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순간, 또 어쩔수없이 계속 마주치게 되고
이야기도 나누는 그 짧지않은 순간에도
볼때마다,
연예인 얼굴들이 겹쳐지는 얼굴들이 좀 있어요.
정말 닮았다. 정말~~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정도로
김현주, 심은하, 이영애, 손예진, 김희선,
전지현, 홍진경, 안연홍, 등등 일단 생각나는 얼굴들이.
그런데 이런 탑스타들의 얼굴처럼
이쁘다, 당대의 미인이다 이런 얼굴과는 거리가먼데
그 평범한 얼굴이 정말 닮았더라구요.
김현주의 그 입술은 완전 똑같고요.
눈이나, 코, 등등 전체적인 실루엣이 똑같은데
김현주와 그 닮은 제 주변의 직장언니는 사실은
평생을 만나본적도 없고
게다가 그 직장언니는 오히려 못생겼다는 말을 더 듣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런데도
그 평범한 얼굴들에서 이시대의 절세가인들을
보는건 어떻게 된일일까요?
그래서 저도 정말 헷갈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