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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초등아이 반에 과반수가 확진이에요

조회수 : 3,599
작성일 : 2022-03-16 00:10:25
그래서 집에 큰아이 3학년 여자아이와 이제 3살 둘째 데리고있는데 매일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애들이 너무 불쌍해요 ㅠㅠ
데리고있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ㅜ
IP : 49.168.xxx.17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도
    '22.3.16 12:12 AM (124.54.xxx.37)

    온라인수업 안하나요?

  • 2. 정말
    '22.3.16 12:26 AM (38.132.xxx.238)

    애들이 총알받이네요 ㅠ
    온라인 시스템이 없는 나라도 아니고…당장 어제오늘 일일확진자가 40만인데 ‘언젠가’확진자 수 내려갈때까지 다 걸릴걸 알면서 굳이 대면을 강요시키는 명분이 있나?

  • 3. 말을좀
    '22.3.16 12:33 AM (211.213.xxx.82) - 삭제된댓글

    ㄴ 코로나로 죽냐구..무슨 총알받이
    과장이 지나치네요. 님은 계속 동굴속에 숨어사세요.

  • 4. 죽지않는게
    '22.3.16 12:52 AM (38.132.xxx.238)

    인생목표 인가요? 절대 안걸리는게 인생목표입니다 저는. 특히 앞길이 구만리 같은 아이들은. 나중에 무슨 병이 부작용으로 나타날지도 모르는 바이러스인데…죽지만 않으면 걸리고 또 걸리라고?

  • 5. ..
    '22.3.16 12:56 AM (39.7.xxx.242) - 삭제된댓글

    간혹가다 힘든경우도 있겠지만. 초등애들 반친구들 다른반친구들 모두 경증으로 지나갔어요.
    오미크론 별거아니란 뜻은 아닌데 작년재작년 바이러스랑 다르니까 이제 앞으로 좀 갑시다. 윗윗분은 언제까지 우리나라만 이대로 멈추고 살자는거에요. 계속 박혀지내면 나라경제사회만 망가지고, 코로나도 끝없이 늘고 몇년을 끌고 갈수도 있다니까요. 그 언젠간은 안와요
    모두 풀어서 사회생활 경제활동 다 하고, 고위험자나 노인분들이 사람접촉피하고 조심하는게 맞아요.

  • 6. ..
    '22.3.16 12:56 AM (1.227.xxx.201)

    비대면 온라인수업 반대
    백신 맞으라니까 반대
    백신패스라도 하라니까 반대
    어쩔수없죠뭐ㅜ

  • 7. ..
    '22.3.16 12:58 AM (39.7.xxx.242) - 삭제된댓글

    38.132.xxx.238
    그럼 님이랑 애들은 밖에 나오지 마세요. 배달시키고 가정학습신청하심 됩니다. 정말 답답한 사람.

  • 8. 어휴
    '22.3.16 1:06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정부도 참 힘들겠네요. 비대면 수업때 얼마나 반발 심했나요? 그래서 대면 수업으로 바뀐건데 이제와서 아이들을 총알받이 어쩌구 진짜 웃겨요. 하여튼 무조건 정부 지침에 반발하는 사람들 지긋지긋.

  • 9. ..
    '22.3.16 1:08 AM (106.101.xxx.70)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죽진 않지만 위험한 건 맞죠
    뇌수축된다 뇌세포가 죽는다 뭐 이런 말도 나오는데

  • 10. ㄷㄷ
    '22.3.16 1:14 AM (175.199.xxx.76) - 삭제된댓글

    회사도 마찬가지에요
    그렇다고 전부 재택근무 할 수도 없구요
    생산라인 멈추면 산업이 멈추는데
    이제는 학교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효율도 없는 온라인 수업은 이상황에 더더욱 아니고
    정부만 욕하는 사람들도 영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 어느정도 위험부담을 갖고 헤쳐나가는 방법뿐일듯요

  • 11. 줌마
    '22.3.16 1:28 AM (223.39.xxx.64) - 삭제된댓글

    코로나 확진자가 날마다 최다경신이라 해도...
    총알받이라고 하신 분은 너무 나갔네요.

    외국하고 비교해서 피로감이니 어쩌니하며
    방역지침 안지키고 위드코로나하자며
    자영업자 죽네사네 할때는 언제고.
    비대면 수업하니 반발이 너무 심해서
    어쩔수없이 대면수업할수밖에 없는 시절도 있었죠.
    제발 적당히 좀 합시다.
    정부라고 쉬운 일이 있나요?
    우리라고 쉬운 일이 있나요?

  • 12. 줌마
    '22.3.16 1:31 AM (223.39.xxx.64) - 삭제된댓글

    코로나 사망자가 넘쳐서 화장도 하기 힘들고,
    묘지 매장도 힘들어서
    냉동차에 시신 가득 쌓아놓던 미국도 있었습니다.
    세계 1인자가 되고 싶어하고,
    월드 폴리스를 자처하는 미국도 저랬습니다.
    미국이 무능해서 그랬나요?

    우리 이정도면 서로 잘 버티고 잘 지내왔잖아요.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고 지냅시다.

    저는 하루하루 정말 감사합니다.

  • 13. 미국은
    '22.3.16 3:50 AM (51.79.xxx.34)

    무능한거 맞는데…

  • 14. 아니
    '22.3.16 6:33 AM (118.235.xxx.77)

    몇프로 이상 되면 학교장재량으로 비대면수업 가능하다했어요.너무 많이 나오면 잠깐 비대면 할수도 있죠.내내 하는것도 아니고..절반이 확진이면 절반이 수업을 못듣는다는건데..온라인수업해야한다고 봐요.

  • 15. ㅇㅇ
    '22.3.16 7:59 AM (189.203.xxx.228)

    여긴 외국이에요. 정부애서 해주는거 없고 애들 학교다 다니고 손소독제 쓰는거외엔 아무것도 없네요. 다들.그렇게삽니다.

  • 16.
    '22.3.16 8:17 AM (118.235.xxx.21)

    돌아온 애들이 심심해서 힘들었대요.
    2일만 아퍼 이래요. 오버는 그만

  • 17. ...
    '22.3.16 8:35 AM (14.63.xxx.231)

    중등 아이 친구들 많이 걸리고 있지만 다들 하루 이틀 아프고 지나갔어요. 독감처럼 걸리고 이렇게 지나가는게 앚다고 봅니다. 너무 겁낼 필요없이 일상을 보내야 될듯요.
    언젠가는 거쳐야될 과정이라고봐요.

    영국 프랑스등 유럽보세요. 작년말 부터 다들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언제까지 코로나공포로 집안에만 애들 잡아두어야하나요.
    우리나라 방역 진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풀어야죠. 오미크론은 약해진 코로나인데요.

  • 18. ㅇㅇ
    '22.3.16 11:44 AM (124.49.xxx.34)

    저희아이들은 딱 3일 아프고 끝이네요. 이게 죽을병도 아니고 언제까지 묶어둡니까? 절대 안걸리려면 집밖으로 나가지 말고 평생 사세요. 남한테 강요하지 말고. 독감이나 다른병들은 무서워서 어떻게 살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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