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들 지역 무료 행사에 저만 연락을 못받아요.
1. ㅅㅅ
'21.12.22 10:47 AM (211.108.xxx.50)윤석열의 문정부에 대한 인식은 일베나 할배와 그닥 차이가 없는 듯. 무식하긴 해요. 되도 걱정.. 그러니 20~50 지지율이 그렇겠지만..
2. ㅇㅇㅇㅇ
'21.12.22 10:50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A B랑 안친한거 같은데요?
친하다는 기준이 서로 상호간에 합의가 되어야하는데
그냥 한쪽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요
그냥 C한테 다음에 이런거 있으면 나도 직접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러고 마세요
뭐 평생에 고심할만한 인연이라고 스트레스 받으세요
그냥 가볍게 만나고 인사하고 그런 정도라고 생각하고 마는게 신간편해요...3. ㅠ
'21.12.22 10:53 AM (121.165.xxx.96)그모임의 일원이 아닌거죠 연락이 안오는건 ㅠ 그냥 정리하세요. 다 부질없어요
4. 아이쿠
'21.12.22 10:56 AM (211.245.xxx.178)A나b는 소탐대실이네요.
사람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건데요...
그게 뭐라고 짧은 생각으로 행동할까요...
서로 안 맞나본데 유효기간이 끝났다생각하고 정리해야지요 뭐5. ㅠㅠ
'21.12.22 10:57 AM (112.120.xxx.142)속상하시겠어요.. 그냥 마음을 내려두세요.
아예 끊어버리면 애한테 안좋으니 연락올땐 참석하세요.
애가 크면 지들 맘맞는 애들끼리 친구되더라구요. 엄마들 친한거링 상관없이.6. ㅇㅇ
'21.12.22 10:58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A B랑 친한게 아닌 것 같아요~
친하다는 기준이 서로 상호 간에 합의 된 감정이어야 하는데
그냥 한쪽에서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라면 C한테 다음에 이런거 있으면
나도 직접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러고 말 것 같아요~
죽마고우 없으면 죽는 영혼의 단짝도 아니고 평생에 이고지고 갈 인연아닌데
그냥 가볍게 만나고 인사하고 그런 정도라고 생각하고 마는게 신간편해요...
내 마음에도 내려 놓으면 편해져요
기대가 없어야 실망도 없는 법 가벼운 관계라고 정의 내리고 마주 하세요~7. ㅇㅇ
'21.12.22 11:00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저라면 C한테 다음에 이런거 있으면
나도 직접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러고 말 것 같아요~
죽마고우 없으면 죽는 영혼의 단짝도 아니고 평생에 이고지고 갈 인연아닌데
그냥 가볍게 만나고 인사하고 그런 정도라고 생각하고 마는게 신간편해요...
내 마음에서 내려 놓으면 편해져요
가벼운 관계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게 정답인데
그 둘이 맞지 않을 때 인간관계에서 고통이 오더라구요~
기대가 없어야 실망도 없는 법 가벼운 관계라고 정의 내리고 마주 하세요~8. ....
'21.12.22 11:15 AM (223.39.xxx.170) - 삭제된댓글저라면 C한테 다음에 이런거 있으면
나도 직접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러고 말 것 같아요~
죽마고우 없으면 죽는 영혼의 단짝도 아니고 평생에 이고지고 갈 인연아닌데
그냥 가볍게 만나고 인사하고 그런 정도라고 생각하고 마는게 신간편해요...
내 마음에서 내려 놓으면 편해져요
가벼운 관계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게 정답인데
그 둘이 맞지 않을 때 인간관계에서 고통이 오더라구요~
기대가 없어야 실망도 없는 법 가벼운 관계라고 정의 내리고 마주 하세요~ 222222222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근데 지내다보면 ab같은 여자들 많아서 정말 놀라요. 사회생활에 기본이 안된거죠.
아이들끼리 잘 지내면 윗분 말씀처럼 하시고 아이들도 삐걱거리면 조용히 나오셔요.9. 원글이
'21.12.22 11:36 AM (24.179.xxx.152) - 삭제된댓글너무 위로가 되는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로 좋은 조언과 충고, 위안이 되네요.
제가 너무 별거 아닌거에 연연해 하고 머리아파하나 글 적기 전에 고민을 했는데
이렇게 좋은 말씀들 해주셔서 너무 가슴이 따뜻해지고 감사해지네요.
저 이번에는 정말로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많이 속상했는지 댓글 보고 울뻔했네요ㅠㅠ
언니일지도 동생일지도 모르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 보네세요^^10. 원글이
'21.12.22 11:37 AM (24.179.xxx.152)너무 위로가 되는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로 좋은 조언과 충고, 위안이 되네요.
제가 너무 별거 아닌거에 연연해 하고 머리아파하나 글 적기 전에 고민을 했는데
이렇게 좋은 말씀들 해주셔서 너무 가슴이 따뜻해지고 감사해지네요.
저 이번에는 정말로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많이 속상했는지 댓글 보고 울뻔했네요ㅠㅠ
언니일지도 동생일지도 모르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