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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가 주신 액세서리 했는데

깨요 조회수 : 2,928
작성일 : 2021-12-21 11:15:31
시모가 제가 샀나 싶어서 눈이 돌아가요.
시누도 엄마가 사준 시계를 찼을때 손목을 확 꺽어서 보더니 그저 며느리 호강할까봐 바들거리는거 웃겨요.

알반지 큰거 하나 끼고가면 심장마비 오겠어요.
보란듯이 껴고 가볼까 싶어요.
IP : 223.38.xxx.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21 11:19 AM (220.122.xxx.228)

    아주 못되먹은 버릇이네요 하
    아주 당당하게 다 하고 가셔요~ 부유한 친정덕에 이러고 산다고

  • 2. ,,,,
    '21.12.21 11:21 AM (115.22.xxx.148)

    손목 확 꺽을때 그걸 가만두다니....

  • 3. ...
    '21.12.21 11:23 AM (58.140.xxx.63)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처녀때부터 시샘많고 좀 성격이 안좋았나봐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들 애낳고 시어머니가 되니까요

  • 4. ...
    '21.12.21 11:23 AM (222.236.xxx.104)

    시누이 특이 하시네요 ..그건 가만히 놔두나요 .????? 시누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뭐 그렇게 매너가 없나요

  • 5. ...
    '21.12.21 11:23 AM (58.140.xxx.63) - 삭제된댓글

    저도 처녀때끼던 반지 끼고 시댁갔더니 결혼반지냐 뭐냐 묻더라구요 ㅋㅋ 반지좀 사면 어때서

  • 6. ,,,
    '21.12.21 11:24 AM (68.1.xxx.181)

    이래서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하는 사람은 양반이다 싶어요.

  • 7. ...
    '21.12.21 11:43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그럴 때 친정엄마가 사주신 거라고 당당히 말하면 더 좋아요 ㅎㅎㅎ 비싼 것일수록 효과만점

  • 8. 할일
    '21.12.21 11:57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할일 없는 것들이네요 참나...

  • 9. ...
    '21.12.21 1:25 PM (1.235.xxx.154)

    근데요
    친정에서 사준거 입고 간 남편이 이거 장모님이 사준거라고 말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무말 안해요
    분위기 파악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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