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생 자녀 코로나 맞히실건가요?

모모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21-10-27 11:36:57
중3 저희딸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혀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좀 더 두고봐야하는건지 걱정이라 한번 여쭤봐요.
집에만 있을수 없고 학교나 학원도 가야하는 상황이라
맞혀야 할텐데 부작용 무서워서 겁나네요.
다른 식구들은 다 맞긴 했어요.
IP : 1.237.xxx.17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약
    '21.10.27 11:38 AM (211.170.xxx.35)

    중3아들, 초6딸 둘다 예약은 해놨어요.
    아이들은 맞고 싶다고 하네요... 부작용이 없길 바라고 있어요.

  • 2. ㅜㅜ
    '21.10.27 11:40 AM (112.145.xxx.70)

    시험기간에 자가격릭될까봐 맞춰야 할듯요

  • 3.
    '21.10.27 11:42 AM (121.165.xxx.96)

    아이한테 물어보시더라구요. 대부분

  • 4. ...
    '21.10.27 11:43 AM (211.226.xxx.245)

    저희 아들 기저질환 있어서 예약했는데 기저질환때문에 백신맞고
    잘못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 5. 맞지
    '21.10.27 11:45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맞지 마세요. 애들이 멋도 모르고 신청하는데 ...
    어른들이 다 맞고 애들은 그냥 뒀으면해요. 고3 맞은거도 웃겨요..

  • 6. ...
    '21.10.27 11:47 AM (58.227.xxx.190)

    맞아요^^

  • 7. .....
    '21.10.27 11:48 AM (125.190.xxx.212)

    맞아라 마라 하는 분이 더 웃겨요.

  • 8. 중딩
    '21.10.27 11:48 AM (222.103.xxx.217)

    중딩 둘인데 안 맞힐려고요.

    내년에 고 3인 조카는 맞혔고요.

  • 9. 안맞고
    '21.10.27 11:51 AM (121.172.xxx.20)

    안맞고 외출 ㅇ나하는게 제일 좋죠
    성인들이야 직장땜에 어쩔수 없이 나다니니 맞지만...
    솔직히 백신 신뢰해서 맞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맞아야하는 상황이니까 불안해도 맞는거지

  • 10. ㄱㄱ
    '21.10.27 11:58 AM (125.177.xxx.232)

    고2 큰아이 엊그제 맞았는데, 너무 멀쩡했어요. 2차는 또 모르지만 1차는 열도 안나고 아무 증상없이 지나갔어요.
    둘째 중3이도 예약했어요.
    너무 겁내시는 분들 많은데, 외국은 벌써 몇달 전에 청소년들 다 맞았어요. 저 아는 집들 아이들 전부 멀쩡했어요.
    부작용 사례가 만명당 한명꼴이라고 하죠. 물론 내가 그 한명이 될수도 있겠죠. 그럼 코로나는요? 코로나 걸릴 확률도 좀 계산해 봐야죠. 코로나 걸려도 저만 걸리지 않죠. 본인 확진으로 인해 온 가족, 학원, 학교 그 파급효과도 생각해야죠.

  • 11. ...
    '21.10.27 12:01 PM (1.222.xxx.37)

    고등 아들 월요일에 맞았어요. 지난주부터 접종이라 한반에 반 이상 맞았는데 다들 크게 아픈 친구 없이 잘 지냈더군요. 울 아이도 아직 약 한번 안 먹고 괜찮다하네요.

  • 12. ......
    '21.10.27 12:05 PM (222.234.xxx.41)

    코로나가 애들에게는 덜 치명적이라그런지
    맞고 대부분 잘 지나가더라고요
    40대 50대 분들이 대부분 앓더라고요

  • 13. 근데
    '21.10.27 12:08 PM (180.70.xxx.42)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에서 30세미만 남성모더나접종 중지시켰다는데 자세히 아시는분 계실까요?

  • 14. 고민중
    '21.10.27 12:11 PM (118.235.xxx.172)

    중2딸 고민중이예요.
    전 맞았으면 좋겠는데 아이가 주사 무서워 안맞겠다하네요.
    근데 가까운 나라 여행가더라도 백신은 맞아야 할것 같긴합니다

  • 15.
    '21.10.27 12:13 PM (121.165.xxx.96)

    고3 맞힌게 왜웃겨요 저희애학교 280중 1명빼고 다맞고 고3은 확진자 아직 안나왔어요 백신맞은 사람들보고 웃긴다는건 눈두개있는 나라에 하나있는 몇프로가 눈두개있는 사람 ㅂㅅ이라는거랑 똑같음

  • 16. 고3맘
    '21.10.27 12:22 PM (175.223.xxx.74)

    고3 일쪽 맞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지금 고1 동생네 학교에서 무더기 확진자 나오는거 보니
    아찔해요
    당연히 고1도 이번주 맞겠다고 하구요
    남동생이 의사인데
    확진되어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미접종자라 하던데요
    외부 외출 전혀 안할거면 상관없어도
    학교에서 급식먹으며 집단 생활하는데
    백신 안맞고 학교 오겠다는건 너무 이기적인거죠

  • 17. 고1아들
    '21.10.27 12:28 PM (14.52.xxx.196)

    아들이 원해서 맞았어요
    위드코로나 가면
    백신미접종군 (청소년해당!에서
    많이 나올건데
    맞는게 나은 거 같아요

    1차 화이자
    부작용 없었습니다

  • 18. ...
    '21.10.27 12:31 PM (222.111.xxx.107)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라서 알아서 예약하더라구요.

  • 19. 중학생 아들
    '21.10.27 12:37 PM (223.38.xxx.226)

    기저질환있는데 의사가 맞아도 된다해서 신청했어요.

    (가족중에도 지인중에도 코로나 걸린 사람들 있는데 엄청 아팠다고 하고 후유증 있다해서 저는 코로나가 더 무서워요)

  • 20. ..
    '21.10.27 12:46 PM (112.152.xxx.34)

    고2 어제 맞았어요.
    다행히 열도 없고 두통도 없고 맞은 부위 근육통만 있네요.
    미국에 있는 13살 조카도 진즉에 완료했어요.
    위드코로나가 될수록 치명율은 낮아지지만
    확진자 수는 많아질거에요.
    가볍게 지나갈 수 있는 상황에도
    비접종자는 확진율도 중증도도 올라갈수 밖에 없어요.
    지금도 아이들 학교나 학원에서 마스크 제대로 쓰지도 않는데
    앞으론 더 느슨해질거고 집에만 있을거 아님 맞는게 나을 것 같아요.

  • 21. 내과전문의
    '21.10.27 4:11 PM (39.119.xxx.128) - 삭제된댓글

    친구가 내과 전문의에요
    자기 아들 고딩인데 예약 안했어요
    좀 두고 보겠다고..
    그걸보고 그반 아이들은 예약율이 좀 낮다고하네요

  • 22. 아짐
    '21.10.27 4:14 PM (39.119.xxx.128) - 삭제된댓글

    친구가 내과 전문의에요
    자기 아들 고딩인데 예약 안했어요
    좀 두고 보겠다고..
    그걸보고 그반 아이들은 예약율이 좀 낮다고하네요
    제 주위도 생각보다 많이 예약안했던데
    인터넷에선 많이 맞추네요

  • 23. 마니
    '21.10.27 5:09 PM (223.62.xxx.166)

    마니 맞았어요. 주변엔 일단 부작용 소린 없었네요.

  • 24. ㅡㅡㅡㅡ
    '21.10.27 9:25 PM (110.15.xxx.26) - 삭제된댓글

    고딩아들 1차 맞았어요.
    별 일 없이 잘 지나갔어요.
    다음달에 2차 예정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40 무서운 세상 ㅠ 1 .. 23:31:02 376
1777539 기묘한 이야기5가 왔어요 넷플 23:29:27 120
1777538 영화 부고니아 결말(스포 있음) 영화 23:28:58 98
1777537 유니클로 찬양한 이유가 7 23:20:01 452
1777536 똑같은 브랜드 귤상자 5킬로 브랜드 마트가 만원이나 더 비싸네요.. 2 23:18:54 282
1777535 몇년만에 브런치 카페 가보고 가격에 놀랐네요 3 00 23:18:28 540
1777534 꼬막 쪄서 먹어보세요 6 꼬막 23:15:50 607
1777533 조국혁신당, 이해민, 끊임없이 이어지는 개인정보유출사고, 이번에.. 1 ../.. 23:14:55 134
1777532 당근에 헬스장 양도글 조심하세요. 1 Dd 23:14:12 272
1777531 MAMA 시상을 주윤발이 하네요 3 Mama 23:10:49 556
1777530 100인치 tv가 200만원 이하네요. 링크 23:08:13 271
1777529 쿠쿠밥솥 내솥만 교체하신분 계신가요? 7 ㅇㅇ 23:00:57 366
1777528 탑텐 매출 1조 유력 -유니클로 찬양이유 있네요. 28 뜬금포 22:58:43 1,137
1777527 모범택시3 박수~~~~ 7 시원해요 22:57:58 1,265
1777526 식후복통이 너무 심해요-위암증상중 하나인가요? 3 Ddd 22:57:52 474
1777525 이불빨래를 일반세탁 모드로 하면 재대로 안 빨릴까요? 3 ㅎㅎ 22:57:38 616
1777524 단톡방에서 씹히는거 정말 짜증나요 3 ㅁㅁㅁ 22:53:08 568
1777523 여자는 집안이 다네요 7 ㅁㄵㅎ 22:47:28 2,021
1777522 사람잘 만나다가 이젠 정말 조용히 있고 싶네요. .. 22:44:22 472
1777521 내일 올리브영 물류..첨 가는데/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요?해보.. 4 착장 22:43:12 762
1777520 [기사펌]쿠팡 3370만개 정보 유출 직원은 '중국인'...이미.. 6 반복 22:40:31 1,194
1777519 장염으로 심한 설사중입니다. 6 장염 22:40:18 497
1777518 태풍상사의 킥은.. 7 22:38:57 997
1777517 명언 -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말 ♧♧♧ 22:36:56 374
1777516 제가 시댁일에 신경 안 쓰기 시작하고선요.. 30 ㅁㅁㅁ 22:27:29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