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규칙안지켰던 동네엄마
일반화하면 안되겠지만 타인에게 강한 도덕심을 요구하시는 분들은
보통 본인이 무조건 다 옳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다름을 인정하는게 좀 빡빡하달까? 그리고 큰 질서나 법률은 지키고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는게 맞지만 남에게 도덕심을 요구하는거는 좀 별개가 아닌가 싶어요..자기자식도 아닌데 남을 가르치겠다는거는 좀 오만하죠
그냥 저의 개인적인 경험이고요 제가 겪은 엄마는 밖에서 애한테 강하게 인사시키고 애가 인사 잘하는거로 굉장히 자부심 가지고 있는게 보여요
그리고 여타 자잘한 질서나 규칙에 굉장히 민감한 동시에 본인만 잘 지키는 선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남까지 관찰합니다
저 애는 인사성이 왜 저래 인사하는꼴을 못봤어 이런식이요
심지어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 인사성까지 논하고요 저는 요새말로 꼰대 같았네요…그렇지만 하도 멀쩡하게 하고 다니길래 약간 그렇구나 하고 여지를 줬더니만 동네 이웃 욕은 다 하고 다니더라고요 물론 본인의 정확한 도덕성에 비교해서…그러나 본인의 삶은 막상 시어머니고 본인아이고 방임이라서…집도 그렇게 드러운 사람은 첨봤어요
밖에서는 모든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집에 가져가는 사람이 집 쇼파에 본인이 하던 팩이며 과자봉지며 그대로더라는…물론 남에게 피해는 안주는거니까 질서를 어기고 법을 어기는 자들과 비교할 순 없겠지만 그냥 그렇더라고요…그냥 멀리했어요…
1. 저번
'21.10.5 8:20 PM (223.62.xxx.100)글과 상관이 없는 글이에요.
2. ㅇㅇ
'21.10.5 8:22 PM (175.207.xxx.116)저도 밖에서는 절대 쓰레기 함부로 안버리지만
집에서는 대충~ 하는데 ㅎㅎ3. ...
'21.10.5 8:29 PM (1.241.xxx.220)도덕성 지키는 사람 중 일부를 가지고 또 싸잡아 뭐라한다... 어휴...
이런글 쓰는 사람들이 꼭 도덕성 바닥이더라 하고 싸잡아 말함 좋으시겠어요?
조용히 지킬거 지키는 사람들은 거슬릴게 없고 눈에 안띄니까 모르는 거에요.4. ..
'21.10.5 8:30 PM (39.125.xxx.117)에휴... 그냥 남한테 민폐끼치는거에 굉장히 예민한 사람인가보네요.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야 뭐든 자유롭게 할 수 있는거 아니겠어요?
5. ....
'21.10.5 8:37 PM (211.108.xxx.109)저번글이랑 뭔상관이죠 이 글에서 든 예가?
그냥 특이하고 미성숙한 이웃에 대한 이야기이신것 같아요
일반화하면 안된다고 하셨듯이 규칙과 도덕성을 잘 지키는 분들중 다수가 특별히 더럽거나 자신에게는 엄격하지 않은게 아니고 그건 그냥 게인특징이에요6. ----
'21.10.5 8:54 PM (219.254.xxx.52)저번 글이랑 아무 관련이 없는데요?ㅎㅎ
그냥 남을 평가하고 뒷담하는 사람들 말씀이신것 같아요. 그걸 도덕성이라는 걸로 포장한..
사람이란게 자기 경험내에서 느끼고 이해하는게 당연한데,,
원글님이 겪은 사람은 도덕성이 강해서 이기 보다는 이상한 사람인데요?ㅎㅎㅎㅎ7. ㅇㅇ
'21.10.5 9:03 PM (58.233.xxx.180)지난번 글과 관련성도 없지만~
밖에서 도덕과 양심도 없이 행동하는 사람보단 낫지 않아요?
집에서 어떻게 지내든 그거야말로 남이 얘기할 필요 없고요8. ....
'21.10.5 9:05 PM (221.157.xxx.127)인사 안하는사람보다 남관찰하고 뒷담화 하는사람이 더 별로지 않나 라고 해줄듯
9. ㅇㅇ
'21.10.5 10:36 PM (116.36.xxx.242)남한테 민폐안끼치려는거 조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