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래
할 것 없이
가사를 못알아듣겠더군요.ㅠㅠㅠ
일본 노래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한국 노래는 아이유 노래였는데
무슨 의성어만 들리는 거예요.ㅠㅠ
늙어서 귀가 맛이 간 건지
진짜 황당했네요.
원래 아이유노래는 가사모르고 들으면 전달력이 떨어지는듯해요ㅎ 놀토에서 그때 아이유 노래가 나왔는데 정말 못알아듣겠더라고요
그런거 아녀유.
당최 뭔 소리들인지...
가요무대가 편하더라구요. 거기는 자막도 달아줘서요.ㅠㅠ
아이유 노래 듣기 싫어요…. 다들 좋다는데 전 발성이 시끄럽기만 하더라고요.
윙? 아이유 노래는 가사가 반인데요
가사가 너무 아름다운 것들이 많아요
가사전달 안된다고 생각된적 없는것 같은데 ㅈ
제목 물어보니 어푸래요. 무슨 말인지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괴상한 말들로 들리더군요.ㅠㅠㅠ
노래가 좀 그래요
오죽하면 tvn 도레미마켓에서 가사 맞추기를 하겠어요
아이유 뿐만 아닌 거의 모든 노래
가사 알고 들으면 들리지만
모르고 들으면 거의 안 들려요
귀가 늙은 것도 이유 중 하나겠지만요 ㅎ
힙합좋아하고
가사 다 들려요
그러니까 즐겁고 재밌나봅니다
쇼미더 머니 보고있으면
식구들~뭐하는지 모르겠다 엄만 들리세요?
하는데
전 다 들려요
발음이 귀에 꼿히게 잘 들리게 래퍼들이 발음하니까ᆢ
남편은 한국영화도 자막없어 못보겠다네요 ᆢ
요즘 가수들은 pd가 흘려 부르라고 디렉팅을 많이 한대요. 아이유도 흘려서 노래 부르는 경우가 많고 더 심한 건 악뮤.. 아예 띄어쓰기를 이상하게 불러서 가사맞추기 퀴즈 단골이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