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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외박 가능해요?

....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21-10-05 18:56:10
베스트 보고 궁금해서요.

제가 상상하는
언젠가 부모님을 보내게 될 요양원은
집 근처여서 제가 수시로 들락거릴 수 있고
한번씩 집에 모시고 와서
하루이틀 지내다 가는?
아,, 물론 거동이 불편하거나
용변을 못 가릴 경우는 안되겠지만요...

규정상 안되는건 아닌거죠~~?






IP : 223.62.xxx.2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므
    '21.10.5 6:59 PM (39.7.xxx.146) - 삭제된댓글

    코로나이전엔 가능했을수도.
    지금은 유리창너머로 보는데도
    24시간이내 확인받은 음성확인서
    가져와야 면회된대요

  • 2. 글쎄요
    '21.10.5 7:00 PM (117.111.xxx.146)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외출이 힘들겁니다.
    요양병원 근무자로써 환자 외출은
    보호자가 없어 뱎의 일을 처리가 분가능한 경우 외출을 허락합니다. 단 환자가 거동어
    불편이 없을 경우죠.
    귀원 때는 코로나 검사 그리고 격리

  • 3. 예전엔
    '21.10.5 7:01 PM (121.168.xxx.246)

    요얌병원은 가능했어요.
    주말에는 외출해서 점심 드시고 드라이브도하고.
    의사쌤께 말씀드려 외출도 명절에는 하고 그랬어요.
    저희 시아버지 재미있게 요얌병원 생활하셨어요.
    평일에는 봉사자분들 프로그램도 많았고
    코로나로 다 스톱되었어요.

  • 4. 코로나이전
    '21.10.5 7:06 PM (49.175.xxx.11)

    가끔 외출해서 외식도 하고 명절땐 집으로 오셔서 식사하고 그랬어요.

  • 5. 그전에도
    '21.10.5 7:09 PM (223.39.xxx.67)

    자주는 안됐어요
    좋은데는 심평원에서 까다롭게 굴어서
    명절이나 이럴때 빼곤 곤란해했어요

  • 6. 요양원은
    '21.10.5 7:18 PM (112.154.xxx.91)

    거동을 못하고 용변을 못가려서 가는 곳입니다.
    차에서 휠체어 꺼내서 앉히고 쓰러지지 않게 몸을 고정하는 것 자체가..땀흘리며 씨름해야하는 일이예요. ㅠㅠ

  • 7. ㅇㅇ
    '21.10.5 7:3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요양원도 코로나 이전엔 가능했어요
    조카딸집에 2박3일 모시고 와 지내다 가시고
    외식도 가끔 하고요
    코로나 이후엔 면회도 어려웠어요

  • 8. ㅇㅇ
    '21.10.5 7:33 PM (110.12.xxx.167)

    거동 하시는분은 가끔씩 외출도 하고
    퇴소해서 한두주 있다 다시 입소하기도 하던데요

  • 9. ㅇㅇ
    '21.10.5 7:38 PM (110.12.xxx.167)

    코로나 이전 얘기입니다

  • 10.
    '21.10.5 7:56 PM (121.167.xxx.120)

    코로나 전에는 외박 외출 할수 있었어요
    명절 생신 어버이날에는 1박2일로 집에 모셔 오고 가끔 요양원 근처 식당에서 모시고 점심 식사도 했어요
    요양원에서는 허락해도 싫어해요
    환자가 외박하고 오면 생활리듬도 깨지고 과식에 고기 먹고 그러면 돌아 와서 설사하고 그런다고 환자 관리가 힘들대요
    기저귀 사용해도 하루나 이틀 정도는 자식들이 할수 있어요
    휠체어 사용해도 모시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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