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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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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를 모른다 정도로?

그랬네요 조회수 : 1,713
작성일 : 2021-10-09 10:01:45




....네..



지인의 예의없음과 수십년관계의



안타까움을 얘기하니



초록은 동색이라는 댓글에



움찔 합니다. ㅎㅎ



그러네요.



같은 수준이니 여태 어울리나 봅니다.



반성하겠습니다.



.......!!



늘 본인 위주이고 말을 넘 함부로 하다보니







아이들한테도 해줄 거 다해주고 인정받지 못하니







맘도 행동도 제자리를 못 찾는 거 같고.















저도 어느 정도 잘못한 게 아닌가 싶고 그래요.







제 생각과 행동도 걔에게 좋은 본을 보이지 못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만날 때마다 가벼움이 느껴져서 기분을 상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보니..참..














IP : 112.153.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9 10:03 AM (59.20.xxx.213)

    상대가 만만하면 하는 행동이죠ㆍ
    나 무시해서 그래요
    앞으로 함부로 행동하면 꼭 한마디하세요

  • 2. @ @
    '21.10.9 10:07 AM (110.15.xxx.133)

    남의 집에 가서 이방,저방 열어보는거 실례 아닌가요?
    저는 이번에 30년 절친이 이사 해서 갔는데도 친구가 먼저 보라고 하기 전엔 못 보겠던데요.

  • 3. ..
    '21.10.9 10:18 AM (110.70.xxx.4)

    예의없다 정도로 순화했음 좋겠네요. 천박 타령은 ???그런말 쓰는 사람도 좀

  • 4. 아마
    '21.10.9 10:19 AM (223.62.xxx.6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그 지인 옆에 있는 마지막 사람들 중 하나일 거예요
    측은지심으로 만나는 거 아니라면 굳이..
    좋은사람들한테 좋은 기운 받으면서 살고 싶은 건 욕심일까요
    저런 사람들 참아가며 상대하면 무슨 좋은 일이 있을까...
    요즘은 참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 5. 뭘 말하고자
    '21.10.9 10:22 AM (211.178.xxx.199) - 삭제된댓글

    수십년 관계는 소중??? 초록은 동색이라고...

  • 6. 그냥
    '21.10.9 10:37 AM (182.216.xxx.172)

    그런 힘든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행복한 날들만 만들어 살기에도 짧은 봄날같은
    인생 에서요

  • 7.
    '21.10.9 10:58 AM (122.42.xxx.238)

    무슨 상대가 만만해서 그런 행동을 할까요..
    그 사람 자체가 예의없는 사람이라 그런거죠.

  • 8. 같은 경우는
    '21.10.9 11:03 AM (121.133.xxx.125)

    원글을 못 봐서 모르지만
    저와 비슷한 글을 올린적 있어요.

    나쁜 댓글은 없었지만
    그래서'5년 이상되는 관계는 드물다고 하더군요.

    예의. 매너. 천박. 경박 참 어렵네요.

    얼마전 유튜브에서 절대 말하지 말것 3가지

    1.자신의 약점 2.타인의 단점 3.자기자랑 이랬거든요.

    속상하셔 쓴 글에
    꼬투리 잡는 댯글 이 있어사봐요.

    남의집 부부침실까지 보면
    예의없음 순화

  • 9. 예의없음
    '21.10.9 11:04 AM (121.133.xxx.125)

    예의없음보다
    천박쪽이 더 맞는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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