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 ‘성남시정감시연대’가 28일 “이재명 경기지사 심복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사장 직무대리), 정진상 전 경기도 정책실장이 대장동 개발사업 핵심 업무를 총괄했다”며 “특별 검사가 유동규·정진상을 수사하고 국정조사에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928114020277
"정진상 등 대장동 개발 토건세력 4인방은 '이재명 패밀리'"
....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21-10-04 16:58:58
IP : 175.194.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4 4:59 PM (175.194.xxx.216)2. ...
'21.10.4 5:04 PM (221.138.xxx.17) - 삭제된댓글토건세력 잡는게 아니고 사랑이구만요.
4인방이나 옆에 두고.3. ..
'21.10.4 5:06 PM (115.40.xxx.131)정진상,
그 놈 혼자 베일에 쌓여 있어요
뭔가 큰 거 쥐고 있을거 같은 느낌적느낌입니다.4. ***
'21.10.4 5:13 PM (183.98.xxx.217)인터넷 시대에 사진 하나 안 남긴 정진상.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네요.5. ...
'21.10.4 5:31 PM (116.125.xxx.188)정진상이 핵심인듯
6. 몰랐다면
'21.10.4 5:54 PM (210.117.xxx.5)무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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