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씨 제주살이하는거
나이들수록 더 멋져지네요. 말투도 더 겸손하고
능력있으니 원하는 대로 사는듯.. 벌써 60이.넘었다네요
저도 애들 대학난 가면 가고 싶어요. 일할수 있는 자격증도 있고..
과연 가게.될지..
1. dd
'21.10.14 11:54 PM (67.190.xxx.25)동치미 보니 윤영미씨가 실제 가장이고 남편이 주부 역할이던데
대단하신듯요..근데 남편이 별로 위로의 말을 안해주시는지 섭섭해서 돈버는 유세 많이 하는듯...2. ㅇㅇ
'21.10.14 11:54 PM (121.182.xxx.138)60넘었을 거예요.
이 분 멘탈 배우고 싶어요
저는 심한 무기력이라서요3. 못뜨고
'21.10.15 12:07 A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있다가 막춤으로 뜬 사람
인생은 한 방4. 111
'21.10.15 12:09 AM (124.49.xxx.188)네 60.
오타였어요..5. ....
'21.10.15 12:10 AM (106.102.xxx.5) - 삭제된댓글남편분이 소득이 없으니
윤영미씨가 남편을 너무 대놓고 무시하고 구박하네요.
부인이 소득없어도 남편이 저렇게 무시하면 난리날텐데 ...6. .....
'21.10.15 12:23 AM (223.38.xxx.75)무시한다는 생각은 안들던데요,
얼마나 사랑하면 저렇게까지 하나 싶은 생각만.
평생을 먹여 살렸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건데
남편이 잘 해야죠.7. ...
'21.10.15 12:31 AM (221.151.xxx.109)살림 이끌어가느라 힘들었을 거예요
열심히 산거 인정!!8. 아줌마
'21.10.15 12:41 AM (1.225.xxx.38)어디나오나요? 유투브???
9. ㅇㅇ
'21.10.15 12:52 AM (175.223.xxx.103)티비서 늘 불행해보인다 생각했는데
댓글들은 의외네요
욕망? 욕심은 무척많은데
남편은 무능력하고
본인도 어떻게든 뜨고싶은데
생각만큼 안돼서 그 절박함?
애닳음?이 보이는거 같아서
늘 조금 안쓰럽게 보여요.10. oo
'21.10.15 7:06 AM (222.106.xxx.1)우연히 인스타보니 글도 생활감각도 있고 열심히 사는건 인정..
동치미등 일상다큐에서 보여지는 것은 고기는 일년에 한두번만먹고 얼마나 알뜰히 사는지 모르겠다해서인지 인스타속 좋은 곳에서 식사하고 지인들과 좋은곳에서 어울리면서 생활하는모습ㅇㅔ 그래도 즐기면서 잘사는구나싶었네요11. 전
'21.10.15 8:47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그나이에 그에너지가 부러웠고
참 욕망 욕심이 과하구나
느껴졌어요12. 모모
'21.10.15 9:32 AM (110.9.xxx.75)저그분보면 얼마나 어깨가 무거울까
생각합니다
야망도있고 욕심도 많은데
현실은 두아들 유학비대고
남편은 무능하고 생활비며
드는돈이 만만치 않을텐데
돈되는건 뭐든지 하는거같아
안쓰러워요13. 제주도
'21.10.15 11:00 AM (119.149.xxx.2)생활보니 편안해보이던데요.
오히려..
그리고 능력이 도는데 뭐가 안스러워요..ㅎㅎ14. ...
'21.10.16 12:03 AM (221.151.xxx.109)능력은 되는데
젊을 때부터 여자가 가장으로 사는 삶이 힘든거잖아요
그러니까 얼굴이 편해보이지 않고 힘들어 보이고요
그게 안쓰러워보인다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