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한지 6년 넘었어요
수술한쪽 팔에 주사, 채혈, 무거운 것도 들지 말라고 하는데
이거 평생인가요
모든거 한쪽으로만 하니 불편하고 매년 건강검진 받을때마다
오른쪽 사용금지다 보니 채혈, 혈압잴때 마다 일일이 설명하는것도 싫어요
한의원가서 침맞을때도 그렇고
주사를 늘 한쪽팔만 맞으니 왼팔이 수난이고 나이들면서
혈관찾는것도 너무 힘들어요
다들 이렇게 살고 계신지요
유방암 수술한지 6년 넘었어요
수술한쪽 팔에 주사, 채혈, 무거운 것도 들지 말라고 하는데
이거 평생인가요
모든거 한쪽으로만 하니 불편하고 매년 건강검진 받을때마다
오른쪽 사용금지다 보니 채혈, 혈압잴때 마다 일일이 설명하는것도 싫어요
한의원가서 침맞을때도 그렇고
주사를 늘 한쪽팔만 맞으니 왼팔이 수난이고 나이들면서
혈관찾는것도 너무 힘들어요
다들 이렇게 살고 계신지요
평생요
몇개 림프 제거하셨어요??
한두개는 좀 봐주기도 하는데 여러개 떼면 부종와요
팔 막쓰다가 부종생기면 안가라앉는다잖아요
그래도 치료 끝나서 주사맞을일은 많이 없을텐데
항상 조심하세요
이놈의유방암은 재발이 제일 무섭잖아요
유방암사이트가보면 19년만에 재발한환자도 있더라구요
평생이지요. 특히 임파선 전이되어서 임파선 제거하신 분들은 10배 더 조심해야 해요.
유방 절제 부작용이 팔 부종이잖아요. 팔이 코끼리처럼 부풀어 올라서 안 빠지잖아요.
이거 10년후에도 나타난다 하던데요.
전 그것보다 놀바텍스 먹는게 100배 더 곤욕인데요.
온갖 노화현상이 다 놀바텍스 탓인 것 같고 살도 찌도 다이어트해도 안 빠지고.
임파선이 아니라 림프절이네요. 요즘 단어가 제때 기억 안 나는 것도 놀바텍스 탓인것 같고.ㅎㅎ
수술한 쪽도 운동을 해야 합니다.
수술한 쪽 팔을 머리 위쪽으로 쭉 뻗어서 올려 보세요.
안되면 재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저는 일부러 수술한 쪽 팔에 무거운 것 들고
주사 채혈은 관계없이 했어요.
저는 폐를 수술했지만요
의사 선생님이 수술한 쪽 팔을 잘 써야 한다고 하셨어요.(운동하라고)
유방암은 달라요. 림프절이 체액을 순환하는 기관인데 이걸 띠었기 때문에 무거운거 들면 안되요.
물론 맨손체조나 스트레칭, 글고 근력훈련 ( 1~2키로 아령 들고 )하는 건 꼭 필요합니다.
하고 나서 팔 움직이는게 힘들어 정형외과에서 체외충격기로
물리치료 받는데 이건 괜찮을까요 괜히 겁나네요
유방암 수술하신 의사분이나 해당 병원 유방외과의 상담센터와 미리 상의해보세요.
이걸 체외 충격파 한다는 이야기는 첨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