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날 집에계신분~
있다면 머하시나요?
전 먹고 자고 티비만 봐서 소화도 안되네요
해가 좀 지면 움직여볼까요 ᆢ ㅠ
1. ...
'21.10.10 3:09 PM (223.54.xxx.179)비오는데 날씨가 좋다고요?
2. ㅇ
'21.10.10 3:10 PM (112.152.xxx.69)넷플릭스 보고 자고 청소하고 염색하고 먹고 자고
3. ..
'21.10.10 3:11 PM (211.184.xxx.190)코로나 확진자 심하니
갈 곳도 없고..계속 집에만 있어요.
큰애 중3 담주시험이라 조용히...있슴돠.ㅜㅜ4. 삼산댁
'21.10.10 3:11 PM (61.254.xxx.151)이런날 집콕하기 좋은 날씨이지요
5. ....
'21.10.10 3:12 PM (106.102.xxx.49)서울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붑니다.
그래서 집에 있어요6. 그냥
'21.10.10 3:13 PM (124.54.xxx.37)자고 쉬고 족욕하고 청소하고 그러고 있네요.사춘기딸래미 어디가는거 싫어라해서 연속되는 연휴에 내내 이러고 있으려니 갑갑하기도 허지만 또 딩굴거리며 쉴수있어 좋기도 하네요.낼은 염색하러 갈거고 출근준비해야죠
7. 나왔어요
'21.10.10 3:13 PM (175.223.xxx.144)날씨 무지하게 좋은날은
무조건 나옵니다.
나와서 걸어요.
전 걷는게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유희이고
오락이고 취미거든요.
바람도 불고
하늘은 파랗고
넘 좋네요.
걷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8. ..
'21.10.10 3:14 PM (61.99.xxx.154)외식하고 왔어요
집값 때문인지 재난지원금도 못받아서 내돈으로 자영업자 돕고 왔네요9. ㅁㅁ
'21.10.10 3:16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어디길래
이날이 무진장좋은날씬 아닌데
10월 장마구경중인 서울10. 어제 하루종일
'21.10.10 3:16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꾸물꾸물, 오늘 비 와요.
청소하고 정리하고 맛 있는거 해 먹고 쉬면서 연휴 즐기고 있어요.11. 용인이랑
'21.10.10 3:19 PM (125.178.xxx.135)서울 응봉동에 비오던데
다른 곳은 어떤가요~12. ..
'21.10.10 3:21 PM (223.38.xxx.57) - 삭제된댓글집에 있어요
비오지만 더워서 에어컨틀고 쇼미더머니보며 커피도 마시고 좋아요13. ㅇㅇㅇ
'21.10.10 3:2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부산인데 날씨 좋습니다
14. 서울
'21.10.10 3:23 PM (59.6.xxx.198)비 꽤나 많이 오네요
이런날은 집이 최고죠 ㅎㅎ15. 투머프
'21.10.10 3:24 PM (175.121.xxx.113)청소를 안해서 시간이 더 남아도는 느낌인지ᆢ
원더우면 갯마을 재방송도 보고 친구랑 통화도 두시간ᆢ 쓰고보니 쫌 심하나요 ㅜ 썼다 지웠다 다시 씁니다
남편 라운딩 갔다 방금 들어오면서
진짜 여름이다 그러네요ᆢ 여긴 부산입니다
딸은 자는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지방에서 조용해요16. ㅇㅇ
'21.10.10 3:36 PM (180.230.xxx.96)금요일에 2차 맞고 쉬고 있어요
어제 오늘 티비에서 하는 영화 재밌게 보고
틈틈히 밥해먹고 일하는거 준비좀 하고 지금은 한숨자려구요17. 디오
'21.10.10 3:38 PM (175.120.xxx.173)뒹굴거리고 넘 좋아요.
남편이랑 베이킹도 하고
음악도 듣고
드라마도 보고.
배달음식 하나 시킬까...생각중입니다.18. 그린 티
'21.10.10 3:38 PM (39.115.xxx.14)오늘 우중충하고 습도 높고... 그냥 집에 있는게 나을듯요.
19. 저
'21.10.10 3:40 PM (211.225.xxx.195) - 삭제된댓글스타벅스에 나왔지만
집에 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좀 울적해요. 연락기다린 사람이 있어서요. 마음이 안비워지네요.20. ...
'21.10.10 3:52 PM (125.135.xxx.24)햇볕쨍쨍하고 더운데 누구나 비오는 지역에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뭐예요?
여기가 언제부터 수도권대상 커유였는지21. ..
'21.10.10 4:06 PM (106.101.xxx.90)오늘 부산은 1년중 최고라 할만큼 날씨 너무 좋아요.
하늘 높고 맑고 깨끗하고 투명해요.
더운데 바람은 적당히 시원해요.
절에 다녀왔어요~22. ᆢ
'21.10.10 5:08 PM (219.240.xxx.130)세끼 차리기 바빠요
23. 투머프
'21.10.10 5:40 PM (175.121.xxx.113)저님~
그래도 집에서 연락 기다리는거 보단 스타벅스에서 기다리는게 더 낭만적이네요..
먼가를 기다리고 기대하는거도 잊어먹은지 오래된거 같네요 ㅎ
사우나 가서 온탕냉탕 왔다리 갔다리 했더니 소화가 좀 되네요
빨래도 한판 널었고~
대망의 저녁식사가 남았군요
멀 먹어야 할지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