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저는 (사진을 올렸던 2018년 11월) 저때 혼인하고 (아내에게) 용돈 탔을 때다. 돈이 없어서 아내 카드 쓰고 도움 받을 때”라며 “렌터카 업체에 영업이사로 등재됐을 뿐 급여를 받은 적도 없고 저 시기에 저한테 있을 수 있는 돈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현금 뭉치에 대해 “2018년 4월쯤 이준석이 서울구치소에서 이 지사에게 주라고 한 돈”이라며 “2018년 6월 경기도지사 (선거) 나가기 전 현금이 필요하다 하시며 2억을 금호아파트(수내동) 벤츠에 박스로 놔두고, 모자 쓴 여성이 (이를) 가지고 가면서 텔레그램으로 ‘OK’라고 해 확인하고 갔다”고 했다. 관보에 따르면, 이 지사는 해당 아파트 한 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씨는 “목격자 및 관련자 녹취 자료도 준비돼 있다”고 했다.
박씨는 “(이 사건 공개에 대해) 이준석이 ‘선고 앞두고 있으니 지켜보고 천천히 진행하라’고 했고 시기를 조율 중이었는데 갑자기 보도된 것이고 결정적 증거는 아직 1도 제출 안 한 상황”이라며 “이준석도 자수를 결심한 것이 (이 지사 측이) 이용은 이용대로 해놓고 재판엔 도움도 안 주고 버림당했기 때문이란 취지로 이야기했다”고 했다. 박씨는 이 지사를 향해 “(이준석씨에게) 수감 생활 하며 함구하고 있으면 대통령 되고 사면이나 항소심에서 석방시켜 준다고 측근 통해 말씀하신 적 있지 않으냐”고도 했다
이에 대해 이 지사 측은 “박철민 측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그 돈이 전달됐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허무맹랑한 주장에 답변할 가치조차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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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구체적이네요.
이재명 수내동 아파트 잇는거 맞거든요
목격자와 녹취가 있다니 ...
국제파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이 2심 선고가 미뤄져서 보석 석방됐네요
보석 석방 되던 즘에 kbs 가 갑자기 저 조폭 인터뷰 하면서
이재명 표적 수사했다고 언플했는데....
뇌물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가 1심 7년을 받고
겨우 2년 있었는데 오래 감옥에 있었다고 보석 풀려나다니
미친거 같네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