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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도 이혼녀도 싱글녀에게 왜 남친 만나라 할까요?

.. 조회수 : 3,211
작성일 : 2021-10-04 11:28:21
자주 보는 사람은 아니고 제목의 이유로 앞으로 안 볼거지만
궁금해서요
나름 능력 있고 취미생활도 잘하고 항상은 아니지만 그들 보다는 5배 즐겁게 지내요 그들도 잘 알고 형식적으로 부럽다 소리하구요
시간 널널하고 친구 없는 그들이 같이 골프 배우자, 봉사활동하자해도 못 하고 시간 아까워서 차 마시자고 할 때도 잘 안 만나요
둘 다 50도 안 넘었어요
이혼녀는 어플에서 사기꾼, 데이트폭력남만 만나고도 정신 못 차리고
딩크녀는 딱 남자 돈만 보고 40대 중반에 결혼해서 전업인데 밥 한끼 안 하고 같이 다니기 부끄럽다는 외모의 남편과 매일 외식하며 살아요

눈도 높은 저에게 왜 하지 말라고 여러 번 경고를 줬음에도 계속 연애를 하라 할까요?
잔잔한 연못에 돌이라도 던지고 싶은 심정일까요?
저를 위하거나 인간미 있는 그런 사람들 아니고 만나면 자기 소소한 답답함만 해소하려고 하는 스타일이에요
IP : 223.62.xxx.1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4 11:29 AM (14.138.xxx.241)

    아침인사인가보네요 잘 잤어 밥 먹었어류의..
    딱. 잘라..연애할 맘 없다하세요

  • 2. ..
    '21.10.4 11:34 AM (223.62.xxx.147)

    이미 딱 잘라서 여러 번 말했어요

  • 3. ...
    '21.10.4 11:47 AM (14.138.xxx.241)

    듣기 괴로운데 그만하세요 여러번 하셨는데 그려면 끊어야죠 멀리 하세요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니

  • 4. ㅇㅇ
    '21.10.4 12:5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같이 망하자는건가?

  • 5. ..
    '21.10.4 1:09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그냥 까는 거죠.
    원글이 그들을 얕잡아 보듯
    그들도 주제를 모르고 눈만 높다,
    사회성 떨어지고,
    남들보다 잘 신다고 정신승리만 한다.
    요로케 끼면서 충고질의 재미를 느끼는 거죠.

  • 6. 사고가 낡고
    '21.10.4 1:13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무식해서 그래요

  • 7. ...
    '21.10.4 3:07 PM (221.151.xxx.109)

    같이 죽자는 거죠 머
    무시하세요

  • 8. 그냥
    '21.10.4 3:35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하는 소리. 친척들의 결혼하라는 말이나 똑같은 말이예요. 안보고 살던지, 듣고 무시 하던지, 아님 똑같이 해주세요. 님에게 잔소리 할 때마다 이혼녀에겐 재혼하라고 하고 딩크에겐 애 낳으라고 하세요.

  • 9.
    '21.10.4 4:44 PM (121.167.xxx.120)

    남자 좋아하는 여자들이어서요
    남자 없으면 사는 의미가 못 느끼는 여자들이네요
    돌직구로 정색하고 하지 말라고 하든가
    거리를 두세요

  • 10. ..
    '21.10.4 9:10 PM (223.62.xxx.108)

    그냥 까는 거죠.
    원글이 그들을 얕잡아 보듯
    그들도 주제를 모르고 눈만 높다,
    사회성 떨어지고,
    남들보다 잘 신다고 정신승리만 한다.
    요로케 끼면서 충고질의 재미를 느끼는 거죠.
    ㅡㅡㅡㅡㅡㅡ
    122.34 못된 거 알져?

    저 친한 사람도 많고 사회성 전혀 안 떨어져요
    제가 그랬음 하는 수준이 저들과 비슷하네요ㅎㅎ
    82 물 흐리니 댓글 달지 마세요

  • 11. ㅋㅋ
    '21.10.4 10:25 PM (49.143.xxx.201) - 삭제된댓글

    원글도 못됐구만요.
    이혼녀의 불행을 조롱하고,
    딩크녀는 돈보고 결혼하는 된장녀에 못생긴 남편이랑 산다고 흉보고 있구만.
    진짜 지 똥 구린 건 모르는 건가.

  • 12. ..
    '21.10.5 12:22 AM (223.62.xxx.233)

    원글도 못됐구만요.
    이혼녀의 불행을 조롱하고,
    딩크녀는 돈보고 결혼하는 된장녀에 못생긴 남편이랑 산다고 흉보고 있구만.
    진짜 지 똥 구린 건 모르는 건가.
    ㅡㅡㅡㅡㅡ
    네 정신 못 차린 이혼녀거나 남편이 오징어이신가봐요ㅎㅎㅎ
    마음이 향하는 글 잘 보았네요
    딩크녀 남편 못 생겨서 같이 다니기 부끄럽다고 그 자신이 저에게 말한 거에요
    착하다고 쓴 글 아니구요
    착할 생각 없어요 요즘 세상에 당신 같은 못 된 것들에게 호구 안 잡히려면요
    생활에서 흠 잡힐 일 없이 잘 살아와서 제 자신이 너무 좋아요
    됐나요?
    82에 냄새나는 글 쓰고 다니는 루저들 많네

  • 13. ㅎㅎ
    '21.10.5 7:22 AM (49.143.xxx.201) - 삭제된댓글

    펴는 논리가 참 유치하고 븅신스럽네요.
    잘못 지적하니까 너 이혼녀지? 하는 꼬라지 하곤.
    니 주변인이 니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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