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부리코수술
1. ....
'21.10.2 7:21 PM (220.127.xxx.238)애들 다치는건 흔한 일인데 죄책감까지야.....
글에 엄마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안절부절한 느낌이네요
어디서든 수술을 해줘야 마무리가 될듯합니다.
성형은 솔직히 케바케예요
a는 이 병원에서 성공해도 b는 실패할수 있는2. 원글
'21.10.2 7:25 PM (124.56.xxx.129)네, 감사합니다.
3. 음.
'21.10.2 7:26 PM (211.206.xxx.204)대학병원보다 잘하는 개인병원이 낫지 않나요?
저 대학 다닐 때 저희 학교에 진짜 갑부집 딸이 다녔는데
쌍꺼풀 수술을 세손가락 안에 드는 대학병원에서 했는데
라인도 안예쁘고 절개 라인도 안예뻐서
대학병원이 모든 수술을 잘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4. 원글
'21.10.2 7:29 PM (124.56.xxx.129)네, 감사합니다.잘하는 개인병원 정보가 없다보니 대학병원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잘하는 병원 정보는 도대체 어디가서 얻을 수 있을까요?
5. 제딸도
'21.10.2 7:36 PM (223.38.xxx.246)매부리코인데 제가 나서서 권유했어요
지금 엄청나게 만족합니다
길에 나가봐도 매부리코가 없어졌어요
무조건 시켜주세요
제가 아는 병원은 제이제이
서울대병원 출신인데
솔직이 눈은 못하는데 ㅎ
코는 잘합니다6. ..
'21.10.2 7:38 PM (218.50.xxx.219)코수술 잘하는 개인병원을 찾으세요.
매부리코 수술은 휘어 높아진 뼈를 깎는 방법도 있고
뼈 위에 보형물을 얹어서 평평하게 하는 방법도 있고요.
뼈를 다쳐서 휘어 매부리가 된 케이스는
다시 절골시켜 뼈를 고정해서 교정하는 등
방법이 여럿인데 케이스가 많은 개원의가 낫죠.
제 아들은 저 두번째 방법으로 엉덩이 진피를 떼서 했어요.7. 원글
'21.10.2 7:43 PM (124.56.xxx.129)윗님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8. ....
'21.10.2 7:51 PM (58.39.xxx.158)절골까지 안가는거면 개인병원도 무방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실리콘 얹어서 평평하게 했는데 부작용도 없고 수술도 아주 간단했어요.
컴플렉스 없어져서 아주 평온한 삶을 살고 있네요.9. 가장 손쉬운
'21.10.2 7:55 PM (223.38.xxx.66)방법은요
홈피에 수술 전후 사진 있어요
잘하는 의사는 달라요
그리고 경험 많은 의사 중요해요
상담은 여러곳 다녀보시면
감이 옵니다10. 원글
'21.10.2 8:43 PM (124.56.xxx.129)감사합니다~
11. 병원
'21.10.2 9:04 PM (14.7.xxx.246)병원을 여러곳 다니면서 상담 받고 마음이 맞는곳으로 하세요.
제딸도 수술했는덕 어디는 절골해서 붙이고 어디는 절골 안해도 되고
어디는 깎아야하고 결국 절골 안하고 깎는데가 아닌 곳에서 했어요.
처음엔 붓기때문에 코가 왕만해져서 깎아야 하는데 절골해야 하는데 엄마때문에 이리됐다하고 울고 불고
지금 2년됐는데 붓기도 가라앉고 이뻐요.
이젠 사진도 정면으로 찍고요.
상담 많이 받고 진행하세요12. 원글
'21.10.2 9:09 PM (124.56.xxx.129)네, 감사합니다.
13. ..
'21.10.2 9:29 PM (223.62.xxx.179) - 삭제된댓글대리수술하는 병원 조심하시고요.


