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적은 직장 다니며 혼자 사는데 집도 월세로 살아요.
연애 몇번 했는데 잘 안됐고 나이 먹으니 소개도 안 들어오네요.
꿈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 꾸리는 것인데 이번 생에서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월급 적은 직장 다니며 혼자 사는데 집도 월세로 살아요.
연애 몇번 했는데 잘 안됐고 나이 먹으니 소개도 안 들어오네요.
꿈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 꾸리는 것인데 이번 생에서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결혼한다고 행복한 가정이 꾸려지는게 아니더군요.
나름의 장단점이 있으니
지금 시간을 충분히 누리세요.
맨날 이런 글 쓰는 분이죠? 어후 절레절레...
쉽게 남은 인생 포기 한다는 생각을 하고 살면 그런 인간 만나게 된답니다.
그 시간에 본인의 능력을 높이세요.
36살 밖에 안됐는데 왜 포기하시나요? 36살에 상견례까지 하고 남자가 잠수타서 파혼하더니 자기 인생에 결혼이나 남자 없다고 완전히 마음을 접은 후배가 40살에 결혼, 41살에 출산했어요.
요즘 36이면 완전 한참인데 안타깝네요
정말 결혼을 원하신다면 그냥 가만히 계시면 안되긴해요 자기관리 빡세게 하시고 사람들 어떤방식이로든 만나야합니다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긍정적인 마인드는 필수인거아시죠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오력을 하세요.
내 딸도 어릴때 꿈은 영부인이었소.
노오력을 안해서 그렇지...
월급 적은 직장 다니며 혼자 사는데 집도 월세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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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나이가 아니라 이거잖아요.
이 문제를 개선할 방법을 최대한 찾아보세요.
전 서른셋부터 진즉에 포기했어요. 선을 무수히 많이 봤었거든요.
스펙도 좋은 편이고 나름 은수저 집안이고 외모도 칭찬 많이 듣는 스타일인데..
솔직히 말하면 괜찮은 놈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뒤져봐도 정말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요샌 결혼하려면 20대 초중반까지 괜찮은 사람 미리 만나서 잡아둬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좀 늦었지만 진작 대출 받아서 집을 사시지.
아니면 어디에 거주하시고 직장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아직 외곽은 저렴한곳 많아요.
직장과 가까운 외곽으로 찾아보세요. 월세내는 돈으로 대출금 내면 되잖아요.
그리고 급여도 적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30대 중반인데 200 이하는 아니시잖아요?
200만 돼도 최소 1백만원 이상은 저축 할 수 있는데 그동안 이렇게 저축하셨으면 많은 돈 모았을텐데 혹사 씀씀이가 크신건 아니신지.그래도 잘 꾸미고 어느정도 집 있고 하면 남자들 따라올만한 나이입니다. 40전까지 목표세워보세요
다들 서로 괜찮은 사람없어서 결혼 못했다고들 합디다
각설이타령
괜찮은 놈이 왜 없어요?
괜찮은 집에서 괜찮은 놈 키워 냅니다.
자기가 괜찮지 못해서 괜찮은 놈과 매칭이 안 될 뿐.
괜찮은 놈이 왜 없어?
말도 안되는 소리.
좋은 직장, 좋은 집안에 남자들, 아들들 없는 줄 아시나.
ㄴ 있기야 있죠. 근데 30대 되니까 조금이라도 괜찮으면 알아서 다 장가갔더라고요.
전 해외 아주 시골 연구실에만 틀어박혀 지내느라 남자만날 생각도 못하고 지냈었죠 ㅠ
나이차서 배우자감 찾으려니.. 서로 조건이 안 맞던가 아니면 조건 맞는 남자들은 성격이 결혼에 적합하지 않는,자기중심적인 성향 강한 성격이던가. 둘 중 하나더라고요.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게 아니라 빌붙어 살 남자찾는게 목표네요
적은 월급에 월세방이라...
그 목표는 그른거 같으니 계획수정해서 혼다 벌어먹을 능력을 키우는게 현명해요 아직 서른 여섯이면 뭘 배우기도 충분하고 자격증따기에도 늦지 않은 나이에요
어영부영 지금처럼 보내다간 50먹어도 춸세방에 그나마 적은 월급자리도 짤리기 쉽상
또시작이네 이젠 나이 36으로 바뀌고 원룸에 혼자 사는 것으로 바꼈네요 원래 노총각이고 엄마랑 사는데 갑자기 노처녀로 바뀌었고 이제 혼자 사는 모처녀 됐네요 나이도 좀 어려지고
혼자 살아도 행복해야 가정을 이뤄서도 행복할수 있어요. 결혼은 도피처가 아니예요.
어려운 일이지만 눈을 좀 낮추세요
아직 안 늦었어요
결혼 하는거 후회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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