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집 고양이의 배려심

... 조회수 : 4,519
작성일 : 2021-10-09 02:36:17
출렁출렁한 고양이 배만지는거 좋아하는데
그거 알아서
서 있을때 배 만지면
앉지도 않고 어정쩡하게 서서 기다려주는거
너무 웃겨요

우리집 고양이의 배려심 ㅋ
IP : 112.214.xxx.2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루샤
    '21.10.9 2:38 AM (175.211.xxx.38)

    생각하니 너무 귀엽습니다ㅠ♡♡♡

  • 2. ..
    '21.10.9 2:41 AM (112.150.xxx.19)

    울 집 고양이는 배 만지면 발로 저지를 해요.
    뽀뽀하려면 양 팔로 밀어요.

  • 3. ..
    '21.10.9 2:44 AM (118.32.xxx.104)

    옷입고 안으면 손톱꺼내 옷을 잡는데..
    맨몸에 안으면 손톱안꺼내고 솜방맹이 솜손으로 제 어깨 잡아요^^

  • 4. ㅇㅇ
    '21.10.9 2:49 AM (112.153.xxx.31)

    우리 고양이는 뽑뽀 3번까진 참아줘요.
    더하면 극혐 고개 돌림.

  • 5. ㄴㄴ
    '21.10.9 2:52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냥이는 안 키워서 모르겠고
    강아지 키우는데 처음에는 뽀뽀하는 거 귀찮아 하는 듯하더니
    이젠 체념했나봐요.ㅎㅎㅎ
    참아주는 거 보니 착해요.

  • 6. 어머
    '21.10.9 4:33 AM (223.39.xxx.101)

    고양이들이 똑똑하네요
    만지라고 기다려주는거 솜방맹이손 너무 귀여워요☆.☆

  • 7. 저희집
    '21.10.9 4:33 AM (74.75.xxx.126)

    아기 고양이 두 마리 업어 왔어요.
    똑같이 생겼는데 어쩜 그렇게 품성이 다른지.
    한 마리는 깊은 정이 많은 스타일.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렸는데 이제는 아무리 만지고 안고 해도 가만히 즐겨요. 또 한 마리는 너무 적극적으로 제 가족을 원해서 데려 왔는데 저희들이랑 노는 건 전혀 관심이 없어요. 밥줄때만 다가오고 그 외엔 쏘쿨. 둘다 너무 귀여워요.

  • 8. 냐옹
    '21.10.9 7:05 AM (220.117.xxx.61)

    고양이 아이큐는 40-80정도래요
    말 다 알아듣고 모른척도 하구요
    우리 냐옹들은 만지라고 머리주고 손주고 배 내놓고
    누워서도 만져도 자는척해요
    귀여운 존재
    건강하게 오래살면 좋겠어요.

  • 9. 과격해~
    '21.10.9 7:47 AM (180.68.xxx.158)

    아니...
    냥통수 보이면
    그동그란걸 안만져줄 재간이 있나요.
    손만 근처에 가도
    대구리를 들입다 들이밀어요.ㅎㅎ

  • 10. ...
    '21.10.9 8:07 AM (223.39.xxx.111)

    우리집 냥님도 똑같아요. 귀찮지만 기다려줍니다.
    따뜻 보들해서 중독적 ㅎㅎ

  • 11. ㄴㄴ
    '21.10.9 8:37 AM (175.199.xxx.76)

    냥님들 배려가 짱이네요
    물돈 제 냥님도 참아주시는게 눈에 보입니다
    자꾸 만졌다가는 눈으로 레이져 쏴 주시지만요

  • 12. ㅎㅎㅎ
    '21.10.9 8:50 AM (222.237.xxx.83)

    다른 냥이들도 그렇겠지만.
    우리냥이는 제가 자주 들어서 안아주는데 들때보니까 몸에서 힘을 빼주더라고요.
    그래서 한번은 들려다가 손을 놔봤더니 옆으로 그냥 쓰러졌다는.....
    으찌나 귀여운지 내심장폭행범이유.

  • 13. 마크툽툽
    '21.10.9 8:59 AM (110.9.xxx.42)

    솜방맹이 손 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
    으아 나만 고양이 없어..... ㅠㅠㅠ

  • 14. ..
    '21.10.9 11:55 AM (223.38.xxx.63)

    악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0232 몽클레어 직구 해보신 분들. 4 직구 2021/10/10 2,244
1250231 조수미씨는 노래할 때 숨쉬는 소리가 안 들려 편한데... 10 ... 2021/10/10 4,240
1250230 모더나 1차 맞았어요 아무렇지도 않네요 33 ㅇㅎㅇㅇ 2021/10/10 2,433
1250229 잠긴 세탁기 문 열수없을까요? 9 엉엉 2021/10/10 2,313
1250228 밤샘 공부하고 이제 자려구요 10 ... 2021/10/10 3,451
1250227 알리가 브라만이었네요 14 ㅇㅇ 2021/10/10 6,672
1250226 80대 이상 노부모님들 삼시세끼 어떻게 해드시나요? 19 2021/10/10 5,526
1250225 '스파이 위성' 잡는다..'우주관제부대' 첫 공개 샬랄라 2021/10/10 625
1250224 새벽엔 춥고 낮은 덥고 ㅇㅇ 2021/10/10 1,002
1250223 치실 매일 사용하시는 분들 혹시 요령이 있나요? 15 .. 2021/10/10 5,748
1250222 '자기소개서' 보고 공공임대주택 입주 대상자 뽑는 서울시 동작.. 7 .... 2021/10/10 1,490
1250221 심각한 쇼트트랙 심석희 간단 정리 10 oo 2021/10/10 25,545
1250220 남자한테 키는 60% 정도는 넘네요. 11 ssf 2021/10/10 5,318
1250219 전세자금대출은 누가 보증하는건가요 2021/10/10 914
1250218 가짜뉴스의 힘. 진실을 필요하지 않다 12 누구냐 2021/10/10 1,005
1250217 초1 아이랑 둘이 편하게 여행할만한곳 추천해주세요 7 cinta1.. 2021/10/10 2,130
1250216 그나저나 이재명 아들은 어디 다녀요? 23 손가락들 알.. 2021/10/10 5,059
1250215 단독] "한 푼도 못 건졌다" 던 의왕도 수백.. 7 사기꾼 2021/10/10 2,303
1250214 최성해가 이낙연은 친한다고하네여. 20 이낙연 2021/10/10 2,314
1250213 비빔밥에 꼭 넣어야 하는 재료? 18 ㅇㅇ 2021/10/10 3,710
1250212 이명박 bbk 다 알면서 뽑아줬었죠. 25 ㅇㅇ 2021/10/10 2,010
1250211 술 마시면 상대에게 쌍욕하는거 본인은 몰라요? 6 주사 2021/10/10 1,916
1250210 화이자 2차 5 .... 2021/10/10 1,626
1250209 대구 교회서 또 집단감염..교인 자녀 학교 전수검사 7 샬랄라 2021/10/10 2,391
1250208 이제 우리나라에서 탑스타 되면 세계적인 스타가 되는거네요 14 ㅇㅇ 2021/10/10 5,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