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결혼생활
뭐하러 혼인 관계를 유지하나 싶네요.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는데.
그냥 이혼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지금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좀 늦은 감은 있지만.
1. ..
'21.10.10 7:04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자식 없어요?
2. ...
'21.10.10 7:06 PM (125.177.xxx.182)이혼해 보니 자식있음 그냥 사는게 나은거 같아요.
3. 부부
'21.10.10 7:07 PM (219.249.xxx.161)신혼 지나고 나면
그냥 의리로 대부분 이 그래요
이제 애들 한테 올인 하고
내 건강 가족 건강 돌아보고
남편 보다 친한 엄마들 만나 수다떨고
그냥 남편은 남의 편만 아니면 되는...4. 본인이 하세요
'21.10.10 7:0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다 준비하고 절차 알아보고 이혼 요구하면 됩니다.
그런데 다 귀찮죠?5. …
'21.10.10 7:07 PM (211.211.xxx.103)자식 없어요
6. ...
'21.10.10 7:10 PM (125.176.xxx.120)첫 댓글이 항상 제일 뜬금 없는데.. 또 역시나..
아니 결혼을 애 낳고 키울려고 하나요.
행복하지 않으면 이혼하고 빨리 행복 찾으세요.
인생은 아주 짧아요.
참고로 전 애도 있고 실은 애보다 남편이 좋아요. 세상 넓고 사람은 많아요, 맘 맞는 사람 찾아서 행복한 인생 살아보는 건 참, 좋아요. 아이는 옵션일 뿐.7. ...
'21.10.10 7:12 PM (125.177.xxx.182)애 없으몀 이혼도 괜찮아요. 뭐 어때요..
헤어지고 행복한 길 찾는게 더 나을꺼 같아요8. ..
'21.10.10 7:21 PM (106.101.xxx.52)이혼절차 어렵지 않아요
합의로 하면9. 다시시작?
'21.10.10 7:33 PM (222.109.xxx.93)의미 없어요 더 나쁠수도 있고 그냥그럴수도 있고 좋을수도 있고?? 이건 보장 못하죠
보장만 된다면 몬짓을못하겠어요10. ...
'21.10.10 7:42 PM (39.7.xxx.66)결혼을 뭐 재미있을려고 하나요.
직장도 지긋지긋해서 때려치고 이직해보면
이전 직장이 그리 나쁘지도 않았다는걸 깨닫게 되듯이
이혼도 해보면 그럴 수도 있어요.
되물리지 못하는 결정이니 심사숙고 하시길.11. ..
'21.10.10 8:01 PM (210.113.xxx.59)자식 없고 자립할 수 있으면 이혼 하겠어요
12. 맘이
'21.10.10 8:02 PM (89.144.xxx.152)이혼 하고 만나도 그놈이 그놈이에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결혼 제도가 싫어서 그런거에여. 애두 없는데 맘가는대로 하세요 자기 성향 잘 파악하시고
13. …
'21.10.10 8:28 PM (223.38.xxx.21)자식 없고 자립할 수 있어요. 결혼제도가 질려요. 너무 일찍 결혼했나 봐요. 삶에 흥미가 떨어지고. 앞으로 살 날이 기대가 안 되네요.
14. 그러다가
'21.10.10 9:0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오십대 중 후반쯤 되면 마음이 바뀌기도 해요.
15. ....
'21.10.11 1:36 AM (110.13.xxx.200)애없으면 빨리 이혼해요. 인생낭비마시고..
16. 으으
'21.10.11 4:34 PM (39.115.xxx.20)다시 시작해도 별 놈 없을걸요
오히려 시간지나면 더 최악인 남자들만...
혼자 살아도 살수 있겠다 최악의 경우 독거노인되는것이 지금보다 낫다 싶음 결단내리시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