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원 입소 시 궁금증

..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21-10-06 11:58:01
지금 4등급인 엄마



배변 실수가 잦아 지셨고



씻는걸 거부하셔서 보호사님이 힘들어 하세요



섬망 증세가 심하세요



딱히 아픈곳은 없습니다.



저도 혼자 일하느라 모실형편이 못됩니다.



재가급여에서 시설급여로 바꿀건데요





1.직접 실사를 나오나요?



2.4등급 유지되고 재가에서 시설이 추가될 뿐인가요?



3.등급변경 신청을 따로 해야 하나요?4->3 등급 ( 요양원비를 저혼자 부담을 해야해서 등급을 조정할수 있을까 하구요










IP : 117.111.xxx.1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1.10.6 12:03 PM (220.85.xxx.133)

    1, 저희 어머니는 따로 실사 없었어요.
    2. 예, 재가에 시설 추가했어요.
    3. 등급조정은 좀 힘들 거예요. 3, 4등급 요양비 차이는 크지 않을 거예요.

    건강보험에 전화해 담당자와 상의하는 게 제일 빨라요.
    요즘 다들 친절하세요.

  • 2. ..
    '21.10.6 12:04 PM (117.111.xxx.127)

    아 그렇군요 ..
    답변.. 감사합니다.

  • 3. .....
    '21.10.6 12:09 PM (211.186.xxx.229)

    근처에 시설 괜찮은 요양원 있으면 원장하고 상담하세요.
    등급받고 이런거 다 알아서 해줍니다.
    몇 군데 둘러보고 결정하세요

  • 4. ...
    '21.10.6 12:11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저희는 문의했더니 실사 나올수도 있다고 하던데요.
    실사 없이 서류만으로도 해주나봐요?
    저희도 3 4등급 혜택에 큰 차이 없고 거의 시설이용이 추가되는걸로 들었어요. 재가 시간은 아주 약간 늘어나는것 같구요.
    전화로만 문의했던터라 정확하지 않은데 직접 상담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5. ..
    '21.10.6 12:18 PM (117.111.xxx.127)

    감사합니다.
    상담하니 늦었다 하고
    엄마는 너무 완강하시고
    성정상 절대 가실분이 아니라 ..고민이 깊습니다.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 6. 포체리카
    '21.10.6 12:24 PM (1.245.xxx.212)

    시설급여를 받을 수 있는 등급을 받아야 하니 아마 실사 올거예요
    아마 3등급부터 시설급여 있는걸로 아는데
    등급 조정 있어야해요.
    다시 한번 등급 신청 해보세요
    등급은 1등급일수록 부담금이 커져요.
    딱 시설갈 수 있을 정도의 등급만 나오면 좋죠~

  • 7. 4,5등급이
    '21.10.6 12:35 PM (1.246.xxx.87)

    시설로 가려면
    조건이 있더라고요.
    상담받아보세요

  • 8. 나는나
    '21.10.6 12:46 PM (39.118.xxx.220)

    4긍습도 시설 가능하긴 한데 좀더 까다로운거 같아요. 보통은 3등급으로 등급상향 후 시설로 변경하더라구요. 등급변경 때문에 실사나옵니다. 집에서 모실 수 없는 사정을 잘 어필하세요.

  • 9. //
    '21.10.6 2:29 PM (219.240.xxx.130)

    코로나로 실사 안나오지 않아요? 저희는 3등급인데 10월이 만기라 다시 신청하니 진단서 첨부하고 요양사 전화 면담으로 연장했어요
    요양원 가서 알아보시고 건보전화해서 문의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8800 경기연구원 부원장·캠프 총괄부실장 등… '이재명의 사람들' 대장.. 6 와우, 이게.. 2021/10/06 1,439
1248799 찌리시에 민주당 이재명 인사 있다고 들었는데 3 ... 2021/10/06 1,808
1248798 대장동 팩트 설명하는 이재명 8 2311 2021/10/06 1,489
1248797 화장실 바닥 줄눈 누렇게 된거 어찌하나요? ㅠ 6 39ㅑ 2021/10/06 4,985
1248796 엘리베이터에서 듣다 만 남의 얘기가 넘 궁금.. 5 ㅇㅇ 2021/10/06 3,582
1248795 햄버거빵만 어디서 구하나요 8 ㅡㅡ 2021/10/06 2,129
1248794 제2의 안종범의 수첩이 나왔네요~ 9 ㅎㅎ 2021/10/06 2,400
1248793 어린이 자가 격리 면제 4 입국 2021/10/06 2,169
1248792 펌)숙희씨의 일기장 - 26 아이들의 꿈 4 여니숙희 2021/10/06 985
1248791 호주가 만든 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포스터라네요. 15 >&g.. 2021/10/06 3,745
1248790 식세기 하루에 몇 번 돌리세요? 7 ㅇㅇ 2021/10/06 3,380
1248789 김웅- 조성은 전화녹취파일 복구 9 ㅇㅇ 2021/10/06 2,294
1248788 창문밖 나무에 까치가 집을 지어요 8 가을밤 2021/10/06 1,902
1248787 오징어게임 호평이 대단하네요 7 ㅇㅇ 2021/10/06 4,847
1248786 의외로 입맛 나는 국 8 저녁에 2021/10/06 3,740
1248785 공수처, 김건희·한동훈도 '고발사주 의혹' 피의자 입건 4 제대로 해!.. 2021/10/06 1,442
1248784 편백나무로 만든 침대프레임 3 가구 2021/10/06 1,904
1248783 임대사업자 아니라도 전세 연장시 5프로만 올릴수 있는거죠? 5 ㄴㄱㄷ 2021/10/06 2,147
1248782 코로나는사기 백신은독약 9 ..... 2021/10/06 3,042
1248781 요즘 셀*느 마카담 숄더백 다시 유행하나요? 3 구닥다리 2021/10/06 2,487
1248780 병문안 3 백설 2021/10/06 1,272
1248779 코팅 웍에 물 끓였다가 깜놀 6 sss 2021/10/06 5,823
1248778 이준석 대표 부친 제주땅 ‘농지법 위반’ 의혹 결국 사실로 5 하이고 2021/10/06 1,696
1248777 아수라 후기(스포 강) 7 아마 2021/10/06 2,331
1248776 알뜰폰에 대해 궁금한 게 있어서요... 4 0.0 2021/10/06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