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것들 때문에 온갖 상식전도, 가치전복을 겪고 있어요.
옛날엔 그게 국짐에게 집중돼 있다시피 해서 피아구분이 쉬웠죠.
근데 이제 이재명으로 인해 민주당이 온통 그런 지경이에요.
과거 국짐에게 느꼈던 그 아연함, 기가참, 어이없음 같은 지경을 수도없이 겪게 해요.
돈 받은 놈이 있으면 다음 순서가 당연히 돈 준 놈에게 집중해야는데, 돈 준 놈은 태초부터 마치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듯 굴어요.
최종결재권자가 당연히 최종책임을 지는 것임에도 결재한 게 뭐? 이러고 있어요. 이재명 사인이 곳곳에 등장해도 초과이익환수조항이 빠진 바로 그 서류에 사인한 거였어도 그럼 시장이 사인하지, 동네 아저씨가 사인하냐 이러고 있는 이재명 지지자들. ㅋㅋㅋㅋㅋ 정말 이런 것들도 직장생활을 하는 대한민국 성인이겠지요?
대장동 특검하라라 국민 73%를 넘어가고 이재명이 대장동 몸통이다는 여론조사도 60%를 넘고 이재명이 비도덕성 50%에 달하는 1위를 해도, 다 안들려요 눈막고 귀막고 3차 인단 역선택 소리나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정말 김어준이나 이재명 캠프 인간들은 뭐라도 받아서 혹은 약속받아서 그렇다 쳐요. 나머지 순수한 지지자들은 왜 그런답니까? 그래도 멀쩡하게 사회생활해오던 사람들일 거잖아요.
오늘도 너무너무 이해가 안 가요. 제발 이런 날들이 오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내 상식이 배반당하고 비정상들이 정상인 양 당을 장악하고 망쳐가는 거 보는 게 참 힘든 시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