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130도 흔해요
이정도 비율이면 학교에서도 10명안쪽으로는 보이는애들이에요.
멘사가입 가능한 지능인데도 생각보다 꽤 많죠?
웩슬러 검사 해보신분 아시겠지만 130넘기 꽤 어려워요.
이런애들 전국에 몇만인데 이런애들이 서연고 카이스트 포항공대 가겠다고 하루에 잠 몇시간 못자고 공부해요.
IQ 120 이래봐야 10% 안쪽이에요. 열에 하나 정도니까 30명중 3명이나 되네요?? 전교생중 이런 애들 모아놓아도 적은 숫자는 아니지요
IQ110 이상이면 평균 상 20% 수준인데 이런애들은 발에 채일정도에요.
IQ 100정도 되어야 중간인데다 그 밑에 두자리 수인애들도 많은데
걔들은 공부 잘하기 사실 힘들어요.
사고력 기억력 이런거는 둘째치고 지적호기심 자체가 없어요.
단어 철자 이런거 대충 넘어가고 사는거 당연해요.
책만 보면 졸리고 마음잡고 배우려고 해도 배워지지가 않고 익숙해지지 않으니 붙들고 시켜봐야 애가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만 받아요.
이런애들 주 관심사는 연애, 연예인 , 게임 이런거만 가득하고
조금 더 성장해봐야.. 대인관계 ,운동(몸키우기) 정도에 그치는 정도라 커서도 지적인면은 기대하기 어렵고 차라리 인성이나 잘 가르쳐서 사람을 잘 만나서 성공을 하든 장사를 하든 꾸준하게 회사를 다니든 하는 쪽으로 길을 잡아주는게 맞아요.
머리좋은애들이 너무너무 많은데 왜 다들 공부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 모르겠어요.
1. 음
'21.10.5 11:20 PM (39.117.xxx.77)내용자체는 맞는데요, 근데 글이 묘하게 기분이 나쁘네요.
2. ㄹ
'21.10.5 11:20 PM (220.123.xxx.193)저는 만 56세, 서울대 졸. 고등학교때 IQ검사에서 127이 나왔는데
그때 우리반 60명중에 100 이상이 딱 세 명이었던 것으로 분명히 기억해요.
요즘 검사가 달라진 건가요? 다들 높아요?3. ㅇㅇ
'21.10.5 11:22 PM (175.223.xxx.36)학교에서 측정하는거 정확하지않고요. Iq는 상대적이라 100은 언제나 50% 를 말해요.
4. 10년전쯤
'21.10.5 11:26 PM (1.237.xxx.156)3대 대학병원에서 adhd검사 갔더니
아이 지능검사도 하더라구요
그때 검사지 프로그램?이 바뀌었다고 했는데 기억이...
학교검사에서 지능검사하면 20인가? 더 높게 나올거라하더만요.5. ..
'21.10.5 11:27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과기대는 뭔가요? 뜬금
6. ...
'21.10.5 11:27 PM (175.125.xxx.48)중학교 때 담임이 출석부 옆에 뭘 써 놓았길래 보니까, IQ였어요.
저는 140인가 145인가 그랬는데.
아이큐 검사는 하고 본인한테는 알려주지도 않을 거 왜 했나 모르겠어요.
여하튼 대부분 100은 넘던데.7. 에휴
'21.10.5 11:27 PM (122.35.xxx.53)자식없으니 입바른 소리하죠
표면은 보이고 마음 읽는거 모르는것도 지능이에요8. ..
'21.10.5 11:27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아이큐로 사람의 능력을 다 알 수는 없어요
예로 장기기억력이나 창의력은 어떻게 측정을 하나요
그렇게 단순하면 아이큐로 애들 나눠 교육시키면 간단하겠네요9. 그게
'21.10.5 11:28 PM (175.114.xxx.83)그냥 학교에서 또는 학원에서 한느 검사와 웩슬러검사와는 차이가 있는 듯해요.
웩슬러검사가 좀 짜게 나오지요.10. ..
'21.10.5 11:29 PM (58.228.xxx.93) - 삭제된댓글왜 웩슬러 5판이 더 나오기 힘들다고 하나요?
웩슬러 5판으로 140 나오면 실제로는 150라던데.. % 는 똑같은데 궁금해요11. ...
'21.10.5 11:29 PM (14.42.xxx.245)제가 30대 후반 우울증 심할 때 웩슬러지능검사4 받았는데 124였거든요. 우울증이 심하고 돌대가리 됐다고 생각할 때 받은 검사였는데, 그 수치도 상위 3프로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의사 말로는 학교 때 검사에서는 140~150 나오는 수치라고 했고, 우울증 있을 때는 없을 때보다 실제 아이큐가 10이상 떨어진다고 했어요.
12. ㄱㄱㄱㄱ
'21.10.5 11:30 PM (125.178.xxx.53)IQ높다고 다 공부흥미있는것도 아니에요
iq가 사람지능을 다 담고있는것도 아니구요
일부지능뿐임.왜케 IQ들을 신봉하는지 뭔..13. M m
'21.10.5 11:32 PM (211.36.xxx.48)지금 생각하면 황당하지만 고3때 생기부를 저보고 복사해오래서 교무실에서 복사하는데 아이큐가 다 써있더라구요. 부끄럽지만 147로 제가 우리반서 젤 좋았고, 145인 애가 두번째였어요. 그래선지 공부많이 안했는데 현역 연대갔고, 145인애는 맨날 콧노래불고 톰보이같은애였는데 고대갔어요. 88학번입니다.
강북 한학년 900명중 서울대 한두명가는 정도로 비선호여고였어요14. ㄱㄱㄱㄱ
'21.10.5 11:32 PM (125.178.xxx.53)대부분 100넘으면 이상한거죠
딱 중위가 100인게 정상인데요15. ㅇㅇ
'21.10.5 11:33 PM (175.223.xxx.36)ㄱㄱㄱㄱ님 안타깝지만 .. 일부지능을 나타내줄진 몰라도 학교성적과 IQ는 상상외로 비례하는 경우가 많아요.
16. ...
'21.10.5 11:33 PM (175.125.xxx.48)저 145. 공부 많이 안 했는데 명문대 들어갔어요. 수능이라 가능. 학력고사였으면 불가능이죠.
17. ㄱㄱㄱㄱ
'21.10.5 11:33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나이가 어릴수록 비례하죠
나이먹을수록 상관관계는 낮아져요18. ㅎㅎㅎ
'21.10.5 11:36 PM (58.230.xxx.134) - 삭제된댓글156 여기 있어요!
19. ...
'21.10.5 11:38 PM (14.42.xxx.245)그때 검사받고 호기심이 생겨서 좀 알아봤는데, 한국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은 아이큐 110~120 구간에 많다더군요. 가장 안정적으로 학습에 흥미를 가질 수 있고 또 시간을 투자했을 때 성과가 나쁘지 않을 수 있는 수치라고. 의외로 그 이상으로 아이큐가 높은 집단은 일찍 한국식 학습에 흥미를 잃기 쉬워서 공부에서 성과 못 내는 경우도 많대요. 그리고 성장기에 비염이나 구강 구조 등으로 인한 호흡 곤란이 확실히 아이큐와 상관 관계가 높다는 글도 읽었어요. 그거 읽고 애 키울 때 일찍부터 호흡기 건강에 신경 써줘야겠다는 생각 했어요.
20. ㅇㅇ
'21.10.5 11:38 PM (175.223.xxx.36)웩슬러가 Sd15기준 130이 sd24로 148 이구요.옛날 학교에서는 Sd24로 산출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21. ..
'21.10.5 11:38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아이큐 검사도 공부라 공부 많이 한 애들이 높게 나오죠
그런 종이쪽지로 검사해서 애들 능력을 어떻게 다안다는건지 유명소아정신과 의사들도 머리를 들여다 보는것도 아닌데 능력을 어떻게 아느냐고해요
애들 현재 상태를 예측해 보는 거라고들하죠22. ㄱㄱㄱㄱ
'21.10.5 11:46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어느 분야의 지능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는 의미가 있죠.
아이큐 총점이 좋다고 성취기 높은것은 아닌.23. ㄱㄱㄱㄱ
'21.10.5 11:47 PM (125.178.xxx.53)어느 분야의 지능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는 의미인 거죠.
아이큐 총점이 좋다고 성취가 높은 것은 아니고요.24. ㄱㄱㄱㄱ
'21.10.5 11:48 PM (125.178.xxx.53)단순한 인지기능 측정이구요
고도의 판단능력 창의성 이런거완 거리기 멀죠25. ..
'21.10.5 11:51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IQ 130(sd15기준)이면 상위 2%안에 들어가는데요. 이정도 비율이면 학교에서도 10명안쪽으로는 보이는애들이에요. -> 검증 들어갑니다.
2020년 전국 고등학생 수 1,337,312명 중 2%는 26,746명. 2020년 전국 고등학교 수 2,367개로 나누면 학교 당 11명. 학년 당 약 3명.
IQ110 이상이면 평균 상 20% 수준인데 이런애들은 발에 채일정도에요. -> 또 검증.
상위 2%가 학교 당 11명이면, 20%는 학교 당 110명. 학년 당 약 30명. 발에 채일 정도는 아님.
주요 대학별 모집인원은 약 3천에서 4천명. 탑 5개대학 모집인원 총 2만여 명. 고3이 약 44만명. N수생 최소 50만명(?) 100만명 중 2만명이면 2%. 우연인지 IQ 130이상의 모수추정치와 비슷함.
근데, 경험 상 IQ 130이상만 탑5개 대학을 가는 것은 아님. 지역, 학교, 개인의 성향, 노력, 정보 등 여러가지 원인이 영향을 미침. 결국, 원글의 결론(머리좋은애들이 너무너무 많은데 왜 다들 공부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 모르겠어요)은 하나마나 한 얘기임.26. ㅇㅇ
'21.10.6 12:00 AM (222.237.xxx.108)저 얼마전에 국립정신센터에서 adhd 검사하며 아이큐 검사했는데
아이큐 113에 상위 30퍼센트 나왔어요.
어디서 그렇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언어능력, 암기력이 남들보다 딸리거든요.
그리고 우울증이 있음 adhd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데. 저는 궁금한게 이ㅈㅐ명 같은 사람은.. 그 불우한 환경에서.. 어찌 시험을 잘봤을지.. 멘탈도 중요한 듯..27. ㅇㅇ
'21.10.6 12:02 AM (175.223.xxx.36) - 삭제된댓글위에 점두개님 제말이 하나마나인만큼 뻔했지요?제말 맞다는거 검증해주셔서 고마워요. IQ130 만 탑대학 간다는게 아니라 IQ120만되어도 경쟁이 무지막지하게 심한데 iq100 언저리거나 밑도는 애들은 공부에 힘빼지말란 요지를 더 파악하셨더라면 좋았겠네요.
28. ㅇㅇ
'21.10.6 12:03 AM (175.223.xxx.36)위에 점두개님 제말이 하나마나일정도로 뻔했지요?제말 맞다는거 검증해주셔서 고마워요. IQ130 만 탑대학 간다는게 아니라 IQ120만되어도 경쟁이 무지막지하게 심한데 iq100 언저리거나 밑도는 애들은 공부에 힘빼지말란 요지를 더 파악하셨더라면 좋았겠네요.
29. ..
'21.10.6 12:05 AM (14.35.xxx.21)요지를 더 직접적으로 말하면,
서울대입학생의 지능지수 추정자료를 보면 100언저리나 밑도는 학생도 많습니다.30. ..
'21.10.6 12:12 AM (112.152.xxx.35)저 아이큐 148.
공부안해도 내신은 중상이지만 모의고사 점수는 늘 높았어요.
남편이 비염이 심하고 구강구조 많이 틀어져있고 입벌리고 자는데 위 댓글보니 그래서인지 기억력 심각하게 안좋고 인지도 좀 떨어져요. 설명서 같은거 못 보고요.
애들 낳아보니 묘하게 저랑 남편이 섞여있긴하네요.
여튼 원글 요지엔 동감해요.
제가 애들 가르쳐보니까 보여요 그게.
저는 10을 노력하면 100을 했는데 100을 노력해서 10밖에 못하는. 남편도 엉덩이로 공부했는데 효율이 안났고 어찌어찌 관련자격증 시험 쉬운 나라에서 땄는데 활용 전혀 못해요.남편 부모님이 알파벳도 아직 모르는 형보다 조~~~금낫다는 이유로 공부시킨결과로 일상생활도 구멍이 심각합니다. 지금 아버님 밑에서 사업하구요. 다행히 사업은 잘해요. 옆에서 보니 이건 생각이많으면 망하겠더라구요. 자긴 지금이 자본주의 사회가 아니었으면 도태되서 못 살아남았을거래요. 여튼 저도 기본만 시키고 남편 보니 일머리 생활습관 중요한 것 같아서 그쪽으로 신경 많이 씁니다.31. ..
'21.10.6 12:16 AM (112.152.xxx.35)그리고 저는 중학교때 첫 컴퓨터를 사고 검색, 정보 얻기, 컴퓨터 조립에 프로그램 활용법 파고들고 게임도 삼국지 같은걸 했거든요. 지금도 유튜브는 다큐 시사 교양같은 것만 봐요. 티비도 마찬가지. 근데 큰애보면 지적호기심이 없어요ㅎㅎ 그저 깔깔대고 웃을수있는것만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그런대로 또 부모가 비난안하면 본인은 긍정적으로 살아요. 부모의 역할이나 태도가 참 중요한것같아요.
머리 안좋아도 서울대 갈 수 있죠. 그런데 그 다음은요?
경쟁에 끝이 있던가요.32. ..
'21.10.6 12:20 AM (112.152.xxx.35)글을 좀 기분 상할 수 있게 쓰시긴했는데 불편한 진실 맞죠. 내 자식 객관화 되고 그에 맞는 방향이 보이는것도 그 부모가 똑똑해야 가능해요. 숲을 볼 줄 알아야 하고. 그런 취지에서 쓰신 글인 것 같네요.
33. ,,
'21.10.6 12:42 AM (39.7.xxx.88)학교 검사로 150대 나왔었는데 웩슬러는 130대였어요
살면서 머리 좋다는 얘기는 어릴 때부터 많이 듣고 살았고 수능도 공부 안 해도 항상 최상위였어요
그런데 대학 가보니 다들 비슷하거나 나보다 더 똑똑한 애들이 널렸더군요 그뒤로 나보다 더 머리 좋은 애들이 노력도 더 많이 하는걸 거까이 보니 딱히 내가 머리 좋다는 생각 해본 적 없이 살았네요34. 서울대학병원
'21.10.6 12:59 AM (14.5.xxx.23)Adhd 검사받을때 지능검사 두번했어요
초1 과 초5즘 초1때는 좀 높게나오고 고학년되연 검사 점수가 대제로 낮아진다했어요 제아이도 130대였는대 120대로 정도로 떨어지더라구요. 고학년은 검사지가 다르다고 했어요35. 멘사
'21.10.6 1:13 AM (221.154.xxx.180)멘사가 130? 요즘 바뀌었나요?
저는 150인데 148부터 가입가능 했거든요.
1996년도 초창기 때 이야기입니다.
아이큐 측정하는거 보면 수학적 사고력으로 측정하지 않나요?36. ....
'21.10.6 5:12 AM (98.246.xxx.165)멘사 130이라는 건 원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표준 편차를 15로 썼을 때입니다.
멘사는 표준 편차를 24를 사용하기 때문에 148입니다.
즉 웩슬러처럼 표준 편차 15로 사용한 아이큐 검사에서 130이 나왔다면
그걸 표준 편차 24로 환산했을 때 148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냥 아이큐 수치가 어떻게 된다는 건 별 의미가 없어요.
표준 편차를 무엇으로 하는 검사에서 그 수치가 나왔는지 알아야 수치가 의미를 가지게 되죠.37. -----
'21.10.6 8:24 AM (121.133.xxx.174)아이 키워보지 않은 분이 쓴 글은 맞는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통계적으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아이들의 성장은 워낙 다양한 변수가 있어서 지능으로 이렇게 판단해 버리는건 매우 위험합니다.
물론 아이큐가 100이하 90대이면 공부 잘학 ㅣ힘들수도 있으나,,평균 이하이니까요.
하지만 그 아이큐 검사가 절대적이지는 않아요..
아이 키워보시면 내 아이나 아이 친구 주변 아이 등등등...보시면요
아이큐가 110 전후인데 의대간 아이도 있구요.
140이라는데 공부 못하고 속썩이는 아이도 꽤 있구요..
정서지능이라는 것도 있어서 진득히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욕심내는 아이면 100만 넘어도 공부 꽤 잘하는 아이들 많습니다.
몇년전 통계이긴 하지만 서울대 입학생들 아이큐 평균이 110~120 사이라고 하지요.
공부 싫어하고 못하겠다는 아이들 억지로 시키지 말라는 원글님의 의도는 알겠으나,,,
아이큐 낮다고 공부포기시키는 건 더 어리석어요..ㅎ
제 친구들만 봐도 103인데 의대가서 지금 안과의사 하는데 머리 좋고 성실하고..정말 성실합니다.
친절하고..최상의 인간이라고 볼수 있죠..본이 아이큐에 열등감은 있어요.ㅎㅎ
또다른 친구는 148...지방 사립대 나와서 그냥 카페하면서 지내요..머리 좋은지 정말 몰랐는데 담임샘에게 머리좋은데 공부 못한다고 야단맞았어요.ㅎㅎ38. 왜
'21.10.6 9:12 AM (223.39.xxx.237)공부에 매달리냐구요
iq가 절대적인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학교다니는데 그럼 열심히 해야지 어떡해요
해보지도 않고 iq검사결과로 나는 공부해도 안되겠다 이래야할까요?
지나친건 안좋지만 일단 학령기 초중고 시절에는 어느정도 같이 공부하는 분위기여야한다고 봅니다39. 저
'21.10.6 1:46 PM (59.8.xxx.73) - 삭제된댓글50대후반
중학교때 134 나왔어요
공부 인생 우습게 알아서 검정고시 출신이고요
방송대졸업했고요
독학으로 공인중개사 땃어요
시험보는걸 너 무 좋아해요
공부를 제대로 했으면 참 좋았겠다 생각해요
아들 낳아서 보니 그냥 보통이더라고요
그래서 매일 재미있게 놀았어요
여재도 아닌데 뭘 기를 쓰고 하나 싶어서
무난히 대학가서 잘 놀아요40. ㅎ
'21.10.7 9:43 PM (112.148.xxx.25)제가 145 였는데 학교공부 한적없고 공부못했어요 근데 수능잘봐서 명문대나오고 그냥 다 잘해요 세상돌아가는게 보여요 ㅈㅒ는 왜 저런데 투자하지? 그럼 망해있고 여기 집값은 거품같은데 그러면 거기만 빠져잇고... 지나보니 그러네요
울딸은 웩슬러148 0.4프로라고 그러더니 학교때 쫌 날라리였느데 메이저 의대갔어요 정시로
아들 138인데 공부안하는데 신기하게 잘해요
유전자라는게 무서워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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