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드러난 柳 '숨은 경력'자본금 5000만원 '유앤코컨설팅' 설립
법인 등기에는 '부동산·유통·도소매업'
전문가 "규제 피하려고 일반법인 등록"
조합장 입후보·도개공 입사 때 미기재
애초부터 대장동 개발 노렸을 가능성
건축사무소 근무 등 허위·과장 지적도특히 유 전 본부장이 부동산 회사를 설립한 시점이 2004년 대장동 개발계획이 공개되기 불과 4개월 전이란 점에서 그가 대장동 사업에 진작부터 눈독을 들였던 정황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법인 등기에는 '부동산·유통·도소매업'
전문가 "규제 피하려고 일반법인 등록"
조합장 입후보·도개공 입사 때 미기재
애초부터 대장동 개발 노렸을 가능성
건축사무소 근무 등 허위·과장 지적도특히 유 전 본부장이 부동산 회사를 설립한 시점이 2004년 대장동 개발계획이 공개되기 불과 4개월 전이란 점에서 그가 대장동 사업에 진작부터 눈독을 들였던 정황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6일 세계일보 취재 결과 유 전 본부장은 2003년 12월 자본금 5000만원으로 ‘유앤코컨설팅’을 설립했다.
ㅡㅡㅡㅡㅡ
빼박
그러니 유동규가 700억을 요구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