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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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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중고생 자녀 코로나 맞히실건가요?

모모 조회수 : 2,393
작성일 : 2021-10-27 11:36:57
중3 저희딸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혀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좀 더 두고봐야하는건지 걱정이라 한번 여쭤봐요.
집에만 있을수 없고 학교나 학원도 가야하는 상황이라
맞혀야 할텐데 부작용 무서워서 겁나네요.
다른 식구들은 다 맞긴 했어요.
IP : 1.237.xxx.1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약
    '21.10.27 11:38 AM (211.170.xxx.35)

    중3아들, 초6딸 둘다 예약은 해놨어요.
    아이들은 맞고 싶다고 하네요... 부작용이 없길 바라고 있어요.

  • 2. ㅜㅜ
    '21.10.27 11:40 AM (112.145.xxx.70)

    시험기간에 자가격릭될까봐 맞춰야 할듯요

  • 3.
    '21.10.27 11:42 AM (121.165.xxx.96)

    아이한테 물어보시더라구요. 대부분

  • 4. ...
    '21.10.27 11:43 AM (211.226.xxx.245)

    저희 아들 기저질환 있어서 예약했는데 기저질환때문에 백신맞고
    잘못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 5. ...
    '21.10.27 11:47 AM (58.227.xxx.190)

    맞아요^^

  • 6. .....
    '21.10.27 11:48 AM (125.190.xxx.212)

    맞아라 마라 하는 분이 더 웃겨요.

  • 7. 중딩
    '21.10.27 11:48 AM (222.103.xxx.217)

    중딩 둘인데 안 맞힐려고요.

    내년에 고 3인 조카는 맞혔고요.

  • 8. 안맞고
    '21.10.27 11:51 AM (121.172.xxx.20)

    안맞고 외출 ㅇ나하는게 제일 좋죠
    성인들이야 직장땜에 어쩔수 없이 나다니니 맞지만...
    솔직히 백신 신뢰해서 맞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맞아야하는 상황이니까 불안해도 맞는거지

  • 9. ㄱㄱ
    '21.10.27 11:58 AM (125.177.xxx.232)

    고2 큰아이 엊그제 맞았는데, 너무 멀쩡했어요. 2차는 또 모르지만 1차는 열도 안나고 아무 증상없이 지나갔어요.
    둘째 중3이도 예약했어요.
    너무 겁내시는 분들 많은데, 외국은 벌써 몇달 전에 청소년들 다 맞았어요. 저 아는 집들 아이들 전부 멀쩡했어요.
    부작용 사례가 만명당 한명꼴이라고 하죠. 물론 내가 그 한명이 될수도 있겠죠. 그럼 코로나는요? 코로나 걸릴 확률도 좀 계산해 봐야죠. 코로나 걸려도 저만 걸리지 않죠. 본인 확진으로 인해 온 가족, 학원, 학교 그 파급효과도 생각해야죠.

  • 10. ...
    '21.10.27 12:01 PM (1.222.xxx.37)

    고등 아들 월요일에 맞았어요. 지난주부터 접종이라 한반에 반 이상 맞았는데 다들 크게 아픈 친구 없이 잘 지냈더군요. 울 아이도 아직 약 한번 안 먹고 괜찮다하네요.

  • 11. ......
    '21.10.27 12:05 PM (222.234.xxx.41)

    코로나가 애들에게는 덜 치명적이라그런지
    맞고 대부분 잘 지나가더라고요
    40대 50대 분들이 대부분 앓더라고요

  • 12. 근데
    '21.10.27 12:08 PM (180.70.xxx.42)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에서 30세미만 남성모더나접종 중지시켰다는데 자세히 아시는분 계실까요?

  • 13. 고민중
    '21.10.27 12:11 PM (118.235.xxx.172)

    중2딸 고민중이예요.
    전 맞았으면 좋겠는데 아이가 주사 무서워 안맞겠다하네요.
    근데 가까운 나라 여행가더라도 백신은 맞아야 할것 같긴합니다

  • 14.
    '21.10.27 12:13 PM (121.165.xxx.96)

    고3 맞힌게 왜웃겨요 저희애학교 280중 1명빼고 다맞고 고3은 확진자 아직 안나왔어요 백신맞은 사람들보고 웃긴다는건 눈두개있는 나라에 하나있는 몇프로가 눈두개있는 사람 ㅂㅅ이라는거랑 똑같음

  • 15. 고3맘
    '21.10.27 12:22 PM (175.223.xxx.74)

    고3 일쪽 맞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지금 고1 동생네 학교에서 무더기 확진자 나오는거 보니
    아찔해요
    당연히 고1도 이번주 맞겠다고 하구요
    남동생이 의사인데
    확진되어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미접종자라 하던데요
    외부 외출 전혀 안할거면 상관없어도
    학교에서 급식먹으며 집단 생활하는데
    백신 안맞고 학교 오겠다는건 너무 이기적인거죠

  • 16. 고1아들
    '21.10.27 12:28 PM (14.52.xxx.196)

    아들이 원해서 맞았어요
    위드코로나 가면
    백신미접종군 (청소년해당!에서
    많이 나올건데
    맞는게 나은 거 같아요

    1차 화이자
    부작용 없었습니다

  • 17. ...
    '21.10.27 12:31 PM (222.111.xxx.107)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라서 알아서 예약하더라구요.

  • 18. 중학생 아들
    '21.10.27 12:37 PM (223.38.xxx.226)

    기저질환있는데 의사가 맞아도 된다해서 신청했어요.

    (가족중에도 지인중에도 코로나 걸린 사람들 있는데 엄청 아팠다고 하고 후유증 있다해서 저는 코로나가 더 무서워요)

  • 19. ..
    '21.10.27 12:46 PM (112.152.xxx.34)

    고2 어제 맞았어요.
    다행히 열도 없고 두통도 없고 맞은 부위 근육통만 있네요.
    미국에 있는 13살 조카도 진즉에 완료했어요.
    위드코로나가 될수록 치명율은 낮아지지만
    확진자 수는 많아질거에요.
    가볍게 지나갈 수 있는 상황에도
    비접종자는 확진율도 중증도도 올라갈수 밖에 없어요.
    지금도 아이들 학교나 학원에서 마스크 제대로 쓰지도 않는데
    앞으론 더 느슨해질거고 집에만 있을거 아님 맞는게 나을 것 같아요.

  • 20. 마니
    '21.10.27 5:09 PM (223.62.xxx.166)

    마니 맞았어요. 주변엔 일단 부작용 소린 없었네요.

  • 21. ㅡㅡㅡㅡ
    '21.10.27 9:25 PM (110.15.xxx.26)

    고딩아들 1차 맞았어요.
    별 일 없이 잘 지나갔어요.
    다음달에 2차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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