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배를 가져다 주셨는데

ㅇㅇ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21-12-07 04:03:37
배가 진짜 엄청나게 커요.
저 혼자 먹었거든요.
하루에 먹을만큼 토막을 내서 먹었어요.
먹고 싶지 않은 날도 있었지만
점점 갈변되길래 급한 마음에
억지로 날마다 먹었는데도 5일 걸림
IP : 110.70.xxx.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냉동
    '21.12.7 5:57 AM (112.167.xxx.66)

    억지로 드실건 아니고
    그런전 껍질 벗겨 적절히 토막내어 냉동해요.
    나중에 하나씩 내서 갈비찜에 넣어도 좋고요.
    그냥 한토막씩 내어 먹어도 좋아요.

  • 2. 맞아요
    '21.12.7 6:52 AM (81.151.xxx.215) - 삭제된댓글

    배가 많이 생기면 갈아서 소분해서 얼렸다가 김치나 고기 양념용으로 쓰면 좋죠. 억지로 급하게 드시지 말고요!

  • 3. 위가
    '21.12.7 8:39 AM (116.43.xxx.13)

    위가 작으신가보네요
    저는 과일 좋아해서 아무리 커도 한번에 다 먹을수 있어요 ㅋㅋ

  • 4. ...
    '21.12.7 9:49 AM (223.38.xxx.119)

    둘이 반개씩 이틀 먹은적 있어요.
    그렇 아기 머리 만한 배가 있더군요.
    맛있어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114 천만원으로 골드바 산다 안산다 .. 20:54:59 6
1787113 단독주택 전원주택 거래가 안 된대요 ........ 20:54:27 52
1787112 장미 주항색 미니장미랑 미니 핑크장미 중에서 골라주세요 꽃다발 20:53:09 13
1787111 "다니엘, 지금이라도 민희진과 관계 끊고 공격해라&qu.. 2 20:49:15 284
1787110 건강검진 결과(콜레스테롤 수치) 문의 드려요! 1 jasmin.. 20:48:31 133
1787109 서울대가려면 9 ㅁㄴㅇㅎ 20:47:17 233
1787108 임성근 명장ㅋㅋ 3 아놔 20:37:39 896
1787107 화장만 하면 눈이 시리고 아려요 3 스노우 20:32:56 358
1787106 저에게 김치는 너무 양념이 강하고 짜요 ㅠ 3 20:32:14 388
1787105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中 여행사의 엉망 가이드 3 현장 카메라.. 20:31:29 316
1787104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1 20:29:40 542
1787103 이마주름때문에 앞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6 ㅣㅣ 20:23:50 607
1787102 흑백요리사 뒤늦게 보니 한식을 정말 무시하는 듯 7 뭐냐 20:14:12 1,615
1787101 53세 임산부로 오해받음 16 아 정말 20:11:23 1,463
1787100 나이 50인데 인생이 망한것 같아요 14 나이 50 20:07:07 2,911
1787099 김병기, 계엄 해제날 국회에 구의원·한수원 관계자 몰래 불러 ‘.. 3 악마같은놈 20:06:11 1,384
1787098 푸바오 재간둥이 보셔요 다리를 착~.. 20:04:38 364
1787097 다 타고난 사람들 넘 부럽네요 2 20:03:05 1,061
1787096 살면서 아까운 돈 읊어봐요 (ft.독고다이) 12 ㅇㅇ 20:01:21 1,669
1787095 3억을 하이닉스에 19 올봄 19:56:49 2,846
1787094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7 19:56:14 748
1787093 이혜훈은 공무원 기강 잡는 적임자 1 미친 재능ㄷ.. 19:52:09 651
1787092 저같은 엄마 욕먹을까요? 10 111 19:50:56 810
1787091 주식 단기 고점 부근인거 같네요 5 ... 19:50:25 1,280
1787090 곧 로봇 청소기가 자의로 청소를 하겠네요 2 oo 19:48:26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