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가 아니라 읽고도 씹는 사람요,,
지인에따라 친밀도가 다르겠지만
기호에 따라 답변을 주는 사람이 있어요.
어디 학원이나 그런데도 정보를 잔뜩 물어보고
그냥 읽씹해서 다음에 학원 정보가 필요한 경우가 생겼는데 차마 연락하기가 꺼려진다는데,,,
왜 그리 사는건지,,
이런사람. 언젠가 저한테도 그럴거 같아요,,
예의없는 사람이에요.
어렸을때 가정교육 못받은 티를 내는거에요.
뭐라고 답할지 몰라서
뜸들이다가 밥태워먹는것처럼
기회를 놓치다가 읽씹돼요..
미안하네요
뭐라고 답할지 몰라서
뜸들이다가 밥태워먹는것처럼
기회를 놓치다가 읽씹돼요..
미안하네요/ 그 자체가 예의없고 싸가지 없은 것이죠
고맙다...큰 도움되었다...그런 답변도 못하나요
싫은데 답톡 보내줬더니
계속 교회 간증 동영상..하나님 어쩌구 동영상은 읽씹 안읽씹 해도 되죠?ㅎㅎ
똑같이 해줘요
본인이 읽씹되는건 완전 난리가 나던걸요
카톡 사회생활도 침 피곤하네요.
불시에 오는 원하지도 않는 연락에 일일이 답을 해줘야 예의라니.
ㄴ 난독이에요? 먼저 물어놓고 읽씹한다고요,,, 그리 살지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