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물다섯. 하나 왜 이래요?

ㅇㅇ 조회수 : 17,811
작성일 : 2022-03-20 21:56:37
어제부터 내용 급격하게 루즈해지면서
시간때우는 느낌.
우울한 기분 희도랑 이진이도
위로가 안되는군요 ㅜㅜ
IP : 49.171.xxx.3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토
    '22.3.20 9:58 PM (74.12.xxx.12)

    그러게요 ㅠ
    어제 부터 좀 ㅠㅠ
    한계가 왔나봐요

  • 2. 단비
    '22.3.20 9:58 PM (183.105.xxx.163)

    ㅎㅎ
    그래도 재미있어요.
    입꼬리 올리면서 보고있어요.

  • 3. ...
    '22.3.20 10:00 PM (182.210.xxx.16)

    와 저만 느끼는게 아니었군요 아제부터 늘어지네요 ㅎㅎ

  • 4. 왜이랴
    '22.3.20 10:03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이래서 82를 못 떠남~^^
    옆에 있는 딸에게
    계속 제가 하고 있던 말이랑 똑같아서ㅎㅎ

  • 5. ㅇㅇ
    '22.3.20 10:03 PM (49.171.xxx.3)

    두사람 감정에 변화가 생겼는데
    게속 고등학생 설정이라 불편한건지
    뭔가 불편한 감정도 있고
    중간중간 너무 루즈하고
    그러네요

  • 6. ;;;
    '22.3.20 10:09 PM (112.158.xxx.105)

    백이진도 뭔 맨날 네살 어린 고딩들이랑 노는지
    이제 살짝 덜 떨어져 보이기까지ㅜㅜ;;

    빨리 성인이 되던가 진짜 9화까지 애정했는데 저번 주 일욜부터 재미덜 해지더니 이번 주 내내 이러네요 작가가 바꼈나

  • 7.
    '22.3.20 10:10 PM (39.117.xxx.43)

    전교1등이 아무래도 극단적인선택할거같아요

  • 8. ㅇㅇ
    '22.3.20 10:21 PM (175.121.xxx.86)

    그러치요??

    친구들한테 실컷 추천 했는데
    수학여행 가는 지난주 부터 유치 찬란하면서 차마 눈뜨고 못볼지경이네요

  • 9.
    '22.3.20 10:23 PM (112.152.xxx.69)

    진짜 ㅈ미 없네요

  • 10. 건강
    '22.3.20 10:26 PM (61.100.xxx.109)

    지금은 속시원해요~~
    애기들 토닥토닥

  • 11. flqld
    '22.3.20 10:29 PM (118.217.xxx.119)

    수학여행편부터 재미없어지는듯 하더니 정말 축축 늘어지고 지미없어서 빨리 돌려가며 봤어요

  • 12. 씽씽e
    '22.3.20 10:31 PM (210.180.xxx.217)

    악. 지금 둘이 남았어요~!!

  • 13.
    '22.3.20 10:32 PM (119.64.xxx.28) - 삭제된댓글

    첫키스다~~~~~

  • 14. ㅇㅇ
    '22.3.20 10:34 PM (110.70.xxx.184)

    지난주 9화였나..수학여행 에피부터 루즈해진거 같아요.
    무려 3화를 루즈하게 끄네요.
    전 사실 그 전에 이진이가 '사랑'이란 말 쓴 다음부턴 전 좀 별로 안 재밌어졌어요. 고등학생에게 23살이 그런 표현쓰니 어...싶기도 하고, 둘 다 인간적인 교류와 구원 서사같은게 쌓이면서 사랑같은 감정이 모호하게 보일때에 비해 둘 사이 텐션도 훅 떨어지네요.
    그 전까진 이진이가 아직 어설프지만 어른이나 선배의 모습으로 보이던 때는 장난치거나 바라보는 눈빛이나 이런게 설레더니, 사랑 얘기한 다음부턴 좀 느끼한 기분도 들고..
    고등학생에서 언제 벗어나려나 하며 보는 중이에요.

  • 15.
    '22.3.20 10:35 PM (122.35.xxx.109)

    재밌던데...

  • 16. 난.
    '22.3.20 10:48 PM (118.127.xxx.25)

    눈물까지 훔쳐가며 본 나는 뭐지...ㅋㅋ
    재밋던데

  • 17.
    '22.3.20 10:50 PM (211.219.xxx.193)

    이진은 퇴행중.. 맨날 고딩들이랑 뭐하고 있는지..

  • 18. ..
    '22.3.20 10:51 PM (175.223.xxx.221)

    현실에서 23살이 고3한테 저러면....
    남주혁 인생캐 만난거 같아 좋았는데 점점 이상해지네요ㅠㅠ
    이제 성인되었으니 좀 캐릭터 다시 잘 잡히길 바라요

  • 19. ㅎㅎ
    '22.3.20 11:00 PM (122.36.xxx.95)

    82 분들은 참 까다로와요.
    재밌기만 한데 ㅎㅎ

  • 20. 노노
    '22.3.20 11:00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굳이 첫키스신을 넣었어야 했다면..
    아~뽀뽀가 아니라
    산뜻한
    음~뽀뽀였음
    좋았을텐데ㅎ

  • 21. 아우
    '22.3.20 11:02 PM (125.184.xxx.24)

    정말 작가의 한계인가 이제 남주혁도 더 잘생겨 보이지가 않고 언뜻 유재석도 보이고 이래서 대본이 젤 중요한가봐요. 고딩들이 너무 정의롭고 고등학생 네 명이랑 노는 직장인 너무너무 공감이 안가서 지난주부터 시들해요

  • 22. ㅎㅎ
    '22.3.20 11:06 PM (112.158.xxx.105) - 삭제된댓글

    82가 꼬인 게 아니라 다른데서도 비슷한 평이에요ㅋ수학여행부터 갑자기 이상해졌다고요ㅋㅋ급 유치해졌어요
    그니까 9화에 사랑 이 발언으로 커문 여기저기 난리 났는데
    10화에 시청률 더 못 치고 나가잖아요 아직도 10퍼 언저리던데 더 치고 나갔어야 했는데 아쉽죠
    성인 됐으니 이제 좀 늘어지는 것 좀 그만하길
    뭔 주변인 서사 다 나오고

  • 23. ㅎㅎ
    '22.3.20 11:08 PM (112.158.xxx.105)

    82가 꼬인 게 아니라 다른데서도 비슷한 평이에요ㅋ수학여행부터 갑자기 이상해졌다고요ㅋㅋ급 유치해졌어요
    그니까 9화에 사랑 이 발언으로 커뮤 여기저기 난리 났는데
    10화에 시청률 더 못 치고 나가잖아요 아직도 10퍼 언저리던데 더 치고 나갔어야 했는데 아쉽죠
    성인 됐으니 이제 좀 늘어지는 것 좀 그만하길
    뭔 주변인 서사 다 나오고
    내용이 재밌으면 82만 봐도 게시판에 글이 몇개씩 올라와요
    9화 사랑 발언 이때도 글 여러개 올라왔는데 그 후로 반응 별 없잖아요
    담주를 기대해봅니다ㅜㅜ

  • 24. 아...
    '22.3.20 11:20 PM (39.7.xxx.248)

    스티커나 모으던 희도가 첫 키스를 저렇게 할리가...
    뽀뽀 쪽 하는 정도만 나왔어도 아직 고등학생과 직장인인거 생각하면 키스씬 좀 늦게 넣지 싶었을텐데, 희도가 입술을 저리 무는 듯한 키스를 먼저 시도하는게 너무 이상해요..
    정 키스씬 넣고 싶었으면 가볍게 연출하지, 남자 혼자 사는 방에 한밤중에 저런 스타일의 키스는 아닌데..

  • 25. 산으로
    '22.3.20 11:22 PM (223.62.xxx.236)

    억울하게 자퇴하는 전교일등. 말리는 친구 하나없이 축제 분위기에 롤링페이퍼에 축하 케잌은 또 뭔가요? 뭔가 응팔을 따라 아련하게 추억 팔이하는 오글오글. 갑자기 학교 2022 보는줄

  • 26. aaa
    '22.3.20 11:33 PM (220.71.xxx.33)

    어제 오늘 드라마 내에서 기자와 선수 관계에 대해 문제제기 하는 사람이 나와서 쓸데없이 꼬이게 만들 것 같은 기분, 뭔가 위태롭게 보이는데 그게 흥미롭다기 보다 좀 철없이 구는 청춘이 만드는 그런 사건이 벌어질 것 같은 기분...재미가 덜하더군요. 신선함이 떨어지고 있는데, 그럼 신선함이 희도의 순진성에서 나온 것이었나? 이진도 지나치게 삶이 희도에게만 꽂혀있는 것 같아 그것도 좀 실망... 남주혁의 신선함이 좀 모자람 같이 보이는 표정과 한끝 차이. 마음에 안들어서 좀 속상.... 사랑 고백은 흥미로웠는데, 이후 그 발언이 만들어내는 신선함을 유지하지 못해 실망함... 잘 좀 만들면 좋겠는데...

  • 27. ..
    '22.3.20 11:49 PM (116.39.xxx.78)

    전교1등.
    너무 곧으면 부러진다니요. 30년 전 우리 고등 때도 저런 일 있었음 다들 일어났을텐데, 아무 짓도 않고 기껏 롤링페이퍼..답답해서 채널 돌렸어요.

  • 28. ..
    '22.3.21 12:07 AM (125.184.xxx.24)

    초반에 재밌는것 같더니 어제 오늘은 작가가 그냥 제정신인가 싶네요. 주변인 고딩 서사가 왜이렇게 길고 계속 꼬이고 질질끄는 느낌. 자취방에서 키스도 아름답지 않고 뭔가 어색. 재밌게 볼 드라마 생겼다 했는데 속상하기까지 하네요

  • 29.
    '22.3.21 2:11 AM (125.189.xxx.41)

    전 오늘 참 재미있었는데요..
    감동도 있고...

  • 30. 드라마가
    '22.3.21 9:27 AM (1.230.xxx.102)

    사실 전교1등 지승완이 자퇴한다고 나오면 선생이 사과하고 붙잡죠.
    수능 한 달 남은 시점에 명문대학 간판 1명이라도 더 보내려고 안 놓죠.
    너무 말도 안 돼요.
    그래서 재미가 없어요.

  • 31. ....
    '22.3.21 9:34 AM (112.152.xxx.246)

    고딩과 직장인인데...너 ~ 네가..이름부르는거 너무 거슬려서 못보겠어요.
    그리고 사회인이 고딩들하고 놀러다니고 친구도 없는 찌질이 같아요.

  • 32.
    '22.3.21 9:46 AM (61.254.xxx.115)

    갈수록 재미도 없이 억지로 분량 늘리고 억지갈등이고 재미없어져서 이제 안볼라구요

  • 33.
    '22.3.21 9:49 AM (223.39.xxx.159) - 삭제된댓글

    드라마로만 보세요들
    동화 계열 드라마려니, 하면 될걸

    트집 잡으려들면 끝 없습니다.
    본인들이 드라마 쓰시던가요

    상황설정부터 시대에 맞지 않는 드라마 소품까지 못마땅해도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어쩌겠어요
    82 거시판이 쓰레기통도 아니건만
    감정 쓰레기 내뱉는거 불편합니다.

  • 34.
    '22.3.21 9:51 AM (223.39.xxx.83) - 삭제된댓글

    드라마로만 보세요들
    동화 계열 드라마려니, 하면 될걸

    트집 잡으려들면 끝 없습니다.
    본인들이 드라마 쓰시던가요

    상황설정부터 시대에 맞지 않는 드라마 소품까지 못마땅해도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어쩌겠어요
    82 게시판이 쓰레기통도 아니건만
    감정 쓰레기 내뱉는거 불편합니다.

  • 35. 나만그런게아니었
    '22.3.21 10:15 AM (122.35.xxx.120)

    9화까지 며칠동안 몰아서 봤는데
    점점 이게 뭐지 싶고. 하이틴로멘스인가싶고ㅠ

  • 36. Juliana7
    '22.3.21 10:21 AM (220.117.xxx.61)

    재미만 있던데요. 공감도 되고요
    좋은때다 ~~~ 이렇게

  • 37. ..
    '22.3.21 10:29 A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9회보다 말았는데 나희도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고 거기까진 재밌었는데 판정시비도 그렇고 그 이후로는 조금 재미가 떨어지네요. 그래도 끝까진 보려구요.

  • 38. ㅇㅇ
    '22.3.21 10:39 AM (223.62.xxx.194) - 삭제된댓글

    근데 제목이 왜 스물하나 스물다섯인가요?

  • 39. ㅇㄹㅇ
    '22.3.21 11:26 AM (211.184.xxx.199)

    이번주는 루즈하긴 했어요
    그래도 남주혁은 여전히 멋있네요 ㅎ

  • 40.
    '22.3.21 11:30 AM (121.135.xxx.6)

    드라마 잘 안 보는 저도
    입꼬리 올리며 보고있어요~^^

  • 41. 하나
    '22.3.21 11:43 AM (112.171.xxx.126)

    나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군요. 수학여행부터 너무 유치하고 오글거려요.
    멋지던 남주혁도 찌질해보이고 ㅜㅜ 뒤로 돌려보다가 그냥 안봤어요.
    작가가 바뀐건가 초반엔 재밌고 감동도 있었는데..용두사미네요.

  • 42.
    '22.3.21 11:56 AM (121.139.xxx.104)

    난 너무 재밌던데
    사람들은 제각각이니 뭐~

  • 43. ㅋㅋㅋ
    '22.3.21 11:59 AM (108.63.xxx.177) - 삭제된댓글

    전 보면서 웃고 울고 ㅠㅠ ㅋㅋㅋㅋㅋ

  • 44. ddd
    '22.3.21 12:03 PM (49.171.xxx.3)

    좋은 분들은 계속 잘 보시면 되죠~
    어떻게 다 똑같은 생각만 있겠어요.

    게시판을 감정쓰레기통 만든다는 글에는 좀 황당.
    이게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일 글인가요?
    냉정하게 따지면 게시판은 워낙에 온갖 감정의 배설구 아니었나요?
    시댁욕, 남편욕, 직장상사욕, 동네엄마들욕
    온갖 감정분출이 다 이루어지는 곳이죠.
    정치적인 다툼 역시 감정의 분출일 때가 태반이구요.

    나는 여전히 좋아...하는데 그 기분을 깨트려서 삐진거라면 죄송합니다.
    좋다는 분들한테 뭐라하는게 아니라 그저 어제 너무 심난한 마음에
    드라마조차도 위로가 안돼서 푸념처럼 써본 글이었습니다.

  • 45. zzz
    '22.3.21 12:36 PM (119.70.xxx.175)

    저는 보고 또 보고 다시 보고 계속 보고..ㅋㅋㅋㅋㅋ

    넘넘 좋아요..^^

  • 46.
    '22.3.21 1:25 PM (72.143.xxx.248) - 삭제된댓글

    원래 드라마 안 보는데 이건 꼭 챙겨봐요
    수락 여행은 좀 지루 했는데
    어젠 넘 좋았어요

  • 47. 엉망진창
    '22.3.21 1:29 PM (117.111.xxx.73)

    김태리 팬이라 챙겨봤는데. 연기력 재능낭비 .

    여주는 바나나 우유 마시고 빵 스티커 모으는
    미숙함을 마구 드러내는 교복입은 고딩이고
    남주는 23살에 이미 회식 자리에도 참여하고
    술 마시는 양복입는 사회인

    능숙한 어른 성인 ㅡ 어설픈 미성년자
    끊임없이 대비시키면서

    사랑이 뭔지 모르는 애한테
    그게 사랑이야~
    지 생각을 가르치고 있죠.
    그게 위험한거고 그루밍이라는 ...

    여고 앞에서 정장입은 성인 남성이 찾아와서
    교복입은 여학생의 손목을 잡고 간다고 생각해봐요
    누가 물으면...
    이게 사랑이야~ 저 오빠가 우리 관계는 사랑이랬어요!
    이러면...


    수학여행 이전까지만 그나마 볼 만했어요.
    김태리 팬으로는 흑역사 작품이라 생각해요.
    남주혁 이어도 점점 징그럽고 찌질하게만 보이는 퇴행 남주.
    한줄평
    ㅡ 표절 네임드 작가답게 응답섞은 용두사미 졸작

  • 48. 좀 루즈해요
    '22.3.21 2:31 PM (122.36.xxx.75)

    스포츠 드라마인가 싶을 정도로 펜싱얘기가 너무 많음
    굳이 후배 펜싱 경기까지 보여줄 필요는 ㅜ
    성격급한 저는 넷플로 건너뛰며 봐요

  • 49. ..
    '22.3.21 3:46 PM (175.119.xxx.68)

    드라마라도 성인이 고딩한테 사랑한다 말하는데 시대가 변했나봐요

    주혁씨 교정했지만 제 눈에는 왁변한 교정으로는 안 보여요
    발음도 약간 그렇고 교정했어도 앞이 약간 덜 들어간 느낌
    고딩이랑 노는 성인 덜 떨어져 보인다는 댓글 보니
    잘 생긴 두더지 상이 아닐까 싶어요

  • 50. 표절
    '22.3.21 3:51 PM (121.168.xxx.246)

    이 작가분이 표절 논란이 있던 분인데 화려한 배우들과 함께해 그동안 표절 논란을 잠재울 뭔가 있는 줄 알고 몇회 봤었습니다.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게 작가적 한계가 있는 분 같아요.
    창작과 표절은 고뇌가 다르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 51. 재밌게
    '22.3.21 4:01 PM (211.200.xxx.192)

    봤습니다.
    저도 뭉클해졌다가 웃었다가..재밌게 봤는데
    마지막 장면에 태리가... 입을 너무 물어서...그게 좀 걸리긴 하더군요

  • 52. ...
    '22.3.21 4:10 PM (108.50.xxx.92)

    저도 희도가 마지막 키스씬에서 뭐랄까 좀더 수줍게 살짝 입맞춤했음 지금까지의 스토리라인과
    딱인데 희도가 아닌 태리로 돌아와선 주혁에게 미성년때 억누른 뭔가 푸는 느낌?이... 흐흐.
    드라마가 여러 90년대 추억드라마의 느낌을 섞어 놓은듯 갖고 있어서 다음회부터는 다른 분위기로 전환이
    필요한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1647 집무실 이전은 5 아무리 2022/03/23 866
1321646 공공의료를 민간병원 통해 확대…“의료 민영화 가속화할 것” 3 큰일이네요 2022/03/23 924
1321645 위기의 윤석열?.. 잇단 갈등에 기대감 '뚝' 23 슬슬 2022/03/23 2,558
1321644 10,000퍼 공감 글(펌) 27 우리의미래 2022/03/23 2,237
1321643 지역 맘카페에 의료민영화 기사 올라오니까 5 세력들? 2022/03/23 1,878
1321642 김정숙 옷값 공개 못하는 이유가 64 ㅇㅇ 2022/03/23 5,972
1321641 인수위 인사들 꾸려놓은거 보세요 12 구리구리 2022/03/23 2,514
1321640 한전공대 100억 종부세 요지경…이제라도 폐교가 옳다 35 에휴 2022/03/23 5,369
1321639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 ... 2022/03/23 1,169
1321638 완치됐는데 또 확진…'코로나 재감염' 불안감 확산 35 서울경제 2022/03/23 22,077
1321637 기침이 계속계속 5 감기 2022/03/23 2,859
1321636 밀크팬 추천 좀 해주세요 9 ... 2022/03/23 1,356
1321635 치과샘들은 환자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시나요? 18 ㅇㅇ 2022/03/23 6,636
1321634 번데기 좋아하세요? 10 ... 2022/03/23 1,951
1321633 나는 솔로 보시는 분 있나요 12 dd 2022/03/23 3,657
1321632 화이자라면요, 백신1,2,3차 약성분이 같은건가요? 2 ㅇㅇ 2022/03/23 1,632
1321631 사이버 청와대 만들어 재택근무하면 8 .. 2022/03/23 1,209
1321630 김정은이 여성정책 비난하는데 기가차네요 5 2022/03/23 2,598
1321629 공부뿐이네요. 가난한 집 자식에게는 … 29 2022/03/23 14,101
1321628 고1인데 3차요 10 지금 2022/03/23 1,522
1321627 김건희 석사논문 표절 의혹..첫 검증 끝낸 숙명여대 18 부자되자 2022/03/23 3,971
1321626 국민 말고 귀신 4 국민 2022/03/23 1,201
1321625 당근 사기꾼 3 재니 2022/03/23 2,197
1321624 여름어디선가시체가 책보신분~~~ 3 2022/03/23 1,628
1321623 백반기행 견미리. 젊어보이는 이유를 알았어요. 42 견미리 2022/03/23 25,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