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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준호에 빠진게 언제냐면요.

조회수 : 4,308
작성일 : 2021-12-23 18:35:18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너무 연기를 잘하는
처음 보는 연기자가 있길래 딸에게
저 배우는 신인인가본데 연기를 너무 잘한다 하니
아이돌이잖아! 그러더라구요. ㅋ 그때 2pm맴버인줄
알았네요. 신기한건 저 김과장도 열심히 본 사람인데
그때는 몰라봤네요. 나중에 군대가고 준호의 우리집으로
가자가 역주행 하니 딸이 엄마가 선견지명이 있었네
하더라구요. 2pm으로 데뷔 못할뻔 한것도 엄마가
박진영한테 담판짓고 사정해서 데뷔했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잘되서 남의 아들이지만 정말 잘됐다 싶네요.
IP : 223.39.xxx.17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12.23 6:36 PM (203.251.xxx.119)

    옷소매에서 목소리가 아주 좋아요

  • 2.
    '21.12.23 6:38 PM (116.123.xxx.207)

    2피엠 멤버였군요
    울 딸이 중학생 때 죽어라 좋아했던 그룹
    구럼 준호 나이가 적지 않겠네요

  • 3. ㅎㅎ
    '21.12.23 6:38 PM (223.38.xxx.80)

    지금 그 드라마도 역주행할듯요
    저도 보는중예요^^
    연기 참 잘 하네요
    보면서 쟤는 왜저리 잘해? 하게 되네요.
    몇십년 연기해도 여전히 못 하는 배우들 넘 많잖아요~

  • 4. ..
    '21.12.23 6:42 PM (58.79.xxx.33)

    저는 드라마 자백에서 넘 놀랐어요. 연기를 너무 잘한다 그러고 있었는데 이번에 옷소매붉은끝동에서 이산역으로 완전 연기 날개달아서 ㅎ .. 그전에는 그냥 귀엽게 생긴 아이돌로만 생각했거든요.

  • 5. 저도
    '21.12.23 6:42 PM (59.13.xxx.163)

    요즘 준호한테 빠져서 지나간 드라마 다 찾아보고 있는데 연기 재능이 대단하네요 이제 톱스타 반열에 오르겠어요~

  • 6. ..
    '21.12.23 6:43 PM (58.79.xxx.33)

    덕화쌤이 준호연기는 배워서하는 게 아니라고 극찬하셨다는데 ㅎ 타고났나봐요. 예전에 작품함께한 전도연 설경구 정우서 한효주 다 극찬하는 이유가 있겠죠. 어려서부터 봐서 그런지 뿌듯하네요.

  • 7. 데뷔
    '21.12.23 6:43 PM (223.39.xxx.179)

    2pm으로 시작할때 존재감없어서 낙오 될뻔 했는데
    엄마가 연습생 힘들게 다 버텼는데 이제 와서 안된다는게
    말이되냐고 담판을 지어서 박진영이 졌대요. 그래도
    열심히 하니까 가능성을 봐서 들어준거겠지만요.
    인생알수없긴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본 보람은
    있어요.

  • 8. ..
    '21.12.23 6:50 PM (118.235.xxx.239)

    저는 몇달전 모 참치 광고에서 눈에 확 들어왔네요 ㅋㅋ
    일부러 풀버전 찾아보고..
    2pm란 그룹도 광고에 나온 그 둘이 멤버 다인줄 알았어요
    그러다가 잊고 있었는데 여기서 옷소매 옷소매 난리나서 뒤늦게 보고 그 세자저하가 빨간참치더라구요 ㅎㅎ

  • 9.
    '21.12.23 6:53 PM (211.227.xxx.172)

    전 지금 넷플에서 그냥 사랑한 사이 보는데요.
    연기 참 잘하네요.
    서울 어딘가에서 진짜 강두가 살고 있을 것 같아 마음이 아파요. (지금 중반을 달리고 있음)

  • 10. 나문희님
    '21.12.23 7:00 PM (223.39.xxx.179)

    정말 준호랑 연기가 찰떡이셨어요.
    슬프고 먹먹한 연기요.

  • 11. ~~
    '21.12.23 7:17 PM (222.99.xxx.82)

    그냥 사랑하는 사이 보면서 강두한테 할멈?이 있어서 어찌나 다행이고 감사했는지.#

  • 12. 저는
    '21.12.23 7:27 PM (116.125.xxx.188)

    결백인가 하는 드라마요
    거기에서 연기잘하는구나

  • 13.
    '21.12.23 7:58 PM (175.205.xxx.221)

    김과장요~
    드라마 자체도 워낙 재밌었고
    준호 너무 깔끔하고
    특히 의상도 진짜 멋졌어요.

  • 14. 결백아니고
    '21.12.23 8:01 PM (118.235.xxx.109)

    자백이요~~ 드라마마다 너무 다른 사람으로 보여요.

  • 15. MandY
    '21.12.23 8:09 PM (220.120.xxx.165) - 삭제된댓글

    여러분 기름진 멜로도 봐주세요 고양이도 나와요 장혁이 준호에 가려짐ㅎㅎ

  • 16. 안녕하세요
    '21.12.23 8:29 PM (1.224.xxx.168)

    자백 강추요.

    신기해요.
    기름진멜로도보고 김과장도 봤고 알츠하이머 걸린 변호사 이야기도 봤는데
    그때 준호를 못알아본게 말이예요.

    그냥 잘하는 연기자인줄 알았어요.

  • 17. 당연히
    '21.12.23 8:54 PM (223.39.xxx.179)

    자백.기름진 멜로 다 봤죠.
    그래도 강두가 최고!

  • 18. 준호연기
    '21.12.23 8:59 PM (59.13.xxx.101)

    수년전 감시자들인가 한효주나오고 외국영화 똑같이 카피한 영화긴 했지만 준호연기가 대박 이었어요.
    그때부터 지켜봤는데 늘 연기로 깔게 없을만큼 잘해서 잘될줄 알았어요.오히려 능력에 비해 넘 늦게 알아본거죠.
    인물도 깔끔하니 좋고 수년전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다가 부동산에서 들었는데 준호가 부모님 이아파트 사드렸다며 귀뜸 해주더라구요.
    오늘글 읽어보니 어머님도 준호 성공에 일조하셨네요.
    여하튼 준호 볼매예요.

  • 19.
    '21.12.23 10:12 PM (115.139.xxx.139)

    감시자에서 다람쥐때 부터 연기잘함!!^^
    그냥타고난것 같아요

  • 20. ㅇㅇ
    '21.12.23 11:13 PM (180.224.xxx.34)

    자백에서 유재명에게 전혀 안밀리더구라구요.
    그리고 딕션이 미친듯요.
    제가 귀가 예민해서 발음 구리면 내용 좋아도 안보는 사람인데 자백에서 보고 그냥 신인 연기자가 대박이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2pm이라서 놀랐던기억이.
    이상하게 2pm단독 샷은 다 있는데, 유난히 준호는 단독샷에 단체샷으로 넘어가드라고요.
    그걸 본인도 알고.ㅠㅠ

    연기천재성이 묻힐뻔하다가 성실함때문에 드러나네요.
    그래서 더 응원합니다.

  • 21. 허브
    '21.12.25 1:28 AM (222.109.xxx.153)

    작품이 꽤 많네요. 여태 했던 작품만으로도 실력이 많이 쌓였겠어요.
    찾아볼 게 많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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