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의혹 연루 인물 가운데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는 김 처장이 두 번째다.
지난 10일에는 대장동 개발 관련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에 따라 내년 대선을 80여일 앞두고 ‘대장동 의혹’은 정국의 현안으로 재부상할 전망이다. 여야가 이견을 보이며 진척이 없던 ‘대장동 특검’의 불씨 역시 되살아날지 주목된다.
https://news.v.daum.net/v/20211221223130059?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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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이재명 '대장동 리스크'..대선 정국 현안으로 부상
ㅇㅇㅇ 조회수 : 520
작성일 : 2021-12-22 09:34:46
IP : 175.194.xxx.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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