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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2009년 당시 행사를 기억하는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2009년 9월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은 당시 리모델링 추진위원장 직함을 가지고 있단 유 전 본부장과 국회에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법 개정 논의 명목이다.
이 관계자는 “당시 부대변인이었던 이 지사가 요청해서 간담회가 이뤄졌다. 행사 자체는 당이나 의원실로선 일상적이었던 것”이라며 “참석자도 이 지사 쪽에서 요청해서 부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가 줄곧 유 전 본부장 ‘측근설’을 부인하고 있지만, 12년 전 간담회를 주선해 줄 정도로 인연이 오래됐다는 정황 증거가 발견된 만큼 논란이 예상된다.
"유동규·김용·정진상이 이재명 최측근"
용적률도모름 조회수 : 828
작성일 : 2021-10-05 12:02:22
IP : 124.50.xxx.1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10.5 12:03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동규야 이리와~재명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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