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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만

절실 조회수 : 2,649
작성일 : 2021-10-22 22:30:10
네, 알아요 알아
요요 올 수 있다는거
하지만 성공하신 분들도 많은걸로 압니다.
실패하시거나 요요 온 분들은 죄송하지만 답글쓰지 말아주세요.
성공하신 분들의 성공경험만 부탁합니다.
그대로 벤치마킹하고싶어요.

제 계획은
일단 약먹으며 식욕을 떨어뜨려 단배길위주의 식품섭취를 하고
하루한번 샐러드를 섭취하려합니다. 영양가있게 단순당을 배제한 소식을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위 사이즈 줄이고 혈당을 전반적으로 떨어뜨려서
고인슐린이 단거랑 탄수 끌어당기는 호르몬교란을 좀 줄이고
위사이즈를 줄이려합니다.
3개월동안 식이습관으로바꾸고
운동을 병행하려합니다.
약의 도움으로 식욕을 억제하면서요.

성공경험 꼭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12.152.xxx.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1.10.22 10:34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아무도 댓글을 못달았다고 한다....

  • 2. ......
    '21.10.22 10:35 PM (211.206.xxx.204)

    저도 댓글 안달고 못달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댓글 달아서 ....

  • 3. 꿈꾸는나방
    '21.10.22 10:45 PM (175.116.xxx.160)

    저 원글님때문에 로그인 했어요
    30대 1번 한약다이어트약 먹고 요요 실패

    작년에 동네 한약방서 약 먹고 실패

    올 해 8월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8킬로정도 감량이요

    근데 이건 한약때문보다는 먹는거 조절하려는 제 의지가 더 먼저였던거 같구(2달넘게 과지,음료수,빵,떡,술 안 먹었어요)

  • 4. 저도
    '21.10.22 10:48 PM (112.154.xxx.208) - 삭제된댓글

    댓글 자격없네요.

  • 5. 꿈꾸는나방
    '21.10.22 10:48 PM (175.116.xxx.160)

    그리고 원글님처럼 밥 양을 줄이는게 중요하고, 운동은 더 많이하면 식욕만 폭발하니 적당히 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하루 1500kcal넘기지 않는것도 중요해요

    성공하셔요

  • 6. ㅡㅡ
    '21.10.22 10:50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한약 다이어트 부작용 없는 경험담 듣고 싶어요.
    살은 드라마틱하게 잘 빠져요. 눈뜨면 살 빠지는게 보일정도로.
    그러나, 두번다 불면, 두근거림, 빈맥등 심했고
    두번째는 두드러기도 심했고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 편평사마귀 같은게 갑자기 막 생겨서 정말 무서웠어요.
    의사는 말해도, 내가 무슨 먹는거나 잘못해서 그런것처럼
    별일 아닌거 처럼 얘기해서 더 열 받았던 기억나요.
    효과 생각하면 다시 하고 싶은데
    부작용생각하면,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부작용 꼭 염두에 두세요.

  • 7.
    '21.10.22 10:56 PM (210.94.xxx.156)

    저는 심장이 터질것같아서
    무서워서 며칠만에 관둬서 실패지만,
    전의 직장에 딱 한 사람만 성공한 것 봤어요.
    40대 딩크부부였는데
    부부가 같이 했기에
    식이조절도 더 수월했다하고
    저같은 부작용도 못느껴서 크게 어렵지않게
    식욕조절했다고 했어요.
    그리고
    한의원서 계속 관리를 해주니
    방심하지않았다고.
    거의 1년반을 유지했고
    더 빼기위해
    다시한번 더 한다고도 했어요.


    제보기엔 한약이 다이어트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기보다는
    식욕억제의 역할이 큰데
    이게 안맞는 사람은
    심장도 쿵쾅거리고
    손발떨리고 속도 안좋고 등등의 부작용때문에 어려운거라,
    부작용없으시면
    크게 의존만 마시고 식이와 운동으로 성공하길 바래요.

  • 8. ㅇㅇ
    '21.10.22 11:5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심장뛰고 멍함 불면증으로1주일만에 그만뒀어요
    살은 안빠졌더라고요
    다시돌아오는데 2주쯤 걸린듯
    그냥 약은 화분에주고
    밀가루 간식만 끊으니
    한달 3키로 빠졌어요

  • 9. 동글이
    '21.10.22 11:53 PM (192.164.xxx.231)

    직장 동료가 결혼 앞두고 두달정도 빡세게 해서 팔끼로 뺐어요. 경희대학 한방 병원에서 진맥하고 지어 먹었는데 정말 식욕이 없대요. 빠지긴 잘 빠지더라구요

  • 10. 안타까워서
    '21.10.23 12:08 AM (175.223.xxx.92)

    쓰면 인되는데 씁니다
    한약이건 뭐건 일시적으로는 빠져요
    원글님 계획하신대로 식욕 좀 누르고 건강식으로 챙겨먹는 거 얼마간은 가능해요
    근데 그게 유지가 어려워요 진짜
    이성이나 인내로는 안되는 식욕이 터져요
    샐러드니 단백질이니 이런 건 먹고 싶지도 않고, 미친 듯이 기름지고 맵고 짠 것이 생각나요
    저 유지 20년 가까이 되고, 절식과 운동으로 뺐는데도 한번씩 식욕 때문에 죽겠어요
    여기서 식욕이래봤자 밥 먹고 돌아서니 빵 먹고 싶다 정도?
    근데 그 빵 먹음 살은 찌거든요
    500 그램이라도 찌면 그게 1킬로 되는 거 우습고요
    다이어트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에 지나치지 못하고 답글 달았어요
    잠깐 날씬한 건 바라시는 거 아닐테니 꾸준히 천천히 하세요
    살 빼는 거 어렵지만 유지하는 건 진짜 날마다 자기와의 싸움이에요

  • 11. 제 친구
    '21.10.23 1:56 AM (41.73.xxx.76)

    5년간 약 먹어 인생 최고 황금기로 살고 결국 성공했어요
    적어도 몸무게를 1년 반 이상 유지해야 몸이 기억을 하죠 .
    의지 박약은 어쩔 수가 없어요 약 도움 받아야하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약 부작용은 무섭고 비만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관절 무리 고지혈 등은 안 무섭나요?
    저도 2년간 약 먹고 빼서 만족스럽진 않지만 50-52 왔다갔다하며 유지해요 .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
    일단 약 먹고 10킬로 이상 빼 놓으세요. 5킬로정도는 요요 각오해야하고 평생 안 먹고 살 순 없어요 . 제 친구는 저보다 나아서 목표 체중에서 3킬로 찌면 다시 먹으며 조절 한 5년 먹었고 제일 이쁘게 오히려 더 건강히 살고 있어요 . 의지가 있고 살 빼 놓으니 운동도 더 열심히하고 매일 제자리 걷기 30분해요 . 칭찬해주고 싶다라고요 . 멋도 엄청 부리고 인생 황금기예요. 님도 꼭 목표를 가지고 하세요.
    뚱보로 사는거 정말 시간이 아까워요. 1살이라도 젊을때 빼서 예쁘게 사세요. 다이어트가 성형이다 이 말 맞아요

  • 12. 그러고
    '21.10.23 8:37 AM (61.83.xxx.150)

    단명하면 무슨 소용있을까요?

    동생이 한약 다이어트 성공하고
    조카 남겨 두고 저 세상 갔어요.
    다이어트로 유명한 한의원에서 한약 먹고서 …

  • 13.
    '21.10.23 11:59 PM (219.255.xxx.39)

    8주째 10키로 감량
    매일 러닝머신ㆍ실내자전거ㆍ반신욕
    기존 음식 반으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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