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재역 지하 한식 식당, 재활용하는걸까요?

의심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21-10-12 18:41:02
양재역 그 부페 유명한곳 지하에 한식파는 식당이 있어요.
오늘 일보러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점심을 먹었어요.

82댓글에서 반찬을 치울때 얌전히 쌓아서 주방으로 가면 100프로 재활용이고, 쓱쓱 한곳에 음식을 쓸어 담으면
버리는 거라고 해서 유심히 봤어요.

할머니가 주인인데, 카운터에 있다가 손님이 나가니
가서 반찬 그릇을 포개서 주방으로 가더라구요.

반찬 먹다가 뚝! 멈추고 찌개만 먹고 나왔어요.

으...코로나 시대에 찝찝해요.
진짜 이게 판별유무가 될련지요?
IP : 223.38.xxx.1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12 6:42 PM (39.118.xxx.86)

    20대때 알바해본 경험으로.. 사장이 단무지 김치같은거 절대 못버리게 해요 ㅡㅡ 재활용해요

  • 2. 그니까요
    '21.10.12 6:45 PM (223.62.xxx.55)

    식당들 김치 특히보면 모양, 크기가 다 다른데,
    코로나 시대에 물증있으면 다 고발해 버리고 싶습니다.

  • 3. 진짜
    '21.10.12 7:06 PM (124.54.xxx.37)

    코로나시대에는 좀 안그러면 안되는지..저도 밖에서 김치찌개 김치볶음밥 이런거는 안사먹어요 남은반찬은 내가 짬시키고 나옵니다

  • 4. 저도
    '21.10.12 7:12 PM (223.62.xxx.70)

    기분 나빠서 다 섞고 나왔어요.

  • 5. 저도
    '21.10.12 7:27 PM (175.113.xxx.17)

    식사 후 습관이 모든 반찬을 한 그릇에 쏟아서 정리해 놓고 나와요

  • 6. ...
    '21.10.12 7:33 PM (223.62.xxx.178)

    사장님이나 주방장분이 할머니시면 반찬재활용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ㅠㅠ

  • 7. 여러분
    '21.10.12 7:34 PM (175.120.xxx.134)

    식당 가서 내가 먹고 남은 거는 다 섞어 놓고 나와요.
    그렇게 해야 나도 어디 가서 남이 먹던거 다시 내온 거 안 먹을 거 아니에요.
    남편이랑 애는 내가 그러면 질색하는데
    차라리 그게 낫겠다싶어서죠.
    어쨌든 그 음식은 내가 내 돈 지불한 내거니까 내거 먹어서 없애든 섞어서 넚애든 내 마음이잖아요.

  • 8. ..
    '21.10.12 7:42 PM (112.152.xxx.18)

    찌개, 국도 재활용 하더라구요. 옆테이블에 있던 거의 손 안댄 매운탕 가져가더니 그대로 데워서 다른 테이블에 내가는 거 봤어요. 유명한 맛집에서요. 블랙리스트 만들어야 해요

  • 9. 신기한게
    '21.10.12 7:46 PM (223.38.xxx.126)

    우리나라 사람들 이 고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넘 둔해요. 아줌마들도 한정식 아무생각없이 먹어요

    정부가 안행어사를 이런곳에 해야해요.

    한번 걸리면 강제휴업 3개월!!!때려야 해요.

    말로 안되면 때려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1679 여행용 크로스백 좀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21/10/13 1,619
1251678 여당이 이번 대선에서 지길 바란다. 54 ㅇㅇㅇ 2021/10/13 3,228
1251677 ISA계좌 만들까 해서요.. 1 주식 2021/10/13 1,718
1251676 저 꼬막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2 ㄴㄴ 2021/10/13 1,513
1251675 바삭한 치킨 후라이드 어디꺼가 맛있나요? 16 ㄱㄴㄷ 2021/10/13 3,661
1251674 더불어민주당 경선결과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인단 모집 14 함께해요 2021/10/13 1,468
1251673 1학년여자아이들 벌써 이렇게 끼리끼리 노나요? ㅜ 10 노랑이11 2021/10/13 2,294
1251672 청주에서 제일 좋고 비싼 아파트 15 ... 2021/10/13 8,131
1251671 이낙연 승복 박수를 보냅니다 40 ㅇㅇ 2021/10/13 1,686
1251670 오~~~고양이도 혈액형이 있군요 5 ... 2021/10/13 2,172
1251669 이제 이 게시판은 "이제는 원팀, 더욕하면 국짐&quo.. 35 누구냐 2021/10/13 1,436
1251668 초3 아이 영어 리딩할때 해석해야 하나요? 6 ... 2021/10/13 1,796
1251667 대장동 악재' 文지지율 30%대로…與지지율도 하락 25 .. 2021/10/13 2,102
1251666 (제가 생각하는) 보기 좋은 나이 든 여성 5 sk 2021/10/13 3,404
1251665 진관사 주변 맛집 2 추천 2021/10/13 2,604
1251664 왜 젊은 사람들이 맛집에 열광하는지 이렇게 이해해 봅니다 2 오래된 시민.. 2021/10/13 2,398
1251663 밥솥인생 20년인데 ㅜㅜ 죽밥을 만들었어요. 5 ㅇㅇ 2021/10/13 1,302
1251662 커피업종10%할인카드인데 해당가게카드충전시 2 ㄹㄹ 2021/10/13 748
1251661 혹시 의사선생님 계시나요ㅠㅠㅠ 4 ffff 2021/10/13 2,579
1251660 49세 남자가 아빠라고 호칭 하나요? 17 ㅇㅇ 2021/10/13 3,399
1251659 크리스마스 영화 좋아해요 15 ... 2021/10/13 1,487
1251658 유행하는 작은 진주목걸이랑 금목걸이를 12 하하하 2021/10/13 3,625
1251657 투표소 가서 울면서 할 수 없이 전과4범을 찍을 39 ㅇㅇ 2021/10/13 2,276
1251656 대장내시경 하는데, 커피요~ 1 거울속으로 2021/10/13 1,936
1251655 승복 아니고 수용임 16 ㅇㅇㅇ 2021/10/13 1,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