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한해한해가 달라요
이런거 담그는거 좋아해서 철철이 뭐라도
담그는데 올해 하고나니까 손가락관절도 붓고
서있는것도 힘들고 피곤해서 잠을 얼마나 잤던지 ㅜㅜ
생강차같은거를 왜사먹냐고 했었는데
사먹어야겠어요. 왠지 씁쓸해요
햇생강 1키로 까서 청 담궜는데요
ㅇㅇㅇ 조회수 : 2,992
작성일 : 2021-10-07 00:01:02
IP : 223.62.xxx.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7 12:02 AM (218.50.xxx.219)그런데 해마다 담가먹다가
파는건 맛없어 못먹는다는
슬픈 진실이 기다리고 있지요.2. ㅇㅇ
'21.10.7 12:03 AM (175.125.xxx.199)전 청은 아니고 생강한톨도 없어서 날잡고 생강 말리는 작업했는데 매해 하라고 하면 못할거 같아요.
몇년전에 해놓고 잘 먹었는데 올해 똑 떨어졌네요. 언제할까 달력노려보고 있습니다.3. 정말요?
'21.10.7 12:03 AM (223.62.xxx.17)파는게맛이없나요?
다 똑같을거같은데아닌가요?4. ..
'21.10.7 12:10 AM (39.115.xxx.132)저는 올해 마늘짱아찌
담근다고 마늘 다듬다가
손가락 아파서 다듬다가 내동댕이치고
벽에 매달아두고 음식할때 까먹고 있어요
밑둥 다듬다가 손나가는줄 알았어요5. 벌써
'21.10.7 12:18 AM (47.39.xxx.113)생강청 만들어야할 시즌이 왔군요
한해한해 너무 잘가네요
힘들어도 이거한병 만들어놓으면
부자된 기분이에요6. 저도 생강
'21.10.7 12:19 AM (223.62.xxx.38)말려보고 싶은데..
세척해서 편으로 썰어 그늘에 말리나요?7. ㅇㅇ
'21.10.7 12:22 AM (175.125.xxx.199)생강 채칼로 아주 얇게 썰어서 며칠 신경써서 말리면 금세 마르고요.
며칠전 시범적으로 건조기 한단으로 말렸는데 55도 2시간 말리니까 금세 건조되더라고요.8. 윽
'21.10.7 12:27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파는것 못 먹어요...
9. 작년에
'21.10.7 1:00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1킬로 사서 믹서에 갈아 꿀넣어 담아 냉장보관했는데 곰팡이가 슬어서 먹지도 못하고 다 버렸어요.
한살림꺼나 자연드림꺼 300리터인가 2만원 안되던데 그거 샀어요.10. ..
'21.10.7 1:27 AM (119.206.xxx.5)생강 건조기에 말리세요
11. 생강청은
'21.10.7 5:06 AM (47.39.xxx.113)졸여야하지않나요
그래야 보관이 잘될텐데요
휴롬으로 쥬스 빼서
설탕넣고 졸여요
남은 생강펄프는 정종넣고 생강술 만들구요12. 도대체왜
'21.10.7 6:23 AM (124.5.xxx.197)당덩어리인데 몸에도 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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