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의혹에 '신정아 데자뷔'..당시 검사는 윤석열
신씨, 자서전서 강압수사 주장…윤 후보 측 "적법절차 지켜"
최근에는 윤 후보가 학력위조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신정아 사건'을 수사한 사실과 강압수사 의혹이 다시 거론되면서 윤 후보의 대응방식이 너무 다른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신 씨가 2011년 펴낸 자서전 '4001'에는 검찰 수사를 받던 상황이 자세히 묘사돼있다.
"본격적인 조사는 학력위조에 관한 것부터였다. 검사는 내게서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자 얼굴을 붉히며 소리를 질러댔다. 어떤 대목에서는 비아냥거리기도 하고 손가락질도 해댔다. 검사는 내가 학위를 위조했다는 것만 시인하라고 했다. 그러면 일이 금방 끝난다고 했다. 나는 잘못은 하긴 했지만 위조를 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중략) 검사는 대한민국 검찰이 그렇게 호락호락해 보이냐면서 계속 이런 식이면 평생 감방에서 썩게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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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의혹에 '신정아 데자뷔'..당시 검사는 윤석열
ᆢ 조회수 : 854
작성일 : 2021-12-22 09:43:15
IP : 125.181.xxx.2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12.22 9:43 AM (125.181.xxx.213)2. 미셸오바마
'21.12.22 9:45 AM (61.98.xxx.135)신정아도 그냥 앞으로 나오지마~~ 이러지.
온 언론 등에엎고. 넘 비교되잖아요3. 내로남불
'21.12.22 9:49 AM (14.32.xxx.125)윤로남불 뭐하냐?
4. 석열아
'21.12.22 9:49 AM (124.111.xxx.38) - 삭제된댓글신정아급으로 명신이 수사하고
정교수님급으로 소환없이 기소하고 압수수색 자판기 돌리자.5. ㅇㅇ
'21.12.22 9:51 AM (175.117.xxx.173) - 삭제된댓글본격적인 조사는 학력위조에 관한 것부터였다. 검사는 내게서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자 얼굴을 붉히며 소리를 질러댔다. 어떤 대목에서는 비아냥거리기도 하고 손가락질도 해댔다. 검사는 내가 학위를 위조했다는 것만 시인하라고 했다. 그러면 일이 금방 끝난다고 했다. 나는 잘못은 하긴 했지만 위조를 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중략) 검사는 대한민국 검찰이 그렇게 호락호락해 보이냐면서 계속 이런 식이면 평생 감방에서 썩게 하겠다고 했다."
6. ㅈㅁㅅㅇㄴ
'21.12.22 9:58 AM (211.192.xxx.145)범죄자들은 감옥에서 서로 범죄수법을 배우고 가르치며 공범도 구하고 한다더니.
7. ㅁㅊ
'21.12.22 10:13 AM (210.126.xxx.56)신정아 담당했던 인간이
시간강사는 서류가 아니고
소개로 가고 관행이라고
대학관계자있음 알아보라고
호통까지 친 인간8. ...
'21.12.22 10:13 AM (211.39.xxx.147)윤석열아, 미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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