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켜야될거같구요.
    그 사람들도 같은 심리일거라고봐요.
    많은 논란에도 그나마 이재명이 대안이다라는것과...역시 많은 우려에도 이재명 지지하느니 이재명의 반대를 지지하겠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제가 볼때는 똑같아요..이긍..
    국짐에야 다 똑같은것들 뿐이지만., 민주당에 이재명만 있냐는 민주당지지자들...
    이번 지방 선거에 누구를 뽑아야할지..저 역시 고민이네요..

  • 4. 아..
    '22.3.21 8:46 AM (116.39.xxx.131)

    저도 달콤 초기부터 있었던 회원인데 까페 갈라질때 전 원래 달콤 쪽으로 갔거든요. 하루에도 몇번씩 드나들던 혼자 엄청 정든 까페였어요 근데 이상하게 새로 만든 까페는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근데 지금 보니 제 성향은 행달 쪽이었네요 의외로... 저도 이번에 윤지지했고 어쨌든 오랜 민주당원이지만 1번 보다는 낫다는 생각입니다. 아직도 1번 지지해야 강성문파라는 생각을 하시다니...전 행달은 못들어가서 잘 모르지만 이런 사람들 다 문파예요 다만 거의가 이낙연 지지자들일걸요? 저도 그랬고요 차마 민주당 저꼴을 보고 후보를 보고도 1번은 도저히..
    전 행달로 가야겠네요 몰랐는데 이런 소식을 알려주시다니 땡큐요

  • 5. mm
    '22.3.21 8:54 AM (202.14.xxx.161)

    누가 진실인지는 거 지켜보면 알겠죠
    진심으로 대통령을 지키려는 사람들 눈에는 다 보입니다
    강성문파가 왜 2번 지지했는지…
    허울만 민주옷 입은 이재명이 민주라서 지지하라니..
    문프는 한번도 이재명 편에 선적 없어요.

  • 6. Celeste
    '22.3.21 9:25 AM (181.231.xxx.93)

    글쎄 저는 이재명이나 문재인이나 이낙연이나 그들 개인을 지지했다기보다는 시대정신을 담보할 수 있는 사람들 지지했어요. 이낙연이라고 단점이 없겠으며 문대통령이라고 해서 장점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저는 절대적 팬덤문화의 폐해가 윤가 지지한 자칭 문파들이라고 봅니다. 나라를 진정 생각한다면 반이재명 외치며 윤가를 지지할 수 잇을지 의문이네요.

  • 7. ....
    '22.3.21 12:38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윗윗글처럼
    지금 와 생각하면
    이재명이 죽도록 싫고 저 사람은 용납이 안돼서 윤을 찍은 사람
    윤이 죽도록 싫어 받아들일수 없어 이를 찍은 사람
    같은 이유예요
    혐오의 정치구요
    같은 부류예요
    저의 경우엔 조폭 끌어다 대장동 같은 일 꾸미는게 딱 필리핀 두테르테 같아서 두려웠어요
    어떤분은 검찰공화국이라고 두려워했겠죠
    저는 우리나라 국운이 더 상승한다고 들어서 과연 이나라를 이어갈 대통령이 누구일까 운명은 누굴 선택했나 그게 제일 궁금했는데
    윤석열이 돼서 신기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끝난 이 마당에 아직도 물고 뜯을 이유가 어딨어요
    살인청부하고 싶어할정도로 미움을 갖고 살면 본인만 힘들어요

  • 8. ....
    '22.3.21 12:43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행달은 이재명을 선택할수 없었던 문파들이 모인곳이예요
    이재명이 싫으면 선택은 윤밖에 없었죠
    국힘당에서 홍이 나왔으면 홍지지하고
    안이 나왔으면 안을 지지했어요
    이왕됐으니 윤이 잘해주고
    이재명은 지은 죄가 있다면 밝히고 그만큼 받기를 바랄뿐이죠

  • 9. 아무리
    '22.3.25 9:17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아무리 댓글로 성향이 다른 사람들끼리 논쟁한다고 해도
    게시판을 운영진 마음대로 싹 닫아버리는거 보고 좀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관련되는 글만 정리하고, 논쟁하는 사람들에게 경고주면 되지
    그냥 모든 게시판 딱 닫아버리는거보고 짜게 식었어요.
    그 이후 게시판 오픈하고 좀 썰렁해진것 같기도 해요.
    음식만 주구장창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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