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없이 찾아오는 친정 엄마
1. 답답
'21.10.6 11:51 AM (112.214.xxx.223)비번 바꿔요
목욕하는데 누르고 들어오게 하지 말고요2. 비번을
'21.10.6 11:53 AM (110.70.xxx.149)왜 알려주고 왜 안바꿔요? 시모가 그러면 이혼한다 남편 잡을거면서
여자들 진짜 웃겨요. 여행갔다 오는데 시모 똭 하면 남편 죽이지 않을까요? 독립을하니 못하니 마마보이니 하면서3. ...
'21.10.6 11:53 AM (223.62.xxx.80) - 삭제된댓글누구보는것같네ㅠ 연락하고오시라해도 기어코 연락도없이 불쑥와서 공동현관에서 초인종눌러서 사람 기함하게합니다 이렇게왔다가 집에아무도없음 어떡하냐고 하면
그럼 그냥다시갖고가지 이러세요ㅠ
무식엔 약도없다더니 남의말절대안듣고 본인고집대로만ㅠ 고집이 쇠심줄4. .....
'21.10.6 11:53 AM (106.102.xxx.114)연 끊으세요.
며느리들이 하는 것 처럼
친정과 연 끊으세요.5. 이렇게
'21.10.6 11:54 AM (183.99.xxx.254)매번 당하고 사는 사람은
비번을 바꿀만한 강단이 없더라구요6. ..
'21.10.6 11:54 AM (175.223.xxx.116)울 동네 어떤 엄마가
나는 내 딸집 마음대로 드나든다는
말이 생각 나네요 며느리집은 오라 해야 간다고 했어요7. .....
'21.10.6 11:56 AM (180.224.xxx.208)비번을 바꿔요
8. ...
'21.10.6 11:56 AM (220.75.xxx.108)뭘 이사가면 번호 안 알려준다 타령이에요?
지금 당장 바꾸면 끝날 일을..
현재 못하는 일은 미래에도 못 해요.9. …..
'21.10.6 11:57 AM (114.207.xxx.19)당하고만 있지 말고, 비밀번호 바꾸고 연락없이 들이닥치면 없는 척 연락도 받지 마세요.
10. ㅇㅇ
'21.10.6 11:57 AM (125.177.xxx.178) - 삭제된댓글현관 비번을 바꾸던가 이사를 가야지요.
시어머니가 저런다고 생각해 보면 답 나오지 않나요?
친정으로부터 정서적 독립을 하세요.11. ,,,
'21.10.6 11:59 AM (68.1.xxx.181)비번 바꾸시고 이사하세요. 결혼후까지 그만 끌려다니시고요.
12. 에휴
'21.10.6 11:59 A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아직도 그러고 사시나요??
13. .ㅅ.ㅅ.
'21.10.6 12:00 PM (39.7.xxx.80) - 삭제된댓글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좀 참았는데
새벽에 들어와서 부스럭부스럭 냉장고 정리하는거
보고 기절....
진짜 엄청 기분나쁘게 표현을 정색하고 말했더니
몇년을 불쾌하고 서운하다 하긴 했는데
그뒤론 안 그러세요. 방법이 없어요.
말이 안통하면 싸가지 없게 나가는 수 밖에...14. ...
'21.10.6 12:05 PM (114.200.xxx.117)이렇게 매번 당하고 사는 사람은
비번을 바꿀만한 강단이 없더라구요
2222222222222222222215. 그냥
'21.10.6 12:08 PM (122.34.xxx.60)지금 당장 비밀번호 바꾸세요
그게 어머니를 위해서도 좋습니다. 노인이 돼도 자꾸 남의 의견도 맞춰주고 다른 사랑 기분도 헤아릴줄 알아야 뇌의 노화가 천천히 옵니다
그리고 집에서 일하는거지 노는 거 아니라고 하시고, 한 달에 한 번ᆢ 두 달에 한 번 만나는걸로 자꾸 간격을 늘리세요16. 아직도
'21.10.6 12:1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자식을 자기 소유물로 생각하는 미성숙 부모들 많죠.
17. ff
'21.10.6 12:15 PM (211.252.xxx.100)우리 엄마가 그랬어요. 미리 연락하고 오라고 그렇게 말해도 내자식 집에 내가 맘대로 가지도 못하냐가 기본 생각이에요. 며느리집에는 밤12시에 간적도 있다고ㅠㅠ
몇 년을 그리 맘대로 하시더니 지금 80이라 기운없어서 안오시네요. 이젠 모시러 간다고 하면 좋아해요.18. ㅇㅇ
'21.10.6 12:15 PM (175.125.xxx.116)우리 엄마도 우리집 비번 알고 언제든 초인종 안 누르고 오신다고 그걸 갖고 뭘 그러시냐 할랬는데..어릴 때 피멍 얘기들으니 헉! 하네요
저라도 싫을듯..19. 그냥
'21.10.6 12:38 PM (59.8.xxx.73) - 삭제된댓글이런글 보면 속 터지는게
매번 같은 패턴
글올리고 다시 오면 보고 글 올리고
싸우던 이사를 가던 하면 되지
이사를 가면 비밀번호 안알려준다고요
저라면 이사 간다고 말도 안하고 가겠네요20. 답답
'21.10.6 12:49 PM (117.111.xxx.179) - 삭제된댓글남자나 여자나 결혼했으면 탯줄 끊어요 끊어.
시어머니 불쑥 들어오면 며느리가 이혼하자고 난리칠 거면서
장모가 그럴때 사위는 괜찮을 거라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나요?
조만간 남편입에서 이혼하자 소리 나옵니다.
내 가정 지키려면 지금 현관으로 나가서 비번 바꾸세요.21. 헐
'21.10.6 12:51 PM (180.230.xxx.50)친청엄마가 아니라 계모네요
김치를 담궈주는게 아니라 김치담그라고 고춧가루를 들고온다니... 무식자네요 님 친모말이에요.
차단좀하세요22. ㅇㅇ
'21.10.6 12:52 PM (124.56.xxx.46)비번바꿔요!! 시어머니가 그럼 난리칠거면서 왜 알려줘요?
23. 이해가 안감
'21.10.6 1:08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저라면 비번 바꾸고 전화 안받음.
24. 무슨
'21.10.6 1:14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이유가 있든
그렇게 당해주시는것도
견딜만하고 할만하니 계속 당해주시는거 같은데
앞으론 스스로 바뀌지 않으실거면 이런 푸념글 적지 마세요.
상속받을 재산이라도 있나요?25. 친엄마...
'21.10.6 1:57 PM (114.206.xxx.196)가 왜 그러신대요
프리랜서로 일하는 딸한테 김치까지 담가달라 하고..
남편분도 스트레스 받겠어요
어릴 때 골절에 피멍까지...
윗님들 조언대로 실행하셔야죠26. 저도
'21.10.6 3:01 PM (117.111.xxx.82)딸은 없고 제 아들이 저 닮으면 완전 땡큐에요
겨우 학교만 보내줬는데 척척 알아서 취직하고 직장잡고 결혼하고
땡큐죠27. ...
'21.10.6 4:39 PM (211.108.xxx.109)답답하시네요 비번바꾸면 되잖아요 전화 진동으로 해놓고 집에와서 비번 눌러도 없는척하고 몇번 반복하세요 그럼 안해요
어릴적 잘해준 부모가 그리 행동해도 미저리인데 거의 학대수준으로 했던 부모인데 뭐가 문제이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