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막 혼란스러운 거예요. 그러니까 평소에 하지 않던 이야기를 막 하거든요.
한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이것은 이재명 후보께서 처음에 이 사건 딱 문제되니까 한마디 했잖아요. 나 1원도 안 받았다.
1원도 안 받아도 괜찮아요. 그냥 이거는 배임죄는 본인이 돈을 받을 필요가 없어요.
두 번째는요. 더한 것은 선거에 나온 사람들은 잘 알아요.
두 번째는요. 더한 것은 선거에 나온 사람들은 잘 알아요.
만약에 돈이 생기고 그 돈을 선거 자금으로 쓰려면 절대로 나한테 오면 안 돼요.
밖에서 돌아다녀서 써야 되지 저한테 오면 다시 나가야 되잖아요. 그럼 흔적이 남는데 왜 와요.
그러니까 사실은 1원도 안 받는 게 정석이에요.
만약에 이것이 선거 자금이라 하더라도 그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저는 이재명 지사가 돈 문제에는 개입 안 돼 있다고 주장하니까 그 문제는 그러리라고 인정을 해요. 그렇더라도 이건 그거랑 아무 관계 없어요. 이 설계의 주인공이 누구냐?
◇ 박재홍> 이재명 지사다?
◆ 김재원> 이재명 지사가 본인이 했다고 이야기했으니까 빨리 그것부터 가려내야죠.
◇ 박재홍> 이재명 지사다?
◆ 김재원> 이재명 지사가 본인이 했다고 이야기했으니까 빨리 그것부터 가려내야죠.
...
그 돈을 선거 자금으로 쓰려면 절대로 나한테 오면 안 돼요. ...그럼 흔적이 남는데 왜 와요.
그러니까 사실은 1원도 안 받는 게 정석이에요.
......
정석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