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티비 없이 사는 거 별로일까요?
세 식구고 미취학 아동있어요
남편 시험 기간이라 티비 안 튼지 이주 됐고
집안에서 티비 소음 안 나니 조용하고
각자 책보고 할 일 하니 너무너무 좋은데요
1. 16년째
'21.11.6 12:05 AM (125.178.xxx.135)tv 없이 잘 살았어요.
큰 모니터 있어 넷플, 왓차로 영화 보고
뉴스는 스마트폰으로 보고요.
지금은 애 다 크니 다들 테블릿으로 보는군요.2. ㅇㅇㅇ
'21.11.6 12:08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이명박 당선 되는 날 티비 없애고 지금까지 별 불편 없이 삽니다.티비 프로그램도 연예인들 불러놓고
낄낄빠빠 거리는거 안봐서 좋구요.3. 오호
'21.11.6 12:13 AM (175.120.xxx.173)20년전에 없앴어요.
잘 삽니다.4. 샬랄라
'21.11.6 12:13 AM (211.219.xxx.63)꼴 볼일 있으면 폰으로 보면 됩니다
5. 세월호이후
'21.11.6 12:17 A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그날 거짓말 보도 투성이라 티비를 치웠어요.
근래 들였는데 잘 안보게 되네요.
그동안 보수Tv체널들이 상당히 늘어
안방에서도 쉽게 보게 되었구나 느껴요.
옛날에는 지상파에서 대통령 해외순방시 실시간
중계하고 다들 지켜보느라 난리도 아니였는데
요즘은 거의 안하나봐요. 전 유투브나 아프리카Tv로
더 빠르게 언론보다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6. ㆍㆍㆍㆍㆍ
'21.11.6 12:28 AM (211.208.xxx.37)저도 티비 안봅니다. 가끔 켜봐도 볼것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안켠지 오래됐어요. 봐야할 영상 있으면 유툽으로 봐요. 큰화면으로 보고싶으면 노트북으로 보고요.
7. ㆍㆍㆍㆍㆍ
'21.11.6 12:31 AM (211.208.xxx.37)저 나중에 혼자살게되면 티비는 안사려고요.
8. ...
'21.11.6 2:35 AM (112.214.xxx.223)있어서 안 보는건 괜찮은데
없어서 못 보는건 불편하던데요9. 그냥
'21.11.6 8:36 AM (223.39.xxx.78)없이 잘 살아요. 보고싶은건 노트북으로 보구요
10. ..
'21.11.6 11:12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15년~10년 전까지 없을 때 무~지~ 불편했는데
10년 전부터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왠만한 방송 다 OTT서비스로 볼 수 있고 뉴스도 검색만 하면 다 볼 수 있는 시대가 됐고 랩탑으로 넷플릭스니 웨이브니 유튜브니 통해서 방송 외 콘텐츠며 각종 지나간 미드까지 즐길 수 있게 된 시점에서
TV는 화면 크게 보는 것 외에 큰 의미가 없어졌다 봅니다.11. 20여년
'21.11.6 11:39 AM (122.35.xxx.120)TV없이 살았어요.
제가 TV없이 살자신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아이들 잘 키우고싶었어요
거실에 큰 테이블두고 각자책읽고 소일거리 하는등 아직까지 그리 살고있고요.
지금은 아이들 다 컸지만 앞으로도 TV살 생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